학교 다닐 때 그런 여자애가 해 마다 하나씩은 있었습니다. 미팅나가면 니 짝궁이나 이야기 하고 하지...꼭 친구 상대남까지 챙겨주며 엄청 착한척 두루두루 챙기는척 하다가 결국 친구의 친구와 어쩌구 저쩌구 한다는 스토리~~ 회사가서도 그런 인간들 지버릇 개 못주고 이젠 유부남도 안가리고 치마만 두루면이 아니라 바지만 입었다하면 다 찝적댑니다.. 한번씩 다~~ 찍어보고 어쩌도 하나 걸리면 유부남이건 총각이건 간에 다 뺏겨 먹을라고 하고 그러고 지는 곧 죽어도 사랑한다고 하고..사랑이라고 우기고... 근대요..웃기는 건...이 바지를 입은 남자들이.. 특히 유부남들이 미스들이 대쉬하면 아직도 자기가 총각의 아성을 가진줄로 착각이 들어서 인지...괜히 우쭐해 하는겁니다.. 그럼서 나도 눈짓하나에 여자들 다 넘어와~ 라는 얼토당토 않은 상상력을 불어 넣어주는 이 인간이 덜 된 까스나들의 자박새이를 쥐고 흔들수도 없고... 와이프들이 알아서 #랄을 떨면 별거 아닌데 흥분한다고 마눌 심장에 불이나 지릅니다.. 아직도 상상속에 사는 남편들에겐 현실감을 확실히 심어 줘야 할것이고.. 이 인간이 덜 된...이 4가지 없는 까스나들은 철저히 응징을 보여 줍시다.. 어케 응징하냐구요... 협박과...기타 두루 여러 방법으로.. 마지막 방법으론..온 동네에 소문낸다고..아무 남자나 찝쩍 댄다고....~~
아무데나 꼬리 흔들고 다니는 여자들
학교 다닐 때 그런 여자애가 해 마다 하나씩은 있었습니다.
미팅나가면 니 짝궁이나 이야기 하고 하지...꼭 친구 상대남까지 챙겨주며 엄청 착한척
두루두루 챙기는척 하다가 결국 친구의 친구와 어쩌구 저쩌구 한다는 스토리~~
회사가서도 그런 인간들 지버릇 개 못주고 이젠 유부남도 안가리고 치마만 두루면이 아니라
바지만 입었다하면 다 찝적댑니다..
한번씩 다~~ 찍어보고 어쩌도 하나 걸리면 유부남이건 총각이건 간에 다 뺏겨 먹을라고 하고
그러고 지는 곧 죽어도 사랑한다고 하고..사랑이라고 우기고...
근대요..웃기는 건...이 바지를 입은 남자들이..
특히 유부남들이 미스들이 대쉬하면 아직도 자기가 총각의 아성을 가진줄로
착각이 들어서 인지...괜히 우쭐해 하는겁니다..
그럼서 나도 눈짓하나에 여자들 다 넘어와~ 라는 얼토당토 않은 상상력을 불어 넣어주는
이 인간이 덜 된 까스나들의 자박새이를 쥐고 흔들수도 없고...
와이프들이 알아서 #랄을 떨면 별거 아닌데 흥분한다고 마눌 심장에 불이나 지릅니다..
아직도 상상속에 사는 남편들에겐 현실감을 확실히 심어 줘야 할것이고..
이 인간이 덜 된...이 4가지 없는 까스나들은 철저히 응징을 보여 줍시다..
어케 응징하냐구요...
협박과...기타 두루 여러 방법으로..
마지막 방법으론..온 동네에 소문낸다고..아무 남자나 찝쩍 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