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에게 조언을 듣구싶습니다. 조언좀해주세여

맘아픈사람.2005.06.29
조회788

안녕하세요 .. 26의 남성이구요.. 지금 여자친구와 냉전중입니다..

 

그이유는 제가 여자친구가 한말을 솔직하게 대답하라는걸 거짓말했기에 말입니다..

 

음 그이유의 결과는 이렇습니다.

 

어제 애인과 잘지내고 있다가.. 제가 얘인에게 그랬거든요.. 날 만나기전에 남자와 관계를 몇번했냐구?

 

그리고 나와 사귀기전에 내가 만약 희지부지했다면 내친구가 널 따라다녔었는데 사귀었을거냐구..

 

음 .. 제대로 다 대답해주더라구요..

 

그런데 쫌 제가 삐졌었거든요..

 

사귀기전에 내친구라는 놈이 쫓아 다녔는데 내여자친구와 스킨쉽과 포옹을 했다고 애인이 말하더라구요,,

 

음 ..남자들이 원래 단순합니다..

 

음 이게 문제는 아니지만 삐져있었습니다..

 

제가 A형이라서여.. 그러구나서 말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얘인이 말하더군요.. 자기만나기전에 몇명사귀고 몇명이랑 관계가졌냐구 말입니다.

 

음.. 제가 3명을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3명다 관계 했습니다...

 

마니 사귄건 아니지만.. 이여자들은 내게 안좋은 추억만 남겨준 사람들이라 기억하기 싫었습니다..

 

내게 상처를 마니 주었기에 이가 갈릴정도로 증오 하는 사람들이 거든요..

 

그런데 그런얘기를 하다보니 제가 ..

 

2명이라 했거든요...

 

그래서 솔직히 말하라구 애인이 말하더군요..

 

그떄도 2명이라했는데 제가 거짓말이 얼굴보면 뽀록 나거든요..

 

눈치챘는지 얘기하라구.. 그래서 얘기했거든요 애인이 4명째라구.. 그리고 관계도 4번쨰라구..

 

그랬더니.. 그담부터 문자도 없구 전화도 끊어버리구.. 자기에게 시간을 주라고 하더군요..

 

난 헤어지기 싫은데 말이죠.. 물론 제가 오바할수도 있지만..

 

왠지 두렵습니다.. 그런 거짓말을 해서 좋을건 없었지만 제가 그런말을해서 좋을리가 없는건 아니지만.

 

무척 화가 납니다 제 자신에게도요.. 왜 굳이 다말했는지 그리고 왜 거짓말했는지 .. 아 지금은 후회뿐입니다..

 

시간을 갇고 만나자네요.. 제게 실망이 있다는건 알겠지만 .. 과거 여자들이거든요..

 

제가 3년동안 여자 안사귀고 나서 지금의 애인과 만나는 겁니다.. 아..

 

어머니에게도 저희 가족에게도 인사를 드릴정도로 이여자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저에게 실망만 가득하나봅니다.. 전 이여자와 결혼하고 싶거든요..

 

저도 나이가 있구 그래서 계속 만났음 하면 좋겠습니다..

 

여자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여자가 저와 헤어지려는 걸까요? 기다리라는 말이요..

 

전화도 안받구 문자도 묵묵 부답이구 자기가 연락할때까지 어떤만남도 연락도 하지말라 그러더군요..

 

이게 무슨 뜻일까요? 그 의미는 본인만 알겠지만.. 제가 앞으로 어떡해야 하나요?

 

미안하다고도 잘못했다고도 어제부터 계속햇거든요.. 아 점점 내자신이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