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수혜자의 딸입니다.,(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

조언자... 200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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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타깝군요,.

 

어떻게 생명의 은인을 그렇게 대할수가 있답니까??

 

이미 두 집안과는 아무리 좋게 하더라도 화목한 가정이 되기는 힘든것 같습니다.

 

제가 간접적으로나마 이런 경우를 받는데 거의 100% 고소 취하하고 그럽니다. 그전에 약간의 미안한

 

감을 표출하며 반성하는 듯 하지만. 고소가 취하되는 즉시 전보다는 더욱 심하게 대하는 경우도 100%

 

라고 볼수 있습니다.

 

가족간의 일을 감놔라 배놔라 할수는 없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절대 고소 취하하지 마시고

 

특별히 법이 정한 만큼의 엄정한 처벌을 요청하십시요. 그동안의 사정들을 일일히 검.경앞에서

 

이야기 하면 물론 약간의 벌금형으로 끝날것 같습니다만. (구타의 충격으로 어떻한 진단이 나왔는

 

지 모르는 상태를 감안) 절대 고소취하 하지 마십시요,,,

 

고소취하하나 안하나 똑 같이 대할겁니다. 그럴바에 차라리 고소를 해서 처벌을 받게 해야됩니다,

 

왜냐면 또 그런 짖을 하면 똑 같이 고소를 할수 있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줘야 되니까요,

 

이미 가족간의 가족애는 사라졌습니다. 이럴경우 철저하게 그 고모들을 처벌하는 것 만이

 

님과 어머니를 지키는 길이라고 할수 있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다.

 

아무쪼록 님과 님의 어머님의 행운과 건강함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