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제가 이럴줄 몰랐습니다... 헤어진 여자친구가 너무나 보고싶고 그리워 미칠거 같습니다. 얼마전 그녀에게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잘 지내냐고?? 답장 올때까지...담배 10가치는 피웠지 싶습니다.. 쓰라린 속을 달래며 잠자리에 누웠는데.... 갑자기 폰 진동이 울려....벌떡 일어나서보니 그녀에게 연락이 온겁니다...잘지낸다고...넌 어떠냐고?? 짧은 찰나였지만...그 순간 기쁨과 왠지 모를 환희에 설레어 밤 잠을 설쳤습니다.... 내가 그렇게 애타게 그녀를 못 잊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면서...넘 힘들고 미칠것 같습니다... 그녀도 편한 친구 사이로 지냈으면 하는데....... 저는 그럴 자신이 없습니다.....물론 친구로 지내면서 라도 먼 발치에서 그녀를 바라 볼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늦은시간 중에 그녀와 통화하던 중...갑자기 전화가 와서 통화 못 한다고 했을 때,,,, 저는 친구로 지낼 수 없다고 생각하는 나 자신을 보았습니다.. 시간이 오후12시가 지나서 전화가 오는 것을 보면 제 직감에 분명 요즘 만나고 있는 남자에게서 온 듯 합니다.. 그녀는 아직 앤이 없다고 말하지만,,,, 저는 이것 조차 힘이 드네요.또 미안해서 못온다고 합니다.. 한번 헤어졌으니깐....다시는 아프지 않을려고...... 그녀가 부담스러해서..조심히 다가갈려고 하지만... 조용히 이 감점을 묻어두기가 쉽지 않네요..ㅠ.ㅠ 그녀와 헤어지고...그 이후. 다른 한 여인을 사랑 할려고 했습니다...그녀를 잊기 위해..그리고 나 자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그러나 그때마다 내 눈앞을 헤어진 여친이 아른거려서 도저히 그러질 못하고 싸이도 탈퇴하고....연락도 끊고 ... 겉은 멀쩡하지만 속은 너무 멍이들어오네요... 다시 연락 했을땐 그녀를 잡고 싶고 돌아오게 싶어서 연락을 했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을것 같군요... 이제는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 여건에서 할 수 있는데 까지는 해보았으니깐..... 그래도 미련이 남는 건 무슨 이유일까요...ㅠ.ㅠ 그녀와 헤어진지 6개월 됐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녀에 관한게 뚜렷하게 보입니다.....오히려 흐릿했던게 지금에 와서 더욱 선명하게 기억납니다...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믿습니다.... 복학해서 학교 생활 바쁘게 할때는 덜하던데,,,요즘 방학에 시간적 여유가 조금 더 생겨서 그런지도... 나중에 우연히 길에서 마주치더라도....웃으면서 그녀에게 잘 지내고 있다고 잘 살고 있다고 눈인사라도 줄 수 있는 그런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비록 지금은 아프지만.......아픈만큼 성숙할 수 있기에... 오늘도 견뎌내려고 합니다..... P.S : 비록 두서없이 글을 적었지만..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제가 이 글을 올린 이유는 잠시나마 이렇게 라도 하지 않으면 제가 미칠것 같아 너무 힘들어 사연을 올립니다... 네티즌 여러분......항상 행복하시구요... 어려움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두 모두 힘내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어머니,아버지 사랑합니다.
잘 지내니?난 잘지내...
저두 제가 이럴줄 몰랐습니다...
헤어진 여자친구가 너무나 보고싶고 그리워 미칠거 같습니다.
얼마전 그녀에게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잘 지내냐고??
답장 올때까지...담배 10가치는 피웠지 싶습니다..
쓰라린 속을 달래며 잠자리에 누웠는데....
갑자기 폰 진동이 울려....벌떡 일어나서보니
그녀에게 연락이 온겁니다...잘지낸다고...넌 어떠냐고??
짧은 찰나였지만...그 순간 기쁨과 왠지 모를 환희에
설레어 밤 잠을 설쳤습니다....
내가 그렇게 애타게 그녀를 못 잊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면서...넘 힘들고 미칠것 같습니다...
그녀도 편한 친구 사이로 지냈으면 하는데.......
저는 그럴 자신이 없습니다.....물론 친구로 지내면서 라도
먼 발치에서 그녀를 바라 볼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늦은시간 중에 그녀와 통화하던 중...갑자기 전화가 와서 통화 못 한다고 했을 때,,,,
저는 친구로 지낼 수 없다고 생각하는 나 자신을 보았습니다..
시간이 오후12시가 지나서 전화가 오는 것을 보면
제 직감에 분명 요즘 만나고 있는 남자에게서 온 듯 합니다..
그녀는 아직 앤이 없다고 말하지만,,,,
저는 이것 조차 힘이 드네요.또 미안해서 못온다고 합니다..
한번 헤어졌으니깐....다시는 아프지 않을려고......
그녀가 부담스러해서..조심히 다가갈려고 하지만...
조용히 이 감점을 묻어두기가 쉽지 않네요..ㅠ.ㅠ
그녀와 헤어지고...그 이후.
다른 한 여인을 사랑 할려고 했습니다...그녀를 잊기 위해..그리고 나 자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그러나 그때마다 내 눈앞을 헤어진 여친이 아른거려서
도저히 그러질 못하고 싸이도 탈퇴하고....연락도 끊고 ...
겉은 멀쩡하지만 속은 너무 멍이들어오네요...
다시 연락 했을땐 그녀를 잡고 싶고 돌아오게 싶어서 연락을 했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을것 같군요... 이제는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 여건에서 할 수 있는데 까지는 해보았으니깐.....
그래도 미련이 남는 건 무슨 이유일까요...ㅠ.ㅠ
그녀와 헤어진지 6개월 됐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녀에 관한게 뚜렷하게 보입니다.....오히려 흐릿했던게
지금에 와서 더욱 선명하게 기억납니다...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믿습니다....
복학해서 학교 생활 바쁘게 할때는 덜하던데,,,요즘 방학에
시간적 여유가 조금 더 생겨서 그런지도...
나중에 우연히 길에서 마주치더라도....웃으면서 그녀에게
잘 지내고 있다고 잘 살고 있다고 눈인사라도 줄 수 있는
그런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비록 지금은 아프지만.......아픈만큼 성숙할 수 있기에...
오늘도 견뎌내려고 합니다.....
P.S : 비록 두서없이 글을 적었지만..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제가 이 글을 올린 이유는 잠시나마
이렇게 라도 하지 않으면 제가 미칠것 같아 너무 힘들어
사연을 올립니다...
네티즌 여러분......항상 행복하시구요...
어려움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두 모두 힘내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어머니,아버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