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병원에 입원했던 환자자 주치의에 판단에 따라 퇴원한지 9시간만에 사망을 했다. 과연 누구에게 잘못인가? 퇴원당시 주치의는 얼굴도 볼수가 없었고 퇴원 요약지(환자의 병명과 심각성, 퇴원후 주의사항 등을 기재한 기록지) 도 기록하기 않았고 보호자에기 구두상으로 알려준것도 없고 퇴원당시 보호자가 한일은 병원에 가서 환자를 동행하고 수납창구에 입원비 치료비만 계산하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사건에 대해 어떻게 대처을 하야할지 답답하네요.
어처구니 없고 황당한 사건
Y병원에 입원했던 환자자 주치의에 판단에 따라 퇴원한지 9시간만에 사망을 했다. 과연 누구에게 잘못인가?
퇴원당시 주치의는 얼굴도 볼수가 없었고 퇴원 요약지(환자의 병명과 심각성, 퇴원후 주의사항 등을 기재한 기록지) 도 기록하기 않았고 보호자에기 구두상으로 알려준것도 없고 퇴원당시 보호자가 한일은 병원에 가서 환자를 동행하고 수납창구에 입원비 치료비만 계산하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사건에 대해 어떻게 대처을 하야할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