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전 남자임을 밝히며 글을 쓰겠습니다..전 약 7년간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물론 서로 1년 가까이 동거도 했었구요..그러다가 제가 직장 문제 때문에 설에서 지방으로(그래야 수도권)가게 됬어요..우린 진짜로 서로 너무나도 사랑했어요...6년동안 하루도 변함없는 마음으로..그러다가 한번 서로 떨어져 일주일에 한번 보는게 너무 힘들어 서로 다툼이 조금씩있다가 헤어지기로 서로 결정했지요..저희는 헤어지면서도 서로 끌어 안고 울면서 헤어졌어요..그러다가 약 2주가량 지난 다음에 제가 도저히 못참아 전화도 없이 그냥 그녀의집으로 갔어요..밤 11시 퇴근하고 집에와서 씻고 잘려고하다가 너무 생각이나 그녀 집으로....새벽 2시였지요..그녀또한 아직 잠을 자지 않고 있더군요..우리는 그냥 아무일 없듯이 서로 만나는게 당연하듯이 그렇게 다시 사귀었답니다..그러나 그게 시초 였어요...약 1년가량 시간이 흐른뒤 물론 그뒤로 조금씩 다툼이 있었죠..그래도 별 대수롭지 않았던 다툼이였어요..암튼 1년가량 그렇게 지낸후 전 결혼을 결심하고 있었고 그녀도 나이가 있어 결혼을 해야 하는데(저랑동갑) 제가 먼저 청혼을 했어요..그녀 너무 좋아 하더군요..그런데 그녀의 어머님께서 안되다고...우리는 또 미치는거 같았어요..전 그녀 어머님 앞에서 무릅을 꿇고 10시간 가량 있었지요...절대로 안된다고 하시더군요..전에 사귈때는 그렇게 잘해 주셨었는데.....그래서 전 그녀를 데리고 집을 나가기로 결심까지 했어요..그녀도 울면서 그러겠다고 했고요,,.,.,.,.,.근데 이렇게된 상황이 너무 그녀는 힘들었던거 같아요....전 다시한번 그녀의 어머님께가서 말했어요,,결혼하게 해달라라고....제가 능력이 없는것도 아니고..월 수입 최소 300이상 벌면 그래도 처음 결혼해서 살아가기에는 어렵지 않다고 생각도 했져..그녀어머님 말씀하시길 그러면 1년만 더 있다가 결혼을 하라 하시더군요...여태 사귀어오구 기다렸는데 그거 못 기다리겠습니까?..당연히 저는 좋아서 그날 잠을 못 이룰정도였져...근데 그다음 문제가 그 1년이라는 시간이 너무도 길었던거였어요..그녀의 어머님은 그녀를 조금씩 갈구기를 시작한거죠...저랑 떨어져 있어서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거라 나머지 시간은 저랑 통화하는 시간외에는 그녀도 직장과 집...그러다보니 어머님께서 조금씩 그녀를 갈구는 것이였어요..갈군다는 표현이 좀 그렇지만..암튼 그녀는 버티기 힘들었던거 같아요....저또한 그녀가 힘들어 할 때마다 저도 힘들었구요..서로 힘들다 보니 .. 부모님도 반대하니 또 서로 헤어질 생각을 한거죠..이번에는 진짜로 헤어지기로 서로 맘먹었던거에요...그래서 헤어졌습니다..근데 7년을 사귀었는데 어케 연락을 안할수가 있겟습니까?..당연 전화기를 들고 멍하니 있다가 그녀의 번호를 누룬후 바로 종료 누루고..그녀도 자주 그러더군요..그러다가 그녀에게서 온 전화를 제가 받았습니다...우리는 서로 아무일 없듯 잘지내냐고..그냥 할말이 없어 어디 아프지는 않냐구...그렇게 말하고 끊었지요,,,그리고 그 다음 부터도,...,.,.연락을 하고 싶은데 하면 안되기에..그녀도 마찬가지죠..지금은 그렇게 헤어진지 3개월 되가네요..그래도 전 그녀에게 전화 너무 하고 싶답니다..아니 그녀 집으로 달려가고 싶어요...매일밤 잠을 못 잔답니다...너무 힘들어서...차라리 처음에 헤어졌을때 그때 끝냈으면 지금보다 덜 힘들었을텐데하고 그런 생각을 해요....님이 생각해 보시고 헤어지지 않고 다시만나 결혼까지 간다면 전화하세요..그렇지만 또 연락해서 사귀다가 헤어질꺼라면 하지 마세요...두번째..세번째는 정말로 죽고 싶어지니깐요...여자도 마찬가지일꺼에요...몇칠전 그녀에게서 메일이 왔더군요..자기 조금있으면 그냥 죽어 버릴거 같다고 .... 자기 죽으면 꼭 와서 나보고 묻어 달라고...이글 쓰면서도 눈물이 나네요...그렇지만 전 연락하고 싶지만 제가 연락했다가 다시 안하게 되면 진짜로 그녀가 죽을까봐 메일 답변도 안하고 연락도 안하고 머리속에서 추억으로 남길려고 노력하고 있어요.(정말로 힘들답니다.) 저도 평생 죽을때까지(지금의 생각이지만) 결혼 안할거 같아요...아니 할 수 없을거 같아요..3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저는 매일 핸드폰을 멍하니 바라보는 시간이 여러시간되여...길 가다가 머 좋은거 있으면 항상 그녀와 함께했던 생각이 나구요...그래도 참아야지 어쩝니까...진짜루 죽고 싶기도 해요..처음에 헤어지는게 상처를 덜받아요...나중에 더 힘들어 집니다...아 마음이 또 저려오넹....쩝..
헤어진 후..언젠가는 연락이 오나요?...
참고로 전 남자임을 밝히며 글을 쓰겠습니다..전 약 7년간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물론 서로 1년 가까이 동거도 했었구요..그러다가 제가 직장 문제 때문에 설에서 지방으로(그래야 수도권)가게 됬어요..우린 진짜로 서로 너무나도 사랑했어요...6년동안 하루도 변함없는 마음으로..그러다가 한번 서로 떨어져 일주일에 한번 보는게 너무 힘들어 서로 다툼이 조금씩있다가 헤어지기로 서로 결정했지요..저희는 헤어지면서도 서로 끌어 안고 울면서 헤어졌어요..그러다가 약 2주가량 지난 다음에 제가 도저히 못참아 전화도 없이 그냥 그녀의집으로 갔어요..밤 11시 퇴근하고 집에와서 씻고 잘려고하다가 너무 생각이나 그녀 집으로....새벽 2시였지요..그녀또한 아직 잠을 자지 않고 있더군요..우리는 그냥 아무일 없듯이 서로 만나는게 당연하듯이 그렇게 다시 사귀었답니다..그러나 그게 시초 였어요...약 1년가량 시간이 흐른뒤 물론 그뒤로 조금씩 다툼이 있었죠..그래도 별 대수롭지 않았던 다툼이였어요..암튼 1년가량 그렇게 지낸후 전 결혼을 결심하고 있었고 그녀도 나이가 있어 결혼을 해야 하는데(저랑동갑) 제가 먼저 청혼을 했어요..그녀 너무 좋아 하더군요..그런데 그녀의 어머님께서 안되다고...우리는 또 미치는거 같았어요..전 그녀 어머님 앞에서 무릅을 꿇고 10시간 가량 있었지요...절대로 안된다고 하시더군요..전에 사귈때는 그렇게 잘해 주셨었는데.....그래서 전 그녀를 데리고 집을 나가기로 결심까지 했어요..그녀도 울면서 그러겠다고 했고요,,.,.,.,.,.근데 이렇게된 상황이 너무 그녀는 힘들었던거 같아요....전 다시한번 그녀의 어머님께가서 말했어요,,결혼하게 해달라라고....제가 능력이 없는것도 아니고..월 수입 최소 300이상 벌면 그래도 처음 결혼해서 살아가기에는 어렵지 않다고 생각도 했져..그녀어머님 말씀하시길 그러면 1년만 더 있다가 결혼을 하라 하시더군요...여태 사귀어오구 기다렸는데 그거 못 기다리겠습니까?..당연히 저는 좋아서 그날 잠을 못 이룰정도였져...근데 그다음 문제가 그 1년이라는 시간이 너무도 길었던거였어요..그녀의 어머님은 그녀를 조금씩 갈구기를 시작한거죠...저랑 떨어져 있어서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거라 나머지 시간은 저랑 통화하는 시간외에는 그녀도 직장과 집...그러다보니 어머님께서 조금씩 그녀를 갈구는 것이였어요..갈군다는 표현이 좀 그렇지만..암튼 그녀는 버티기 힘들었던거 같아요....저또한 그녀가 힘들어 할 때마다 저도 힘들었구요..서로 힘들다 보니 .. 부모님도 반대하니 또 서로 헤어질 생각을 한거죠..이번에는 진짜로 헤어지기로 서로 맘먹었던거에요...그래서 헤어졌습니다..근데 7년을 사귀었는데 어케 연락을 안할수가 있겟습니까?..당연 전화기를 들고 멍하니 있다가 그녀의 번호를 누룬후 바로 종료 누루고..그녀도 자주 그러더군요..그러다가 그녀에게서 온 전화를 제가 받았습니다...우리는 서로 아무일 없듯 잘지내냐고..그냥 할말이 없어 어디 아프지는 않냐구...그렇게 말하고 끊었지요,,,그리고 그 다음 부터도,...,.,.연락을 하고 싶은데 하면 안되기에..그녀도 마찬가지죠..지금은 그렇게 헤어진지 3개월 되가네요..그래도 전 그녀에게 전화 너무 하고 싶답니다..아니 그녀 집으로 달려가고 싶어요...매일밤 잠을 못 잔답니다...너무 힘들어서...차라리 처음에 헤어졌을때 그때 끝냈으면 지금보다 덜 힘들었을텐데하고 그런 생각을 해요....님이 생각해 보시고 헤어지지 않고 다시만나 결혼까지 간다면 전화하세요..그렇지만 또 연락해서 사귀다가 헤어질꺼라면 하지 마세요...두번째..세번째는 정말로 죽고 싶어지니깐요...여자도 마찬가지일꺼에요...몇칠전 그녀에게서 메일이 왔더군요..자기 조금있으면 그냥 죽어 버릴거 같다고 .... 자기 죽으면 꼭 와서 나보고 묻어 달라고...이글 쓰면서도 눈물이 나네요...그렇지만 전 연락하고 싶지만 제가 연락했다가 다시 안하게 되면 진짜로 그녀가 죽을까봐 메일 답변도 안하고 연락도 안하고 머리속에서 추억으로 남길려고 노력하고 있어요.(정말로 힘들답니다.) 저도 평생 죽을때까지(지금의 생각이지만) 결혼 안할거 같아요...아니 할 수 없을거 같아요..3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저는 매일 핸드폰을 멍하니 바라보는 시간이 여러시간되여...길 가다가 머 좋은거 있으면 항상 그녀와 함께했던 생각이 나구요...그래도 참아야지 어쩝니까...진짜루 죽고 싶기도 해요..처음에 헤어지는게 상처를 덜받아요...나중에 더 힘들어 집니다...아 마음이 또 저려오넹....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