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프로그램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던 MBC '무한도전'이 일주일 만에 다시 시청률 20%대로 진입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시청률 23.1%을 기록했다. 지난 3일 19.6%를 기록하며 한달 만에 처음으로 10%대로 떨어졌던 '무한도전'은 일주일 만에 다시 20%를 훌쩍 넘기며 '예능프로그램 최강자'임을 확인했다. '무한도전'은 지난달 6일 21.7%로 처음 20%대에 진입한 이후 같은달 13일에는 22.2%, 20일에는 24.0%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되는 KBS2 '스펀지'(10.6%), SBS '슈퍼바이킹'(7.9%)과 여전히 큰 격차를 유지하고 있어 '무한도전'의 인기 독주는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
'무한도전', 20%대 재진입 '예능최강자'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시청률 23.1%을 기록했다. 지난 3일 19.6%를 기록하며 한달 만에 처음으로 10%대로 떨어졌던 '무한도전'은 일주일 만에 다시 20%를 훌쩍 넘기며 '예능프로그램 최강자'임을 확인했다.
'무한도전'은 지난달 6일 21.7%로 처음 20%대에 진입한 이후 같은달 13일에는 22.2%, 20일에는 24.0%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되는 KBS2 '스펀지'(10.6%), SBS '슈퍼바이킹'(7.9%)과 여전히 큰 격차를 유지하고 있어 '무한도전'의 인기 독주는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