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정보도 없이 여성분을 찾는 글이라...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정말 간절한 마음 에 적는 겁니다.. 인터넷 상에 글을 적는것도 처음이고..부족한점도 많지만..여러모로..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어떻게 그분을 (여성) 찾아야 할지 몰라서...물론 그 분은 저를 꿈에도 생각못하고 있을겁 니다. 6월29일 부터... 6월30일 새벽사이에.. 강남구 신사동 그 유명하다는 보스677나이트에서..새벽4 시정도에 저랑 부킹하신분이시거든여..저는 나이트를 즐겨가는것도 아니고..그날은 정말 몇년만에... 간건데..정말 맘에 드는 분을 만나서... ㅡ.ㅡ 제가 그분께 연락처도 성함도 어떤 대학교를 다니시는지 물어보지도 못하고...그 안에서.. 다시 만날걸 기약만하고..갑자기..친구가 새벽 4시정도에 나가자고 (제 친구는 거기에서 다른 맘에드는 여성분을 먼저 만나서..오랫동안 예기를 잘나누더니..서로가 맘이 통했던지..저도 어쩔수 없이 같이 가게됐습니다) 하느바람에... 하는수없이 끌려 나왔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에....조금 오버하자면..저의 운명같 은 여성분을 만나게 되었는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에 여기에 글을 쓰게 되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읍니다.. 제발 이글을.... 그여성분이라고 생각되시는 분은 연락처를 남겨놓을테니 문자메시지나 메일을 꼭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제발 한번만이라도 꼭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그 여성분에 과 나누었던 얼마되지않는 대화내용(제가 기억하는부분)을 적어놓겠습니다.... 1.웃으실때..친구분들이 tv 나 뮤지컬에서..마귀할멈이나...나쁜식모 역할에 어울리는 웃음소리라고 예 기하셧구여..( 저 개인적으로는 웃음소리가 가장 맘에 들었읍니다..웃으실떄 표정과..정말 보기좋았읍 니다) 2. 섬유 디자인을 전공하시는4학년 졸업반이라고 하셨읍니다. 3. 방학기간이구여..이건 제가 그냥 알고있는겁니다... 그날 입으셨던 옷은 대충기억나기론...청바지에 검은색 샌들과... 상의는 민소매 베이지 티를 입으신걸루 기억합니다. 4.머리 기장은 어깨 약간 밑 길이정도에 완전 생머리는 아니신거 같구..약간 펌기가 있는거 같기도 하 였습니다.. 머리색은 약한 브라운계통의 색일아닐까 싶네여.. 화장은 눈 화장 위주로 하셧읍니다. 5. 친구 분과 단 2 분이 오셨다고 하셨구여... 그분은 저보다..늦게 나가셨을테니..새벽 4시 이후에 집에 귀하셨을껍니다..제가 4시정도에 끌려나왔기 떄문에 ㅜ.ㅜ 6. 저와 부킹도중에 친구분에게 문자가 와서...친구분이 룸에 있다고 가봐야한다고..그래서 제가 좀더 있다가 가달라고 말도 하고...그분께서도..그렇게 응해 주셨구여.... 7.제가 마지막에 가보셔야한다고 할때..다시 꼭 와달라고...새끼 손가락 걸구..그분께 약속도 받아냈지 만...결구 제가 먼저 일어나서... ㅜㅜ 이상입니다... 마지막에 새끼 걸구 약속할떄는 정말 기분이 좋아서..하늘 나는 기분이었는데여...지금 은 일장춘몽 과도 같은 느낌입니다... 정말 그분을 절대 잊을수 없구여... 제 연락처와 메일 주소를 적 어놓겠습니다..장난은 절대 사절하구여..혹시나 그때 친구분이라도 저와 아시는 분은 아니지만..혹시 맞다고 생각되시는 분은 그분께 꼭 말씀드려주세여... 잠도 설쳐가며...오늘 하루를 그분생각에 보냈습 니다.. 참고로 그분전화기는 검은색케이스 아니면..남색케이스 였던걸루 기억합니다..전화기가 최신형 은 아닌걸루 기억합니다... 어찌보면 스토커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여..그분이 만약에라도 싫다 고 하신다면...과감히 포기할줄도 아는 그런 사람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모든걸 짜내서 쓰는거니..이해 해주시구여..제발 부탁드립니다..참..저는 참고로 폴로 분홍색 모자에 .청바지..운동화..분홍색 스트라 이프 들어간 티를 입구있었습니다. 011-247-8931 feelcjg@hanmail.net 이름 채정환
강남구 신사동 보스677 나이트에서..
안녕하세요.. 아무정보도 없이 여성분을 찾는 글이라...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정말 간절한 마음
에 적는 겁니다.. 인터넷 상에 글을 적는것도 처음이고..부족한점도 많지만..여러모로..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어떻게 그분을 (여성) 찾아야 할지 몰라서...물론 그 분은 저를 꿈에도 생각못하고 있을겁
니다. 6월29일 부터... 6월30일 새벽사이에.. 강남구 신사동 그 유명하다는 보스677나이트에서..새벽4
시정도에 저랑 부킹하신분이시거든여..저는 나이트를 즐겨가는것도 아니고..그날은 정말 몇년만에...
간건데..정말 맘에 드는 분을 만나서... ㅡ.ㅡ 제가 그분께 연락처도 성함도 어떤 대학교를 다니시는지
물어보지도 못하고...그 안에서.. 다시 만날걸 기약만하고..갑자기..친구가 새벽 4시정도에 나가자고
(제 친구는 거기에서 다른 맘에드는 여성분을 먼저 만나서..오랫동안 예기를 잘나누더니..서로가 맘이
통했던지..저도 어쩔수 없이 같이 가게됐습니다)
하느바람에... 하는수없이 끌려 나왔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에....조금 오버하자면..저의 운명같
은 여성분을 만나게 되었는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에 여기에 글을 쓰게 되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읍니다.. 제발 이글을.... 그여성분이라고 생각되시는 분은 연락처를 남겨놓을테니 문자메시지나
메일을 꼭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제발 한번만이라도 꼭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그 여성분에 과 나누었던 얼마되지않는 대화내용(제가 기억하는부분)을 적어놓겠습니다....
1.웃으실때..친구분들이 tv 나 뮤지컬에서..마귀할멈이나...나쁜식모 역할에 어울리는 웃음소리라고 예
기하셧구여..( 저 개인적으로는 웃음소리가 가장 맘에 들었읍니다..웃으실떄 표정과..정말 보기좋았읍
니다)
2. 섬유 디자인을 전공하시는4학년 졸업반이라고 하셨읍니다.
3. 방학기간이구여..이건 제가 그냥 알고있는겁니다... 그날 입으셨던 옷은 대충기억나기론...청바지에
검은색 샌들과... 상의는 민소매 베이지 티를 입으신걸루 기억합니다.
4.머리 기장은 어깨 약간 밑 길이정도에 완전 생머리는 아니신거 같구..약간 펌기가 있는거 같기도 하
였습니다.. 머리색은 약한 브라운계통의 색일아닐까 싶네여.. 화장은 눈 화장 위주로 하셧읍니다.
5. 친구 분과 단 2 분이 오셨다고 하셨구여... 그분은 저보다..늦게 나가셨을테니..새벽 4시 이후에 집에
귀하셨을껍니다..제가 4시정도에 끌려나왔기 떄문에 ㅜ.ㅜ
6. 저와 부킹도중에 친구분에게 문자가 와서...친구분이 룸에 있다고 가봐야한다고..그래서 제가 좀더
있다가 가달라고 말도 하고...그분께서도..그렇게 응해 주셨구여....
7.제가 마지막에 가보셔야한다고 할때..다시 꼭 와달라고...새끼 손가락 걸구..그분께 약속도 받아냈지
만...결구 제가 먼저 일어나서... ㅜㅜ
이상입니다... 마지막에 새끼 걸구 약속할떄는 정말 기분이 좋아서..하늘 나는 기분이었는데여...지금
은 일장춘몽 과도 같은 느낌입니다... 정말 그분을 절대 잊을수 없구여... 제 연락처와 메일 주소를 적
어놓겠습니다..장난은 절대 사절하구여..혹시나 그때 친구분이라도 저와 아시는 분은 아니지만..혹시
맞다고 생각되시는 분은 그분께 꼭 말씀드려주세여... 잠도 설쳐가며...오늘 하루를 그분생각에 보냈습
니다.. 참고로 그분전화기는 검은색케이스 아니면..남색케이스 였던걸루 기억합니다..전화기가 최신형
은 아닌걸루 기억합니다... 어찌보면 스토커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여..그분이 만약에라도 싫다
고 하신다면...과감히 포기할줄도 아는 그런 사람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모든걸 짜내서 쓰는거니..이해
해주시구여..제발 부탁드립니다..참..저는 참고로 폴로 분홍색 모자에 .청바지..운동화..분홍색 스트라
이프 들어간 티를 입구있었습니다.
011-247-8931
feelcjg@hanmail.net
이름 채정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