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사 본심이 나오누만요.

까막토끼2005.06.30
조회464

 

아가 친권과 양육권과 함께 남편분이 동원할 수 있는 최대한을 요구하십시요.

친구에게 꾸던지 대출을 받아서라도 달라 하십시요.

뭐라 그러면 당신 그러면서 정작 나는 못믿느냐고 아주 히스테릭하게 나가십시요.

 

남편분은 어째 가망이 없어보이네요.

여러 님들 말씀마따나 한여자를 바라볼 수 잇는 유효기간이 이미 지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