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일로... 사실 예단을 은근히 천만원 요고하길래.. 제가 그럼 천주면 어느정도 오냐고 울끼리 애기하는사항에 울 형수는 천 왔는데.. 2백 갔을꺼야 이러는 거예요..그래서 뭐.. 잘못안거 아냐.. 했더니..정확한건 아니다라고 애기했죠.. 내심.. 저의 부모님 말이 생각나여.. 설마설마... 그정도로 작게 오나...했죠.. 우리는.. 반은 와야 하는데.. 햇죠.. 사실 7백 보낼려고 햇는데... 은근히 울남친이 원하는기세길래.. 울남친 저한테 돈2백을 보탤테니.. 어머님한테 애기를 잘 해보라고 하더이다.. 애길 했더니..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이런저런 끝에 울집에서 7백외에는 별도로.. 쌈지돈 모아서 천을 맞추기로 했죠.. 그런 이후로.. 10월예식이고 한데.. 나만 동동 구르고 나는 여튼간에 싸고 질높은걸 사고자 안간 힘을 섰는데;... 울남친.. 집시세만 알아보고 여튼 넘 답답해서요... 내가 한마디 했죠...약간의 트러블과 함께.. 돈이 문제가 아니라 집 구조를 잘봐야 한다고... 울남친 거진 다해오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일테면 홈씨어터 아니면 컴터 해오고.. 김치냉장고는 꼭 필요는 없는데... 그래도 냉장고보단 김치냉장고 넣으면 잘 안 상한다고.그리고.. 적어도 비데는 있어야 하지 않냐는둥.. 이런저런 은근히 애기합니다. 뼈대가 있는 애기는 아니듯 하나.. 솔직히... 그런 말이 어데.. 나오고 그람니까.. 그러다가 거실이 작고 티비가 적어도 32인치 이상 요구하고 쇼파는 기본인데 거실이 작으면.. 또 구조가 안좋으면 난감시럽잖아요... 그래서 그런걸 감안해서 잘 찾아보고 보고 해라고 촌구석에 아파트에 가더라도 집이 없을수도 있는데..안그래요... 나는 노파심에 좀 쪼아 붙혔던건 사실이나 하도 말도 없고.. 세월아 내월에 해서리 울아통이 터졌나봐요.. 그런 말끝에.. 일이 터졌죠.. 니는 바라는건 많고 해주기는 싫냐고 하니..(일테면 천만원 가면 5백온단말) 내가 뭘~ 내가 뭐 바랬는데.. 이람서 어거지를 써데데요.. 참나~그라믄서 혼자 흥분 하더만... 끝이다 이러이다.. 성질이 더러워서 ... 내가 넘 어이가 없네요.. 이젠 이런 성격 알고는 있었지만.. 결혼할 날짜까지 잡았으면서.. 노력할려는 기세는 없고.. 어떤 사항인지 아시겠어요.. 어제 울며불며.. 내가 뭘 그리 잘못했냐고... 하며 울더이다. 껄떡껄떡 넘어가는줄 알쬬.(완전 발악) 내참 어이없어서.. 한편으로 안쓰럽죠.. 내 맘이 약하지는 사항이었죠.. 힘들어서 저러는갑다..싶어 다시 잘해볼려고 유도를 했지만... 잘해보고 싶은 생각없다고.. 울 부모님한테 욕을 뭐같이 퍼붓고.. 가만두지 않을꺼라고 애기하고 내 눈에 피눈물나게 해줄꺼고 후회하게 만들꺼고 어디던 자기 눈에 보이지 말아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나는 지금 지한테 실망을 많이 하여. 결혼을 고려중인데.. 나는 이사람과 결혼해야할까 고민에 휩싸여있는데... 것두 모르는가봐요.. 답답하죠.. 힘듭니다. 포기하고 싶습니다. 전화오면 전화를 받을수 밖에 없는 이마음.. 연애를 9년째 한터라.. 욕은 기본이며.. 노골적인 표현과 면박과 ....이런 모든 수치심.. 사랑이라긴 커녕.. 완전 정만 똘똘 뭉친터라.. 대놓고.. 요구하는 울 남친...정말 나라면 그렇겐 안한다..싶은데... 나 어케 합니까... 포기해야할까요.. 사실 친구들한테 날잡았다고 다 애기했는데... 우짜죠... 나 이런 남자랑 결혼하면 안되는거죠.. 맞죠
파혼 위기 어케 해야 답이 나올련지..
별거 아닌일로... 사실 예단을 은근히 천만원 요고하길래.. 제가 그럼 천주면 어느정도 오냐고 울끼리 애기하는사항에 울 형수는 천 왔는데.. 2백 갔을꺼야
이러는 거예요..그래서 뭐.. 잘못안거 아냐.. 했더니..정확한건 아니다라고 애기했죠..
내심.. 저의 부모님 말이 생각나여.. 설마설마... 그정도로 작게 오나...했죠..
우리는.. 반은 와야 하는데.. 햇죠..
사실 7백 보낼려고 햇는데... 은근히 울남친이 원하는기세길래.. 울남친 저한테 돈2백을 보탤테니.. 어머님한테 애기를 잘 해보라고 하더이다..
애길 했더니..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이런저런 끝에 울집에서 7백외에는 별도로.. 쌈지돈 모아서 천을 맞추기로 했죠..
그런 이후로..
10월예식이고 한데.. 나만 동동 구르고 나는 여튼간에 싸고 질높은걸 사고자 안간 힘을 섰는데;...
울남친.. 집시세만 알아보고 여튼 넘 답답해서요...
내가 한마디 했죠...약간의 트러블과 함께..
돈이 문제가 아니라 집 구조를 잘봐야 한다고... 울남친 거진 다해오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일테면 홈씨어터 아니면 컴터 해오고..
김치냉장고는 꼭 필요는 없는데... 그래도 냉장고보단 김치냉장고 넣으면 잘 안 상한다고.그리고..
적어도 비데는 있어야 하지 않냐는둥.. 이런저런 은근히 애기합니다.
뼈대가 있는 애기는 아니듯 하나.. 솔직히... 그런 말이 어데.. 나오고 그람니까..
그러다가 거실이 작고 티비가 적어도 32인치 이상 요구하고 쇼파는 기본인데 거실이 작으면.. 또 구조가 안좋으면 난감시럽잖아요...
그래서 그런걸 감안해서 잘 찾아보고 보고 해라고 촌구석에 아파트에 가더라도 집이 없을수도 있는데..안그래요... 나는 노파심에 좀 쪼아 붙혔던건 사실이나 하도 말도 없고.. 세월아 내월에 해서리 울아통이 터졌나봐요.. 그런 말끝에..
일이 터졌죠.. 니는 바라는건 많고 해주기는 싫냐고 하니..(일테면 천만원 가면 5백온단말)
내가 뭘~ 내가 뭐 바랬는데.. 이람서 어거지를 써데데요..
참나~그라믄서 혼자 흥분 하더만... 끝이다 이러이다..
성질이 더러워서 ...
내가 넘 어이가 없네요..
이젠 이런 성격 알고는 있었지만.. 결혼할 날짜까지 잡았으면서.. 노력할려는 기세는 없고..
어떤 사항인지 아시겠어요..
어제 울며불며.. 내가 뭘 그리 잘못했냐고... 하며 울더이다. 껄떡껄떡 넘어가는줄 알쬬.(완전 발악)
내참 어이없어서.. 한편으로 안쓰럽죠.. 내 맘이 약하지는 사항이었죠..
힘들어서 저러는갑다..싶어 다시 잘해볼려고 유도를 했지만...
잘해보고 싶은 생각없다고.. 울 부모님한테 욕을 뭐같이 퍼붓고.. 가만두지 않을꺼라고 애기하고
내 눈에 피눈물나게 해줄꺼고 후회하게 만들꺼고 어디던 자기 눈에 보이지 말아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나는 지금 지한테 실망을 많이 하여. 결혼을 고려중인데.. 나는 이사람과 결혼해야할까 고민에 휩싸여있는데... 것두 모르는가봐요.. 답답하죠.. 힘듭니다. 포기하고 싶습니다.
전화오면 전화를 받을수 밖에 없는 이마음..
연애를 9년째 한터라.. 욕은 기본이며.. 노골적인 표현과 면박과 ....이런 모든 수치심..
사랑이라긴 커녕.. 완전 정만 똘똘 뭉친터라.. 대놓고.. 요구하는 울 남친...정말 나라면 그렇겐 안한다..싶은데... 나 어케 합니까...
포기해야할까요.. 사실 친구들한테 날잡았다고 다 애기했는데...
우짜죠... 나 이런 남자랑 결혼하면 안되는거죠..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