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봉변당한 처녀

하늘이200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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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 직장동료도...임신중이였는데..(8개월..게다가 쌍둥이...)배가 정말...남산만했는데도..자리에 앉아있으니 어떤 50대정도에 아주머니가 일어나라고 하셔서...일어났데요...옆에계신분들이 되려..임산부인데 뭘 양보를 하느냐구...했더만...누군 애기 안 낳아봤냐면서.. 되려 큰소리..치시더라는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