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 조리원에서 조리하신분 계신가요? 알아 보니까 꽤 비싸든데 그만큼 가치가 있나요? 산후 조리를 어찌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아직 5개월이지만.. 그래도 미리 정해두고 싶네요 지금 사는 곳은 파주고요 친정은 경북 경주 시댁은 충남 논산 어머님은 시댁에서 하라하지만 누워서 어머님 해 주시는 밥 받아 먹기는 아무래도 불편할꺼 같아서 친정인 경주로 갈까도 생각중인데 그럴려면 애기 낳기 전부터 내려가서 조리 다 하고 올라와야 하거든요.. 남편이 군인이라 남편은 제한된 지역 밖으로 함부로 다니지도 못하는 지라 한달동안은 남편 얼굴 보지도 못 할꺼 같아서 싫거든요.. 특히 애기 낳을때 남편이랑 같이 있고 싶어서요 그래야 남편의 부성애도 더 생길꺼 같고.. 저도 덜 무서울꺼 같고.. 그래서 파주에 조리원이있는 산부인과에 다니고 있는 중이에요 근데 조리원은 2주에 130만원대다 보니 아무래도 부담이 되네요 조리원에서 나와서도 걱정이고......... 아~ 어찌해야할지.. 이제서야 결혼할때 제가 멀리 사는거 싫어 하셨던게 이해가 됩니다 ㅠ ㅠ 그래서 동생들이 멀리 사는 사람 만나 결혼한다면 도시락 싸다니며 말리려고요 떱~ ㅡㅡ^ 여하튼 산후조리원 돈 안아까울 만큼 좋으면 들어 갈라고요.. 조언 부탁드려요~~~~~
산후조리원에서 조리하신분
알아 보니까 꽤 비싸든데 그만큼 가치가 있나요?
산후 조리를 어찌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아직 5개월이지만.. 그래도 미리 정해두고 싶네요
지금 사는 곳은 파주고요
친정은 경북 경주
시댁은 충남 논산
어머님은 시댁에서 하라하지만 누워서 어머님 해 주시는 밥 받아 먹기는 아무래도 불편할꺼 같아서
친정인 경주로 갈까도 생각중인데 그럴려면 애기 낳기 전부터 내려가서 조리 다 하고 올라와야 하거든요..
남편이 군인이라 남편은 제한된 지역 밖으로 함부로 다니지도 못하는 지라 한달동안은 남편 얼굴 보지도 못 할꺼 같아서 싫거든요..
특히 애기 낳을때 남편이랑 같이 있고 싶어서요
그래야 남편의 부성애도 더 생길꺼 같고.. 저도 덜 무서울꺼 같고..
그래서 파주에 조리원이있는 산부인과에 다니고 있는 중이에요
근데 조리원은 2주에 130만원대다 보니 아무래도 부담이 되네요
조리원에서 나와서도 걱정이고......... 아~ 어찌해야할지..
이제서야 결혼할때 제가 멀리 사는거 싫어 하셨던게 이해가 됩니다 ㅠ ㅠ
그래서 동생들이 멀리 사는 사람 만나 결혼한다면 도시락 싸다니며 말리려고요 떱~ ㅡㅡ^
여하튼 산후조리원 돈 안아까울 만큼 좋으면 들어 갈라고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