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성들이 가장 싫어한다는 B형을 가진 사람입니다..그것도 남자.. 정말 내피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지극히 상당히...소심합니다... 겉으로는 대범한척은 나혼자 하긴하는데..막상 큰일 터지면 심장이 꼭 여름향기에서 손예진처럼 쿵쾅쿵쾅 두근두근...여자들에겐 먼저 말걸어본 역사가 없고 딱히 이상형이라고 정해져있지도 않으며 눈도 높지도 않아서 길가다가 여자들이 몇명 지나가면 5명중에 꼭 한명은 괜찮다 혼자 생각하기도 하는...B형 남자입니다. 지금은 대학생인데 고등학생때는 그래도 여자친구 몇명은 사귀어봤습니다. 다들 처음에는 저를 그렇게 맘에 들어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ㅡㅡ;;; 근데 왜 사귀었냐고 물어보면 다들 나한테 잘해줄것 같아서란 대답이 들려오더군요.. 정말 B형들은 사귈때는 그사람한테 최선을 다하나요?? 전 그랬습니다. 정말 속으로 생각해서 행동하고 어떻하면 더 좋아할까 고민하고 매달 24일만되면 정말 학교에서 제일 크고 화려하게 해서 감동을 주었는데 이제는 가물가물 하네요.. 근데 또 그렇게 죽도록 좋아했으면서도 막상 한번 질리거나 싫어지면 정말 얼음보다 더 차갑게 정을 끊어버리는 저랍니다...님들도 그런가요??? 피가문제인지...다뽑아서 O형으로 갈아버릴까요?? 귀도 얇아서 남들이 하는말 잘듣고...정은 많아서 기차역에서 집에갈차비대주면 돈바로 입금 해준다는말 믿고 날린돈이 여지껏 한 30마넌은 족히 됩니다... 돈이 통장에 남아있어본 적도 없고..한량이라하나?? 아무튼 항상 실실대고 남들 웃기기를 좋아하는 주위에서 개그맨이나 되보라고 하는말...골백번은 듣는데... 왜 전 아무 여자들이나 다 좋져?? 좋아한다는말 한마디도 못하고 좋아하는사람이 바뀐지 3명째...ㅡㅜ;;; 이제는 나중에 결혼도 못할꺼라는 생각만 드는군요...연애는 포기...?? ㅜㅜ
B형남자들은 다 저와 같은가요????
저는 여성들이 가장 싫어한다는 B형을 가진 사람입니다..그것도 남자..
정말 내피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지극히 상당히...소심합니다...
겉으로는 대범한척은 나혼자 하긴하는데..막상 큰일 터지면 심장이 꼭 여름향기에서 손예진처럼
쿵쾅쿵쾅 두근두근...여자들에겐 먼저 말걸어본 역사가 없고 딱히 이상형이라고 정해져있지도
않으며 눈도 높지도 않아서 길가다가 여자들이 몇명 지나가면 5명중에 꼭 한명은 괜찮다
혼자 생각하기도 하는...B형 남자입니다.
지금은 대학생인데 고등학생때는 그래도 여자친구 몇명은 사귀어봤습니다.
다들 처음에는 저를 그렇게 맘에 들어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ㅡㅡ;;;
근데 왜 사귀었냐고 물어보면 다들 나한테 잘해줄것 같아서란 대답이 들려오더군요..
정말 B형들은 사귈때는 그사람한테 최선을 다하나요?? 전 그랬습니다.
정말 속으로 생각해서 행동하고 어떻하면 더 좋아할까 고민하고 매달 24일만되면
정말 학교에서 제일 크고 화려하게 해서 감동을 주었는데 이제는 가물가물 하네요..
근데 또 그렇게 죽도록 좋아했으면서도 막상 한번 질리거나 싫어지면 정말
얼음보다 더 차갑게 정을 끊어버리는 저랍니다...님들도 그런가요???
피가문제인지...다뽑아서 O형으로 갈아버릴까요??
귀도 얇아서 남들이 하는말 잘듣고...정은 많아서 기차역에서 집에갈차비대주면 돈바로 입금
해준다는말 믿고 날린돈이 여지껏 한 30마넌은 족히 됩니다...
돈이 통장에 남아있어본 적도 없고..한량이라하나?? 아무튼 항상 실실대고 남들 웃기기를 좋아하는
주위에서 개그맨이나 되보라고 하는말...골백번은 듣는데...
왜 전 아무 여자들이나 다 좋져?? 좋아한다는말 한마디도 못하고 좋아하는사람이 바뀐지
3명째...ㅡㅜ;;; 이제는 나중에 결혼도 못할꺼라는 생각만 드는군요...연애는 포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