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방알바 1년 반만에 이런일 첨있었습니다.. 지금 있는가게는 2번째로 일하는 가게 인디 1월부터 지금까지 일한곳입니다. 아무튼 오늘 아침에 일이 터졌습니다. 정확히 6월7일 화요일날 단골손님이 (회원은 아니구..) 잠시 30분만 나갔다 온다고 해서 믿고 보내줬습니다. 7800원이였습니다.. 그런데 안오더라구여.. 당연히 월급에서 까였습니다.. 근데 오늘 아침에 가게에 가보니 그인간이 있드라구요..그래서 첨에 좋게 좋게 얘기했습니다. 그쪽이 돈을 안가져다 줘서 내 월급에서 까였다 .. 나갈때 같이 계산을 해달라고 장부까지 보여주면서 말했습니다.. (그손님이 진짜 유명합니다.. 팡야하는넘인데 지 겜안돼면 모니터 때리고 키보드 때리고 욕하고..우리 전에 알바들은물론 지금 알바들.. 앵간한손님들도 그놈 얼굴 아니깐요..) 계산할때 돼서 기억이 안난다네요?네..그심정알죠.ㅋㅋ 한달도 안됀일을 우찌 기억을 못할까요 ㅋㅋ 오리발 내미는거 알죠 ㅋㅋ 그러고는 오늘 사용료만 내고 기억이 안난다 미안하다 이러고 그냥 가더군요 뒤에다가 대고 제가 그랬죠.."내같음 그돈 주고 그냥 가긋다 ..아씨!!" <--토시 하나 안틀리고 말한겁니다.. 그러케 말하니 뒤돌아서서 우리 겜방에 미니 스넥바 같은게 있는데 거기 의자 들고 잡아던질라고 하더군여.."씨발년 니 머라했어?"이카믄서.. 저 여잡니다.. 솔직히 제가 욱하는성질도 있지만..그상황에서 안쫄겠습니까?그래서 "내가 머라했는데요?"이캣습니다.. 머? 씨발? 머? 씨발? 이카더군요.. 없는말 만드는데 선수네요..ㅎㅎ 아무튼 그래서 저도 지기 싫더군요 그래서"웨요? 그걸로 치게요?쳐보세요"이카니깐 지도 상황파악이 됐는지 의자 내려 놓더군요.. 그래서 전 안심했죠.. 근데 카운터에 있던 달력(탁상용)으로 제 뺨을 그냥 사정없이 3~4대 때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웨 때리는데요? 아져씨가 먼데 때리는데요? 이카니깐 겜방 알바분들 아실껍니다 뮤에서 나온 메모지꽂이 ... 판넬요.. 아무튼 그걸 잡더니 쪼금 망설이더니 그걸로 제머리를 때리더군요....3~4대 때리고는 던지고 손으로 머리 때리고.. 저 울면서 경찰 불렀습니다.. 아실분 아실꺼예여 경찰 신고 들와도10~15분 정도 걸리는거.. 근데 그인간이 그걸 못참고 지폰으로 지가 112다시 저나해서 웨 안오냐고 생지랄을 다하더군요.. 할말없읍디다..카운터나 매장의자 카운터 휴지통 엉망진창 돼구요..고놈이 난동 부리고... 술냄새 나는놈에게 먼말이 필요 합니까? 그러다가 경찰 아쟈씨들 오시고 울 남사장님 오셧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지는 때렸지만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식으로 당당하더군요.. 그러고는 다 지구대로 갓습니다. 지구대 가서는 태도가 돌변하더군요.. 잘못했다면서.. 자기가 3개월만에 직장 잡았는데 지금 한달도 안됐는데 여기 관두게 돼면 1년정도를 또 쉬어야한다면서 ,,, 봐달라구 그카더군요.. 그래도 전 합의 안해줄라했습니다.. 그러다가 어쩌거저쩌고 하다가 솔직히 경찰서 왔다갔다하는것도 귀찮아 질것같아서 다방가서 울사장님이랑 그인간이랑 저랑 합의 본다고 갔습니다.. 솔직히 요즘세상에 남의 뺨 때려서 벌금 무는것도 100만원 이랍디다.. 벌금에 합의금에... 100이면 합의 돼지않습니까? 그래도 인간이 불쌍해서 50까지 낮춰젔는데 머라는줄 아십니까?20~30만원 정도 합의금하고 즈그 가게 와서 밥한끼 먹고 가랍니다 ㅋㅋ 어의가 없습니다..ㅋㅋ 말입니까 그게? 누가 맞는인간이 팬놈집가서 기분좋게 밥먹고 오겠습니까? 그러다 우리 엄마왔습니다.. 울엄마가 한소리 하니..그럼 고소하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소 이러고 나갑니다 ....정말 개념상실한넘 아닙니까? 지금 미안하다고 빌어도 시원찮을판에.. 지가 고소 하라고 하고 나가고.. (지네 이모부가 경찰이랍니다.. 그거 믿거 그러는지 ㅡ ㅡ;) 한가지 더웃긴거.. 다방에서 나와서 다시 지구대를 가야하는데 울사장님이랑 저랑 울사장님 차타고 갈려니깐 쫌 태워달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할말없습니다..;;;;;; 아무튼 병원가서 진단서 끈으러 갔습니다.. 네~ 물론 외상은 거의 없죠.. 근데 눈옆에 피멍들고 뺨에는 달력자국 ㅡ ㅡ;남은건;;; 아무튼 2주는 못끈어 주고 1주 끈어준다더군요.. 그러고 경찰서 가서 고소하고 조서 꾸미고 왔습니다.. 7800원 솔직히 그돈 없다고 못사는거 아닙니다.. 그리구 그냥 맞구 지나가도 돼는일이였습니다.. 근데 하는 행실머리가 미친거 아닙니까? 사람이 믿고 보내줬음 몇일간 못갖다주더라도..아니 오늘말할때 돈이 없었다면 다음에 오면 주겠다고.. 말하면 누가 머라합니까? 그리고 가해자가 하는태도가 저따구로 합니까? 욕 엄청 먹었습니다.. 그인간한테.. 쌍욕 들어먹고 ㅡ ㅡ; 지 신상에 폭력 전과 올라가라고 저 합의 안해줄껍니다.. 겜방알바 1년 반만에 이런 황당한 일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겜방알바가 무슨 센드백이냐고요.. 전에 저랑 같이 일하던 야간알바도 손님한테 맞았었그등요.. 저번에 보니 어떤 알바분도 맞았다든데.. 사장도 그알바분 편 안들어줬다는 글읽었는데요.. 저희 사장님은 안그러시고 발벗고 나셔주셔서 너무 고맙고 그렇더라고요.. 이유가 어찌됏든 때리면 자기 손해인거 웨 모를까요..-_-; 지금 제친구들 난리 났습니다.. 제가 키는 작아도 등치는 쬐매 있는데.. 그래도 때릴때가 어딧다고 ;; 그넘 콩밥먹여..하루를 먹이더라도 합의해주지말라네요...;; 안그래도 요즘 우울증비슷한게 있어서 힘든데 이넘 때매 더 우울해지네요.. 아무튼 우리 알바님들 ~!! 힘내구 꾿꾿이 일합시다!!!
- _-알바하다가 경찰서 갔다왔어여..ㅠㅠ
겜방알바 1년 반만에 이런일 첨있었습니다..
지금 있는가게는 2번째로 일하는 가게 인디 1월부터 지금까지 일한곳입니다.
아무튼 오늘 아침에 일이 터졌습니다.
정확히 6월7일 화요일날 단골손님이 (회원은 아니구..) 잠시 30분만 나갔다 온다고 해서 믿고 보내줬습니다. 7800원이였습니다.. 그런데 안오더라구여.. 당연히 월급에서 까였습니다..
근데 오늘 아침에 가게에 가보니 그인간이 있드라구요..그래서 첨에 좋게 좋게 얘기했습니다.
그쪽이 돈을 안가져다 줘서 내 월급에서 까였다 .. 나갈때 같이 계산을 해달라고 장부까지 보여주면서
말했습니다.. (그손님이 진짜 유명합니다.. 팡야하는넘인데 지 겜안돼면 모니터 때리고 키보드 때리고 욕하고..우리 전에 알바들은물론 지금 알바들.. 앵간한손님들도 그놈 얼굴 아니깐요..)
계산할때 돼서 기억이 안난다네요?네..그심정알죠.ㅋㅋ 한달도 안됀일을 우찌 기억을 못할까요 ㅋㅋ
오리발 내미는거 알죠 ㅋㅋ 그러고는 오늘 사용료만 내고 기억이 안난다 미안하다 이러고 그냥 가더군요 뒤에다가 대고 제가 그랬죠.."내같음 그돈 주고 그냥 가긋다 ..아씨!!" <--토시 하나 안틀리고 말한겁니다.. 그러케 말하니 뒤돌아서서 우리 겜방에 미니 스넥바 같은게 있는데 거기 의자 들고 잡아던질라고 하더군여.."씨발년 니 머라했어?"이카믄서.. 저 여잡니다.. 솔직히 제가 욱하는성질도 있지만..그상황에서 안쫄겠습니까?그래서 "내가 머라했는데요?"이캣습니다.. 머? 씨발? 머? 씨발? 이카더군요..
없는말 만드는데 선수네요..ㅎㅎ 아무튼 그래서 저도 지기 싫더군요
그래서"웨요? 그걸로 치게요?쳐보세요"이카니깐 지도 상황파악이 됐는지 의자 내려 놓더군요..
그래서 전 안심했죠.. 근데 카운터에 있던 달력(탁상용)으로 제 뺨을 그냥 사정없이 3~4대 때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웨 때리는데요? 아져씨가 먼데 때리는데요? 이카니깐 겜방 알바분들 아실껍니다
뮤에서 나온 메모지꽂이 ... 판넬요.. 아무튼 그걸 잡더니 쪼금 망설이더니 그걸로 제머리를 때리더군요....3~4대 때리고는 던지고 손으로 머리 때리고.. 저 울면서 경찰 불렀습니다..
아실분 아실꺼예여 경찰 신고 들와도10~15분 정도 걸리는거.. 근데 그인간이 그걸 못참고 지폰으로
지가 112다시 저나해서 웨 안오냐고 생지랄을 다하더군요.. 할말없읍디다..카운터나 매장의자 카운터 휴지통 엉망진창 돼구요..고놈이 난동 부리고... 술냄새 나는놈에게 먼말이 필요 합니까?
그러다가 경찰 아쟈씨들 오시고 울 남사장님 오셧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지는 때렸지만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식으로 당당하더군요.. 그러고는 다 지구대로 갓습니다.
지구대 가서는 태도가 돌변하더군요.. 잘못했다면서.. 자기가 3개월만에 직장 잡았는데 지금 한달도 안됐는데 여기 관두게 돼면 1년정도를 또 쉬어야한다면서 ,,, 봐달라구 그카더군요..
그래도 전 합의 안해줄라했습니다..
그러다가 어쩌거저쩌고 하다가 솔직히 경찰서 왔다갔다하는것도 귀찮아 질것같아서 다방가서 울사장님이랑 그인간이랑 저랑 합의 본다고 갔습니다..
솔직히 요즘세상에 남의 뺨 때려서 벌금 무는것도 100만원 이랍디다..
벌금에 합의금에... 100이면 합의 돼지않습니까? 그래도 인간이 불쌍해서 50까지 낮춰젔는데
머라는줄 아십니까?20~30만원 정도 합의금하고 즈그 가게 와서 밥한끼 먹고 가랍니다 ㅋㅋ
어의가 없습니다..ㅋㅋ 말입니까 그게? 누가 맞는인간이 팬놈집가서 기분좋게 밥먹고 오겠습니까?
그러다 우리 엄마왔습니다.. 울엄마가 한소리 하니..그럼 고소하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소
이러고 나갑니다 ....정말 개념상실한넘 아닙니까? 지금 미안하다고 빌어도 시원찮을판에.. 지가 고소 하라고 하고 나가고.. (지네 이모부가 경찰이랍니다.. 그거 믿거 그러는지 ㅡ ㅡ;)
한가지 더웃긴거.. 다방에서 나와서 다시 지구대를 가야하는데 울사장님이랑 저랑 울사장님 차타고 갈려니깐 쫌 태워달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할말없습니다..;;;;;;
아무튼 병원가서 진단서 끈으러 갔습니다..
네~ 물론 외상은 거의 없죠.. 근데 눈옆에 피멍들고 뺨에는 달력자국 ㅡ ㅡ;남은건;;;
아무튼 2주는 못끈어 주고 1주 끈어준다더군요.. 그러고 경찰서 가서 고소하고 조서 꾸미고 왔습니다..
7800원 솔직히 그돈 없다고 못사는거 아닙니다.. 그리구 그냥 맞구 지나가도 돼는일이였습니다..
근데 하는 행실머리가 미친거 아닙니까? 사람이 믿고 보내줬음 몇일간 못갖다주더라도..아니 오늘말할때 돈이 없었다면 다음에 오면 주겠다고.. 말하면 누가 머라합니까? 그리고 가해자가 하는태도가 저따구로 합니까? 욕 엄청 먹었습니다.. 그인간한테.. 쌍욕 들어먹고 ㅡ ㅡ;
지 신상에 폭력 전과 올라가라고 저 합의 안해줄껍니다..
겜방알바 1년 반만에 이런 황당한 일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겜방알바가 무슨 센드백이냐고요.. 전에 저랑 같이 일하던 야간알바도 손님한테 맞았었그등요..
저번에 보니 어떤 알바분도 맞았다든데.. 사장도 그알바분 편 안들어줬다는 글읽었는데요..
저희 사장님은 안그러시고 발벗고 나셔주셔서 너무 고맙고 그렇더라고요..
이유가 어찌됏든 때리면 자기 손해인거 웨 모를까요..-_-;
지금 제친구들 난리 났습니다.. 제가 키는 작아도 등치는 쬐매 있는데.. 그래도 때릴때가 어딧다고 ;;
그넘 콩밥먹여..하루를 먹이더라도 합의해주지말라네요...;;
안그래도 요즘 우울증비슷한게 있어서 힘든데 이넘 때매 더 우울해지네요..
아무튼 우리 알바님들 ~!! 힘내구 꾿꾿이 일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