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 에서 생긴 일(이런상황에서 님들은 ..)

또띠2005.07.01
조회1,379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생긴일입니다 여러분의 조언부탁 드립니다
6월23일
제 여동생이 가출을 해서 그 다음날 가출 신고를 하였습니다 참고로 제 여동생은정신 장애 2급의 장애인 이랍니다 가출 신고후 이틀 정도 후에 길거리를 떠도는여동생을 한 시민이 112에 제보하여 파출소에서 데려 갔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파출소 직원은 가족에게 인계를 하지안고 집에 간다는 동생의 말을듣고 그대로 보내 줬다고 합니다 그 후 동생은 집에 오지 안았으며 2~3일 후에 다른 동네에서공중 화장실 남자 화장실에 있는걸 또 다른 시민이 제보하여 다른 파출소 에서 집으로 연락을 하여 인계 받았습니다 1차신고시에 여동생은 브래지어 를착용 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후 2차신고후 동생을 인계 할 당시에는 브래지어도 없었으며 신발도 신지 안았으며..차마 말을 잊지 못하겠습니다 왜 시민제보로1차신고 했을 당시 정신장애인을 그대로 방치합니까 참고로 33세 미혼 20대초중반 으로 보이는 이쁘장한 얼굴입니다 가출 신고 한 가족은 헛일 한건가요 괜히 신고를 한건가요 그리고 첨 신고시 담당직원이 책임감가지고 신중했으면제 여동생이 또 다시2~3일을 길 거리에서 보내지는 안았을 겁니다 1차신고 후 길 거리에서 먼 헤꼬지라도 당하지 안았을 거라 누가 장담 합니까 그런 거 검사할까요 또 다른 상처를줘야 할까요 담당 경관을 찿아 갔습니다 이름을 밝힐수도 있지만 추후 밝힐수 있스면 밝히겠습니다 그 자가 머라는 줄 아십니까 멀쩡한 여자 같아서 집에 간다고 해서 보내 주었다고 합니다 생각해 보세요 멀쩡한 사람을 시민이 112 에 제보하겠습니까 2 번 씩이나요 동생은 며칠 전에 정신 병원에 입원 시켯습니다 그 후상태가 눈에 띄게 안 좋아 졌거든요.. 이 글을 빌어 112 에 제보해 주신 시민께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을 지방경찰청에 민원청구한상태입니다.그후 담당 지구대장님이 오셔서 사과 하셧습니다 부하직원의 잘못은 본인의 잘못이라시면서 담당 경관을 엄중히 징계하겠다고요(그나마 조금이나마 제 마음은 가라안았읍니다)그상황이 이틀전인데요..그후어떻게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런상황이라면 담당자는 어떤죄과가있는지요 머 직무유기나 근무태만 머 이런건가요..피해자인 민원인에겐 피해보상이라도 있는건가요..여러분의 많은 대답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