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글쓴사람입니다..

힘들어2005.07.01
조회102

글보고 많이 놀라웠습니다..

제입장이랑 너무 똑같았기에요... 절너무두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남편이있기에요...저두 사랑이라는단어에 다른남잘 좋아할

줄은 꿈에두 몰랐지요...첨엔 직장상사라서 좋아었는데  남자로

보이더라구요....그게 사랑이었요..물론 제가 더 많이 속으로 좋아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제현실 보고 더상처받기전에 혼자 정리할려고 다녔던 직장 그만뒀습니다..

맘고생 ..하며 그사람보고싶지않았기에요.....물론 지금두 그립습니다...그사람이..

하지만 제가 살아오면서 한번도 못했던 경험이었기에 후회안합니다..

물론 유부녀로써 질책받아야 마땅하지만 그렇다고 진한사이두 될뻔했지만 ..

현실에 양심에 ...고민끝에 더상처받기전에 제가 직장도 그만두게됐어요..

저두 힘들겠지만 잊으렵니다...언젠간 후회되더라두요.....

꼭 담세상엔 그분과 좋은 인연으로 만나고 싶다고..진심으로 사랑했다고...잊을수없을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