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업소여자들이 많이 살기로 유명한 강남의 n모 동네에서 평범하게(?) 회사생활을 하는 뇽입져.ㅡㅡ^ 독립한지 좀 된터라 부푼맘도 사라지공 금남의 집이였던 울집은 어느새 늑대새끼들과 술잔을 기울이게되는( 늑대새끼들이지만 정말 소꿉친구들임돳,ㅋㅋ) 그런 아지트가 되 뻐렸지욤,. 그래도 혼자서 와인 깔짝대고 가끔은 혼자 소주도 즐기는 혼자만의 시간을 넘 좋아하는지라 친구들 발길끈긴지 좀 됐씀돠. 한1여년전 입니닷. 술을 완전좋아라 하는 저능 주말인지라 새벽3시까지 쏘쥬를 등에입고 집으로 향해쬬. 술이 완전취해 집앞계단에 선 저는(2층삼돳) 힐을 벗어 손에들어쬬. 초저녁이면 괜찮은데 남들자는 새벽인지라 사람들이 제 힐소리 (또각또각 ㅡㅡ^)를 듣고 잠에서 깰까봐하는 술취한 뇽의 예의지요..ㅡㅡ^ 도둑고양이처럼 맨발로 살금살금 계단을 오르고 집앞에 다다랐을때.. 202호에서 흘러나오는 ㅇ ㅑㅅ ㅣ꼴랑한소리..ㅡㅡ^ 그것은 다름아닌..음.. 여자가 ..죽어가는 ..소리였씀돠..ㅇ ㅏ~ㅇ ㅏ~ㅇ ㅏ~로 시작하는멜로디에 가끔 오빠~씨파..쪼아~하 는단단락의 가사까즤..듁이더군여.. 여자임에도 불구하고..호기심왕성하고 성욕왕성한 (케케케) 저이기에..옘병. 1분정도를 듣고있었습니다..멍하니서서..ㅋㅋㅋ (즐겼쬬) 행여누가 나오기라도할까봐 열쇠를 제집문에 살짝꼽아놓고~누가 나오면 바로 들어가는척할려궁 열쇠를 손에 잡고 잠깐서서 그들의 싸운드를 즐겼쬬.ㅋ 그러다 술도 마니취하고 제가 변태같아서 열쇠를 돌리고 문을연순간!! 그 소리가 뚝 끈기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당황해쬬.ㅋ 그래서 문을열고 집으로 들어갈까....................................하다가.ㅋ 들어가는척만하고 문을 닫아버렸죠.. ㅋㅌㅋㅋㅋ 역시 아니나 다를까 문닫자마자 다시 재생되더군여..ㅋㅋㅋㅋ 다듣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열라 피곤한 날이였습니다. 제가 한것두 아닌데 피곤했습니다. 술 완전 취했는데도 잠한숨 못잤습니다. ㅇ ㅏ........변태들이 이해가 가는 날이였습니다. 침대위에 앉아 귀기울이던 새벽이였습니다. 그렇게..외로운 새벽이 지났습니다. ----------------------------------------------------------------------------------- 근데..늼이..이런 옘병.. 이것들이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저의 귀를 파먹습니다... 가끔..여자의 멜로디나 가사가 틀리려지고.. 것두 꼭 새벽에만 그럼니다. 저의 집 벽은 빵꾸가 날것같습니다. 가끔은 제가 벽을 탁탁 치기도 합니다. 좀 조용히 하라공.. 방음이 글케 안되는집도 아닌데 여자의 성량이 정말 대단합니다. ㅇ ㅏ.. 저도.. 이번여름에~호기심이구 장난끼구 머던간ㅇ ㅔ 작업개시해서 옆집 이사좀 내보내야겠습니다. 작업이 안되면 쑈라도 해야겠습니다. 서러워서 옌병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 사양합니다. 온라인이 아닌 오프에서 마니먹어서 배터져 죽겠습니다. ㅋ
202호남자야..그동안고마웠고..이젠지칠때도 되지않았냐??고마하즤??
저는 업소여자들이 많이 살기로 유명한 강남의 n모 동네에서 평범하게(?) 회사생활을
하는 뇽입져.ㅡㅡ^
독립한지 좀 된터라 부푼맘도 사라지공 금남의 집이였던 울집은 어느새 늑대새끼들과
술잔을 기울이게되는( 늑대새끼들이지만 정말 소꿉친구들임돳,ㅋㅋ) 그런 아지트가 되
뻐렸지욤,. 그래도 혼자서 와인 깔짝대고 가끔은 혼자 소주도 즐기는 혼자만의 시간을
넘 좋아하는지라 친구들 발길끈긴지 좀 됐씀돠.
한1여년전 입니닷.
술을 완전좋아라 하는 저능 주말인지라 새벽3시까지 쏘쥬를 등에입고 집으로 향해쬬.
술이 완전취해 집앞계단에 선 저는(2층삼돳) 힐을 벗어 손에들어쬬.
초저녁이면 괜찮은데 남들자는 새벽인지라 사람들이 제 힐소리 (또각또각 ㅡㅡ^)를 듣고
잠에서 깰까봐하는 술취한 뇽의 예의지요..ㅡㅡ^
도둑고양이처럼 맨발로 살금살금 계단을 오르고 집앞에 다다랐을때..
202호에서 흘러나오는 ㅇ ㅑㅅ ㅣ꼴랑한소리..ㅡㅡ^ 그것은 다름아닌..음..
여자가 ..죽어가는 ..소리였씀돠..ㅇ ㅏ~ㅇ ㅏ~ㅇ ㅏ~로 시작하는멜로디에 가끔 오빠~씨파..쪼아~하
는단단락의 가사까즤..듁이더군여..
여자임에도 불구하고..호기심왕성하고 성욕왕성한 (케케케) 저이기에..옘병.
1분정도를 듣고있었습니다..멍하니서서..ㅋㅋㅋ (즐겼쬬)
행여누가 나오기라도할까봐 열쇠를 제집문에 살짝꼽아놓고~누가 나오면 바로 들어가는척할려궁
열쇠를 손에 잡고 잠깐서서 그들의 싸운드를 즐겼쬬.ㅋ
그러다 술도 마니취하고 제가 변태같아서 열쇠를 돌리고 문을연순간!!
그 소리가 뚝 끈기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당황해쬬.ㅋ
그래서 문을열고 집으로 들어갈까....................................하다가.ㅋ
들어가는척만하고 문을 닫아버렸죠..
ㅋㅌㅋㅋㅋ
역시 아니나 다를까 문닫자마자 다시 재생되더군여..ㅋㅋㅋㅋ
다듣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열라 피곤한 날이였습니다.
제가 한것두 아닌데 피곤했습니다.
술 완전 취했는데도 잠한숨 못잤습니다.
ㅇ ㅏ........변태들이 이해가 가는 날이였습니다.
침대위에 앉아 귀기울이던 새벽이였습니다.
그렇게..외로운 새벽이 지났습니다.
-----------------------------------------------------------------------------------
근데..늼이..이런 옘병..
이것들이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저의 귀를 파먹습니다...
가끔..여자의 멜로디나 가사가 틀리려지고..
것두 꼭 새벽에만 그럼니다.
저의 집 벽은 빵꾸가 날것같습니다.
가끔은 제가 벽을 탁탁 치기도 합니다. 좀 조용히 하라공..
방음이 글케 안되는집도 아닌데 여자의 성량이 정말 대단합니다.
ㅇ ㅏ..
저도..
이번여름에~호기심이구 장난끼구 머던간ㅇ ㅔ
작업개시해서 옆집 이사좀 내보내야겠습니다.
작업이 안되면 쑈라도 해야겠습니다. 서러워서 옌병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 사양합니다. 온라인이 아닌 오프에서 마니먹어서 배터져 죽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