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10년 됬고여 아이는 이제 둘있어여 남편 저보다 3살 어린데여 결혼해서 계속 작게 크게 바람피고여 가정에 신경안쓰고여 저도 직장다닌다고 남편 신경안쓴것도 있지만 이제와서 날 사랑하지 않는다는등 나한테 전혀 관심이 없다는등 그냥 서로 각자 즐기면서 신경쓰지말고 그냥 살자고 하네여 근데 전 그게 안돼여 같이 사는데 어캐 신경을 안써여 그리고 얄밉기 까지 하네여 자긴 즐길거 다즐기면서 가정엔 신경도 안쓰면서 보험처럼 자기가 힘들때만 가족을 찾겠다는 말처럼 들려서여 이혼해야 하는지 고민됩니다
남편~ 어떻게 해야할지 리플좀 부탁여
저는 결혼한지 10년 됬고여
아이는 이제 둘있어여
남편
저보다 3살 어린데여
결혼해서 계속 작게 크게 바람피고여
가정에 신경안쓰고여
저도 직장다닌다고 남편 신경안쓴것도 있지만
이제와서
날 사랑하지 않는다는등
나한테 전혀 관심이 없다는등
그냥 서로 각자 즐기면서
신경쓰지말고
그냥 살자고 하네여
근데 전 그게 안돼여
같이 사는데 어캐 신경을 안써여
그리고
얄밉기 까지 하네여
자긴 즐길거 다즐기면서
가정엔 신경도 안쓰면서
보험처럼
자기가
힘들때만 가족을 찾겠다는 말처럼 들려서여
이혼해야 하는지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