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글에 심하다 싶음 리플은 삼가합니다.. 그리고 좀 기니까 이해해주시면서 읽어주세용.. 남친이랑 저희는 600일이 좀 넘었구요.. 전 23 오빤 25입니다.. 저희는 사귀기 시작한 부터 1년간은 나름대로 무지 좋았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좋을땐 무척 좋습니다.. 하지만 사소한 일로 너무 싸워요.. 매번 같은 일로 싸우지요.. 1년넘게 솔직히 오빠가 저에게 많이 맞춰졌습니다.. 맘이 넓다고 해야할것 같네요..화도 안내고 화나면 혼자 삭히고.. 그런데 그게 많이 힘들었나 봐요.. 지금은 반대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자기가 힘들어서 그렇게 몬하겠으니 이제 저보고 좀 맞춰달래요.. 그렇다고 자기도 아예 안하는거 아니니 자길 좀 따라와달라네요.. 제가 실어하는 걸 오빤또 죽어라합니다.. 학생인데요, 오전 8시에 학원가서 한시간듣고 셥듣고 집에가던가 아님 만화방 그리고 웃긴건 그렇게 해서 집에가면 낮에 잠을 잡니다.. 만화방에서 내내 있다가 저 마칠때즘 되믄 만나기도 하구요. 낮에 잠을자는게 실은게 아닙니다..전날밤 피곤하다면서도 겜을 3시까지 하고 잡니다.. 그리고 그 겜을 제가 실어하는 사람과 꼭 합니다.. 오빠 친구의 여자친군데..첨에 저랑도 사이좋고 했는데 자꾸 그 사람땜에 일이 생겼어요 그래서 지금은 얼굴도 안보죠..셋이서 그렇게 겜을 합니다.. 일주일에 이틀은 밤에 일을해서 셋이서 꼭 보구요// 예전엔 일마치고나믄 아침 6시까지겜도 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실어해서 적당히 한다 하지만...제 성격도 나빠서 근지 자꾸 화만 납니다.. 겜만하고 있어두요.. 예전에는 싸우면 무조건 자기가 잘못했다고 빌고 그랫는데.. 인젠 같이 화냅니다.. 솔직히 저 진짜 못땟습니다..그래서 진짜 해선안되는 나쁜 말 진짜 마니했습니다.. 인정합니다..오빠도 그동안 제게 그런말 들으면서 많이 힘들었겠죠.. 이해합니다..반대가 되니 미칠듯이 실네요.. 오빠 좀달라져서 오빠도 차갑게 말 마니 하는데..그럴때면 전과 다른 모습에 너무 화가나고 그 모습이 무서워 집니다..ㅜ.ㅜ 전날 심하게 싸웠는데 밤에 전화가 오더군요.. 자긴 화 안났다고..아무렇지 않게 하더군요.. 어제도 통화를 하는데 그 싸운 얘기를 또 하니 우리가 정말 안맞는거 같나??그런가?? 이러면서 오빠가 널 놔줄까..이러더군요.. 그래서 내 오빠가 나 사랑하지 않은 놔달라했죠.. 사랑해서 보내준다는 말은 둘다 틀린말이라고 하거든요.. 헤어지긴 실탑니다..근데 상황이 자꾸 이러니 둘다 힘든것 같다 합니다 그러면서 니사진을 보면 어떻다.. 헤어지면 어쩔까 생각하니 답답하드라.. 우리 꼭 합의 이혼하는거 같다. 그리고 헤어져도 서로 좋은기억으로 좋게 헤어졋음 좋겟다.. 절대 미워하면서 연락도 완전 끊고..생각나면 연락하고 그랬음 좋겟다 합니다. 이러면서 말을 하는데.. 일할시간이 다되서 좀있다 다시 통화하는데 저보구 그냥 자기 신경쓰지 말고 전처럼 하라네요 오빠도강요안하겠다구요.. 그래서우선헤어지잔말은 없었던 걸로 됐는데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님들아..님들도 저희 같은 사랑해봤나요?? 좋은데..헤어지기 실고 조아하는데 너무 마니 싸워서 끝이 보일려는.. 이런상황이면 끝이 어떻게 될까요?? 끝내는 헤어질까요?저희처럼 이렇다가 다시 잘된분도 계신가요?? 후...참...밉다가도 미워할수 없어서 화가 납니다.. 나쁜점도 많은데 끝내는 이만한 사람 없다 이럽니다..ㅜ.ㅜ 저희는 얼굴도 자주 봅니다.. 너무 자주 봐서 싸우는걸까요.. 못보면 그거에 화나서 더 짜증내는데.. 저..어떻게 해야하나요..ㅜ.ㅜ
둘다 사랑하는데 자꾸 싸운다..이런경우..끝이 어떨까요...
우선 제 글에 심하다 싶음 리플은 삼가합니다..
그리고 좀 기니까 이해해주시면서 읽어주세용..
남친이랑 저희는 600일이 좀 넘었구요..
전 23 오빤 25입니다..
저희는 사귀기 시작한 부터 1년간은 나름대로 무지 좋았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좋을땐 무척 좋습니다..
하지만 사소한 일로 너무 싸워요..
매번 같은 일로 싸우지요..
1년넘게 솔직히 오빠가 저에게 많이 맞춰졌습니다..
맘이 넓다고 해야할것 같네요..화도 안내고 화나면 혼자 삭히고..
그런데 그게 많이 힘들었나 봐요..
지금은 반대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자기가 힘들어서 그렇게 몬하겠으니 이제 저보고 좀 맞춰달래요..
그렇다고 자기도 아예 안하는거 아니니 자길 좀 따라와달라네요..
제가 실어하는 걸 오빤또 죽어라합니다..
학생인데요, 오전 8시에 학원가서 한시간듣고 셥듣고 집에가던가 아님 만화방
그리고 웃긴건 그렇게 해서 집에가면 낮에 잠을 잡니다..
만화방에서 내내 있다가 저 마칠때즘 되믄 만나기도 하구요.
낮에 잠을자는게 실은게 아닙니다..전날밤 피곤하다면서도 겜을 3시까지 하고 잡니다..
그리고 그 겜을 제가 실어하는 사람과 꼭 합니다..
오빠 친구의 여자친군데..첨에 저랑도 사이좋고 했는데 자꾸 그 사람땜에 일이 생겼어요
그래서 지금은 얼굴도 안보죠..셋이서 그렇게 겜을 합니다..
일주일에 이틀은 밤에 일을해서 셋이서 꼭 보구요//
예전엔 일마치고나믄 아침 6시까지겜도 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실어해서 적당히 한다 하지만...제 성격도 나빠서 근지 자꾸 화만 납니다..
겜만하고 있어두요..
예전에는 싸우면 무조건 자기가 잘못했다고 빌고 그랫는데..
인젠 같이 화냅니다..
솔직히 저 진짜 못땟습니다..그래서 진짜 해선안되는 나쁜 말 진짜 마니했습니다..
인정합니다..오빠도 그동안 제게 그런말 들으면서 많이 힘들었겠죠..
이해합니다..반대가 되니 미칠듯이 실네요..
오빠 좀달라져서 오빠도 차갑게 말 마니 하는데..그럴때면 전과 다른 모습에 너무 화가나고
그 모습이 무서워 집니다..ㅜ.ㅜ
전날 심하게 싸웠는데 밤에 전화가 오더군요..
자긴 화 안났다고..아무렇지 않게 하더군요..
어제도 통화를 하는데 그 싸운 얘기를 또 하니
우리가 정말 안맞는거 같나??그런가??
이러면서 오빠가 널 놔줄까..이러더군요..
그래서 내 오빠가 나 사랑하지 않은 놔달라했죠..
사랑해서 보내준다는 말은 둘다 틀린말이라고 하거든요..
헤어지긴 실탑니다..근데 상황이 자꾸 이러니 둘다 힘든것 같다 합니다
그러면서 니사진을 보면 어떻다..
헤어지면 어쩔까 생각하니 답답하드라..
우리 꼭 합의 이혼하는거 같다.
그리고 헤어져도 서로 좋은기억으로 좋게 헤어졋음 좋겟다..
절대 미워하면서 연락도 완전 끊고..생각나면 연락하고 그랬음 좋겟다 합니다.
이러면서 말을 하는데..
일할시간이 다되서 좀있다 다시 통화하는데 저보구 그냥 자기 신경쓰지 말고 전처럼 하라네요
오빠도강요안하겠다구요..
그래서우선헤어지잔말은 없었던 걸로 됐는데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님들아..님들도 저희 같은 사랑해봤나요??
좋은데..헤어지기 실고 조아하는데
너무 마니 싸워서 끝이 보일려는..
이런상황이면 끝이 어떻게 될까요??
끝내는 헤어질까요?저희처럼 이렇다가 다시 잘된분도 계신가요??
후...참...밉다가도 미워할수 없어서 화가 납니다..
나쁜점도 많은데 끝내는 이만한 사람 없다 이럽니다..ㅜ.ㅜ
저희는 얼굴도 자주 봅니다..
너무 자주 봐서 싸우는걸까요..
못보면 그거에 화나서 더 짜증내는데..
저..어떻게 해야하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