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 여자 VS 내린 남자@

쥬드2005.07.02
조회1,264

       두 수녀가 야밤에 수녀원으로 가는데 뒤에서
웬 남자가 따라온다.
낌새를 눈치챈 선배 수녀는 젊은 수녀 엘리샤에게 말했다.

“빨리 가자! 엘리샤.”

그래도 따라온다.
선배수녀가 다른 방법을 생각해 내곤 말한다.

“둘이 헤어져서 가자.  @올린 여자 VS 내린 남자@
살아남은 한쪽이 수녀원에 알리기로 하고...”

그래서 두 수녀는 서로 갈라져서 뛰었다.
선배수녀는 죽을 힘을 다해 수녀원에 다달았다.
잠시후 젊은 수녀가 여유있게 뛰어오는게 아닌가!

“무사 했구나 엘리샤.   어떻게 빠져 나왔니..?"                                                                               @올린 여자 VS 내린 남자@

" 뭐..그냥 잡혀 줬지요."
“오,하나님! 어~어찌 된거야?"
“그냥 스커트를 치켜 올렸습니다."
“어머머머머, 뭐라고?? ....... 
오~ 마이갓!!!"
" 그 남자가 좋다고 바지를 내리더군요."  "그래서? 볼장 다 본것이야??" . . . . . . . . . . . "에이~ 수녀님도 참! 치마 올린 년하고 바지 내린 놈하고 누가 빨리 뛰겠어요?" *********************************************************

 

 

 

 

@올린 여자 VS 내린 남자@저기 저기 그냥 가는 아자씨, 아짐씨 가다 발병나!

                     잊은거 없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