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아니 오래됏지만 신랑 이 너무 짜증나고 .. 너무 힘들게만 하고 .. 싫다는걸 왜자꾸 장난치는지 모르겟어여 맨날 툭툭치구 .. 아프다고 하면 알았어 하고 또 툭툭건드리고 장난치고 .. 애둘난 아빠가 정말이지 .. 자긴 조아서 한다지만 당하는사람은 .. 몸두 묵직묵직해서 그주먹으로 스치기만해도 아픈데 .. 내몸은 약한데 왜자꾸 맨날 장난만 치는지 모르겟어여 ㅜㅜ; 자꾸 매일신경질 내니까 왜그러냐고 .. 장난 치는거 싫다고 말한지가 백번도 돼는데 못고치는건 습관아닌가여 ㅡㅡ; 진짜 요즘같아서 .. 매일 으르렁대고 지가 먼저장난쳐서 열받아서 꼬집을라고 하면 피하면서 손 못쓰게 잡기나하고 .. 스벌 .. 그러다 꼬집히면 지꼬집힌거보라구 빨갛다고 난 안아픈줄아나 지는 힘으로 못하게잡으면서 그러면 제 손목 또 씨뻘게 집니다 .. 철이든건지 .. 당ㅊ ㅔ 이해를 할수없습니다 그것뿐이라면 말도안켓죠 .. 열시미 돈버는것까진좋은데 .. 가끔씩 사고치고 드러오면 ..정말이지 짜증납니다 결혼전부터 빛이있었는데 나한텐 자세힌 말도않하고 조금된다고 된다고 나중에 알게되서 ..많ㅇ ㅣ싸우고 .. 제가 화가나는건 이사람 습관과 하는행동들이 맘에 안드는데 자기 문제가 뭔질 몰라여 .. 빛이야갚으면 되지만 ..사람이 습관이 란게 무섭더라구 여 .. 일한다고 먹고살기도 바쁘다고 동원훈련도 미뤄서 .. 그렇게 가라고가라가라고 했건만 몇번미뤄서 고발되고 ... 기본이 안되있습니다 .. 일은 열시미 다닙니다 가끔씩 저렇게 기본에 어긎나는 일을하는데 .. 이해가 안됩니다 먹고살아야된다는 이유로 미루고 더큰벌금나오고 이게 머리를 제대로 쓰는겁니까 ..정말 어디에다 말도몬하고 답답합니다 .. 그것뿐만아니라 음주운전 도 가끔하고 ..하지말라고 그렇게 잔소리하건만 그것도 걸리고 .. 물론 남자들은 저런실수 할수있다고 생각하겟죠 .. 결혼 생활 5년만에 내린결론과 느낀 결론은 이사람은 기본이안되있구나 .. 자기마음대로 하는스탈 이구여 무슨일을 정하고 혼자다하고 통보하는식입니다 배우자 에게 이럼 안되는거 아닙니까 당하는입장에선 얼마나 황당한 시츄에이션인데 -_- ,, 항상 이런식이에요 자기마음대로 정하고 자기뜻이맞다고 생각하고 .. 인정은 많지만 기본이안되잇는인정의바탕이라면 .. 힘들지않겟습니까 .. 본디본게 없어서 인지 ..
시동생을보면 참 예의없고 싸가지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보고자란게없는건지 인사도 대충대충 흘리면서하구요
보니까 신랑이랑 똑같다구요 첨에 잘못느꼈느데
그눈치보는거 같은게 저희엄마는 맘에안든다고 하네요
무슨말을 먼저하면 예 ? 아예 ~ 하고 마무시켜버리는스탈이에여
시동생은 형집에오면 조카가있는데 옷한벌에 과자나 사탕쪼가리 한번 사들고오는걸 못봤습니다
물론 금전적으론 도움을좀받앗지만요 그래봤자 큰도움도아니고
신랑빛있을때 보증한번서주고 .. 빛 에 허덕일때 가끔 씩 카드빌려쓰고 가끔씩 돈두 붙여주고
그것도 곱게 말입니까 ... 보증한번 서줄때 얼굴벌개져선 뭐하고사느라 그지랄이냐구
황당 .. 보증슬땐 결혼한지얼마않됬을때 입니다 애기낳기전이니 결혼 생활 1년즘 .. 제가21 살때여
그때 까지 가끔 시동생 저한테 반말 비스무레 한적있습니다 .. 말투엔 존대맛꼬박붙이면서
가끔씩 재 ? 이러는데 ..황당 애낳고 지금은 꼬박꼬박 존댓말하지만여 ..
암튼 ..보고자란게없는지 기본이안되있어여
큰애는 3살이고 애기는 6개월인데 둘째 태어나기전에
우리친정서살다가 한 1년살고 나왔습니다
지금집도 좁은데 ..가끔씩 시동생오는데 열라짱납니다
시아버지는 한 지역에 살지마 가끔씩오십니다
그런데문제는 술을자주드신다느겁니다
원래인정은 많지만 ..
요즘들어 술드시고 집에오면 저한테 하는소리가 똑같습니다
시동생한테 잘해줘야 한다 .. 잘해주냐 .. 제가무슨 남편을 잡는 여자로보시는지
자기아들이 잘난줄아시나 ..말이라도안하면 중간이라도가지 .
자기아들이 어떤지도모르면서 개가원래 착한애다 인정많다
너무잡지마라 .. 진짜 듣기싫은소리도 한두번이지 ..
실은시어머니랑 이혼한지 오래됐거든여 ..
술드시면 어머니하시는식당찾아가서 깽판을놓는다고 하네요
아직도 미련이 있으신지 ...
시어머니랑 시동생은 아주 얌체족입니다
자기들실속 챙기기바쁘거든여
자기한테는 돈잘쓰면서
남들한테는손톱만큼도 안쓰는 얌체족아시죠
제가임신해서배불둑나왓을때도 밥차려주고빨래해주고했거든여
그러면지는 예으ㅣ상 도와주거나 제가할게요 형수 이래야 정상아닙니까
누워서 티비보구 지랄이질않나 그렇다고 조카 사탕쪼가리하나 사주길하나
그러면서 나가서 자기옷이나 신발은 잘도사들고 오네요
좁은집에 반년이나 같이 그것도 임신한 형수 조금도 양해안주구 ..
그때 참 질렸습니다 .. 그걸로도 신랑이랑 마니싸우고했느데
한번도 지동생한테 싫은소리못해요
그냥그려려니하래요 제가 집에있으면 1년을잇냐 2년을있냐하고
틀린건 틀리다고 말도못하나요 ..
그러게 그랬습니다 형이되가주구 동생하나 바로잡지 못하고 바보냐구
암튼 지동생한ㅌ ㅔ충고한번을 못해요 팔은안으로 굽는다고 ..
참 .. 인간으로서 참을성이 어디까지 인가 겪게 하더군요 ..
그래서 지금은 시댁식구 가 다싫습니다
남편까지 정떨어져가고있고요 ..
다관둬버리고싶다는 .......... 지금으로서 젤 짜증난건 장난치는 그런행동 들입니다 고쳐지질 않아요 정말 맨날 짜증내고 으러렁대고 -_- 하지말라면 더하나요 .. 답답하고 짜증만납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자꾸 다른사람 들 하고 애기하는게 더좋아졌고 모르겠습니다 유부녀도 가끔 설레일때있고 .. 암튼 ... 신경쓰이는 사람이 생겻습니다 전 자존심이 아주쎈 아이랍니다 자꾸 신경쓰이는 사람이있고 사랑은 아닌데 .. 그렇다고 사랑할수 도 없고 좋아할 수도 없고 .. 홍길동도 아니고 ㅡㅡ; 바람도아닙니다 만나지도 않앗는걸요 제 지중을 지키려합니다 하루종일 머릿속에서 떠나질않네요 제가 유부녀니까 유부녀로서 할수없는말들은 가슴에 담아두고 다가서려니 .. 내가그사람에게 특별한 존재가 될수없고 특별한 존재도 아니고 지금은 이렇습니다 그사람이 다른 사람과 눈 마주치는게 싫고 다른사람 말에 귀기울이는것도 싫고 속내를 드러내지않으니 그사람은 알수없겟죠 하루종일 신경쓰이는 존재라는걸 ~ 그래서 지금은 일부러 냉랭한척 합니다 연락도 먼저안합니다 연락이라고 해봤자 인터넷에서 연락이지만요 핸드폰 같은연락아니고요 네트온 ,싸이 에서 .. 매일얘기했었는ㄷㅔ 제가편하니까 있었던 일 다하고 여자 얘기도 하고 ~ 혼자 삐져서 이러고 있습니다 다가설수 없으니 이러고 있습니다 ㅈ ㅔ 자리를 지키기가 참 힘드네요 지칩니다 자존심 쌓고 있습니다 오늘도 ..........................
다관둬버리고싶다
요즘따라 아니 오래됏지만
신랑 이 너무 짜증나고 .. 너무 힘들게만 하고 ..
싫다는걸 왜자꾸 장난치는지 모르겟어여
맨날 툭툭치구 .. 아프다고 하면 알았어 하고 또 툭툭건드리고 장난치고 ..
애둘난 아빠가 정말이지 .. 자긴 조아서 한다지만
당하는사람은 .. 몸두 묵직묵직해서 그주먹으로 스치기만해도 아픈데 ..
내몸은 약한데 왜자꾸 맨날 장난만 치는지 모르겟어여 ㅜㅜ;
자꾸 매일신경질 내니까 왜그러냐고 ..
장난 치는거 싫다고 말한지가 백번도 돼는데
못고치는건 습관아닌가여 ㅡㅡ;
진짜 요즘같아서 .. 매일 으르렁대고
지가 먼저장난쳐서 열받아서 꼬집을라고 하면 피하면서
손 못쓰게 잡기나하고 .. 스벌 ..
그러다 꼬집히면 지꼬집힌거보라구 빨갛다고 난 안아픈줄아나
지는 힘으로 못하게잡으면서 그러면 제 손목 또 씨뻘게 집니다 ..
철이든건지 .. 당ㅊ ㅔ 이해를 할수없습니다
그것뿐이라면 말도안켓죠 ..
열시미 돈버는것까진좋은데 ..
가끔씩 사고치고 드러오면 ..정말이지 짜증납니다
결혼전부터 빛이있었는데 나한텐 자세힌 말도않하고
조금된다고 된다고 나중에 알게되서 ..많ㅇ ㅣ싸우고 ..
제가 화가나는건 이사람 습관과 하는행동들이 맘에 안드는데
자기 문제가 뭔질 몰라여 ..
빛이야갚으면 되지만 ..사람이 습관이 란게 무섭더라구 여 ..
일한다고 먹고살기도 바쁘다고 동원훈련도 미뤄서 .. 그렇게 가라고가라가라고 했건만
몇번미뤄서 고발되고 ... 기본이 안되있습니다 ..
일은 열시미 다닙니다 가끔씩 저렇게 기본에 어긎나는 일을하는데 ..
이해가 안됩니다 먹고살아야된다는 이유로 미루고 더큰벌금나오고 이게
머리를 제대로 쓰는겁니까 ..정말 어디에다 말도몬하고 답답합니다 ..
그것뿐만아니라 음주운전 도 가끔하고 ..하지말라고 그렇게 잔소리하건만
그것도 걸리고 .. 물론 남자들은
저런실수 할수있다고 생각하겟죠 ..
결혼 생활 5년만에 내린결론과 느낀 결론은
이사람은 기본이안되있구나 .. 자기마음대로 하는스탈 이구여
무슨일을 정하고 혼자다하고 통보하는식입니다
배우자 에게 이럼 안되는거 아닙니까
당하는입장에선 얼마나 황당한 시츄에이션인데 -_- ,,
항상 이런식이에요 자기마음대로 정하고 자기뜻이맞다고 생각하고 ..
인정은 많지만 기본이안되잇는인정의바탕이라면 .. 힘들지않겟습니까 ..
본디본게 없어서 인지 ..
시동생을보면 참 예의없고 싸가지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보고자란게없는건지 인사도 대충대충 흘리면서하구요
보니까 신랑이랑 똑같다구요 첨에 잘못느꼈느데
그눈치보는거 같은게 저희엄마는 맘에안든다고 하네요
무슨말을 먼저하면 예 ? 아예 ~ 하고 마무시켜버리는스탈이에여
시동생은 형집에오면 조카가있는데 옷한벌에 과자나 사탕쪼가리 한번 사들고오는걸 못봤습니다
물론 금전적으론 도움을좀받앗지만요 그래봤자 큰도움도아니고
신랑빛있을때 보증한번서주고 .. 빛 에 허덕일때 가끔 씩 카드빌려쓰고 가끔씩 돈두 붙여주고
그것도 곱게 말입니까 ... 보증한번 서줄때 얼굴벌개져선 뭐하고사느라 그지랄이냐구
황당 .. 보증슬땐 결혼한지얼마않됬을때 입니다 애기낳기전이니 결혼 생활 1년즘 .. 제가21 살때여
그때 까지 가끔 시동생 저한테 반말 비스무레 한적있습니다 .. 말투엔 존대맛꼬박붙이면서
가끔씩 재 ? 이러는데 ..황당 애낳고 지금은 꼬박꼬박 존댓말하지만여 ..
암튼 ..보고자란게없는지 기본이안되있어여
큰애는 3살이고 애기는 6개월인데 둘째 태어나기전에
우리친정서살다가 한 1년살고 나왔습니다
지금집도 좁은데 ..가끔씩 시동생오는데 열라짱납니다
시아버지는 한 지역에 살지마 가끔씩오십니다
그런데문제는 술을자주드신다느겁니다
원래인정은 많지만 ..
요즘들어 술드시고 집에오면 저한테 하는소리가 똑같습니다
시동생한테 잘해줘야 한다 .. 잘해주냐 .. 제가무슨 남편을 잡는 여자로보시는지
자기아들이 잘난줄아시나 ..말이라도안하면 중간이라도가지 .
자기아들이 어떤지도모르면서 개가원래 착한애다 인정많다
너무잡지마라 .. 진짜 듣기싫은소리도 한두번이지 ..
실은시어머니랑 이혼한지 오래됐거든여 ..
술드시면 어머니하시는식당찾아가서 깽판을놓는다고 하네요
아직도 미련이 있으신지 ...
시어머니랑 시동생은 아주 얌체족입니다
자기들실속 챙기기바쁘거든여
자기한테는 돈잘쓰면서
남들한테는손톱만큼도 안쓰는 얌체족아시죠
제가임신해서배불둑나왓을때도 밥차려주고빨래해주고했거든여
그러면지는 예으ㅣ상 도와주거나 제가할게요 형수 이래야 정상아닙니까
누워서 티비보구 지랄이질않나 그렇다고 조카 사탕쪼가리하나 사주길하나
그러면서 나가서 자기옷이나 신발은 잘도사들고 오네요
좁은집에 반년이나 같이 그것도 임신한 형수 조금도 양해안주구 ..
그때 참 질렸습니다 .. 그걸로도 신랑이랑 마니싸우고했느데
한번도 지동생한테 싫은소리못해요
그냥그려려니하래요 제가 집에있으면 1년을잇냐 2년을있냐하고
틀린건 틀리다고 말도못하나요 ..
그러게 그랬습니다 형이되가주구 동생하나 바로잡지 못하고 바보냐구
암튼 지동생한ㅌ ㅔ충고한번을 못해요 팔은안으로 굽는다고 ..
참 .. 인간으로서 참을성이 어디까지 인가 겪게 하더군요 ..
그래서 지금은 시댁식구 가 다싫습니다
남편까지 정떨어져가고있고요 ..
다관둬버리고싶다는 ..........
지금으로서 젤 짜증난건
장난치는 그런행동 들입니다
고쳐지질 않아요
정말 맨날 짜증내고
으러렁대고 -_-
하지말라면 더하나요 ..
답답하고 짜증만납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자꾸 다른사람 들 하고 애기하는게 더좋아졌고
모르겠습니다
유부녀도 가끔 설레일때있고 ..
암튼 ... 신경쓰이는 사람이 생겻습니다
전 자존심이 아주쎈 아이랍니다
자꾸 신경쓰이는 사람이있고
사랑은 아닌데 ..
그렇다고
사랑할수 도 없고 좋아할 수도 없고 ..
홍길동도 아니고 ㅡㅡ;
바람도아닙니다
만나지도 않앗는걸요
제 지중을 지키려합니다
하루종일 머릿속에서 떠나질않네요
제가 유부녀니까 유부녀로서 할수없는말들은 가슴에 담아두고
다가서려니 ..
내가그사람에게 특별한 존재가 될수없고
특별한 존재도 아니고
지금은 이렇습니다
그사람이 다른 사람과 눈 마주치는게 싫고
다른사람 말에 귀기울이는것도 싫고
속내를 드러내지않으니
그사람은 알수없겟죠
하루종일 신경쓰이는 존재라는걸 ~
그래서 지금은
일부러 냉랭한척 합니다
연락도 먼저안합니다
연락이라고 해봤자 인터넷에서 연락이지만요
핸드폰 같은연락아니고요
네트온 ,싸이 에서 ..
매일얘기했었는ㄷㅔ
제가편하니까 있었던 일 다하고
여자 얘기도 하고 ~
혼자 삐져서 이러고 있습니다
다가설수 없으니 이러고 있습니다
ㅈ ㅔ 자리를 지키기가 참 힘드네요
지칩니다
자존심 쌓고 있습니다 오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