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 저는 그냥 가난한 21살 짜리 휴학생 백수 입니다 6월까지 일하다가 회사 사정이 안 좋아서 짤렷습니다 ^^;; 제가 그냥 간단하게 얘기 하는 것이 아직 제 나이가 21살 인데도 ;; 저만 그런지 돈에 대한 집착이 좀 강합니다;; 저는 제가 생각 하기에 너무 쪼잔하거나 그렇치는 않습니다 그냥 여러분들이 봐주시고 많은 답변 바랍니다 1. 1633 전화에 대해; 친구들 군대가고 이런 저런 애들 만나다 보면 가끔 1633 으로 전화 옵니다;; 그냥 군대간애들 하고 -_-; 애들 그냥 돈 없나 보다 하고 쫌 받아주면 상습적으로 쓰는 애들두 잇고 그러다 보면 전화 요금을 낼때보면 진짜 고생이 이만 저만 아닙니다( 전 제돈으로 요금을 내요) 그러다 보면 그냥 1633 으로 전화 오면 아예 안 받을죠;; 솔직히 군대 먼저 간거는 쫌 그렇지만;; 매일 전화 해서 받아줄수는 없어요;;그리고 어마어마한 전화요금;; 저도 같은 남자지만;; 군대가 무슨 벼슬하러 가는 줄 알어요 ㅠㅠ 나도 가는뎀;; 그리고 자기 전화 요금 떨어졌다고 번번히 문자로 전화좀 -_-;; 하거나 1633 으로 전화 하는것들 전 진짜 싫습니다;; 거의다 1633 으로 전화 하는 애들 보면 자기 급한 사정 으로 부탁 할려고 하면서 1633 전화라니;; 에휴 진짜 싫습니다 참고로 전 이태까지 전화를 1633 으로 해본적이 없어요 2. 모임장소 에서 돈 없다고 하면서 그냥 몸만 오는 사람;; 에휴 -_-;; 진짜 난감 합니다 가끔 제가 총무로 해서 돈을 걷어서 할때두 잇는데;; 애들 정말 너무 하는 것들 진짜 많아여 저는 돈이 없으면 안나가거나 진짜 꼭 봐야 될 상황이면 전제산을 털어 가여;; 아니면 비상금을; 번번히 돈 없다고 하고 -_-;; 돈 안내는 사람;; 아음 진짜 얄밉습니다 저번엔 어떤 친구가 저번에 모여서 돈 남지 않앗냐는 말에 화가 너무 낫습니다;; 그날도 돈이 언제나 모잘라서 -_-;; 애들 한테 말해서 그러기 시러서 저랑 제친구 둘 돈으로 그냥 했거든요;; 3. 이러한 애들이 친구라는 것으로 말한다면.. 완전 저를 돈줄도 알고 잇는 애들 -_-; 저는 돈을 막 함부로 쓰지도 않고 그렇다고 짜지는 않죠 ;; 제가 학생치고는 회사를 잘 들어 가서 한달에 120~150 만원을 벌었습니다*(생산직) 저도 어쩌피 고생해서 버는 거고 매일 차비 헨드폰요금 옷사고 먹을꺼 먹고 해서 한달에 100만넌씩 저축 하긴 하는데요.. 많이 버니까 당연히 내가 쏴야 된다는 그런 생각; -_-;; 제가 보기엔 쫌 아니라고 생각해여;; 뭐 제가 기분 좋으면 쏠수도 잇지만;; 말끝마다 ㅡㅡ;; 다 제가 낼꺼 라고 하는 말에 기분이 참 안 좋습니다 무슨 돈줄 갖다 놓고 구냥 델꾸 다니면서 돈이나 내라 이런식;; 4. 돈 빌린 놈이 진짜 당당할때 -_-; 주변에 이런 친구 한 둘 쯤은 잇을 꺼예여 -_-;; 정말 이런 애 보면 치고 싶고 요즘엔 이런얘 있으면 인연 끈고 연락 안합니다 돈 꿔 달라고 사정 사정 해서 꿔 주니까 -_-;; 1~2달 참고 기달려 주면 달라고 하면 뭐 -_-;; 자기가 그 까짓꺼 띠어 먹냐고 하는 놈들 진짜 그런 놈들 친구로 안 느껴 집니다 괜히 돈 꿔 줘서 맘 고생에 받으러 가는데 차비 들고;; ㅠㅠ 그리고 이 핑계 저 핑계로 준다고 해서 헛탕치게 만들고 차비는 차비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아시다 시피 회사 생활도 힘들고 한데 괜히 이런일 땜에 맘 고생에 몸 고생 하면 다른 사람이 빌려 달라고 구궐을 해도 빌려 주기 싫습니다 -_-;; 요즘 애들은 넘흐 자기만 아는 것 같고 에휴 ( 차비만 왕복 하면 3천원 인데;;)_ 길은글 읽어 주신 분들 감사 합니다 글을 처음 쓰는 거라 앞뒤가 뒤죽박죽 ㅠㅠ 음 저랑은 약간 안 맞는것도 쫌 많습니다 이사람 저사람 만나는 것을 비추 합니다 만나도 한사람만 친해지게 만나죠 요즘은; 어떤 애들이랑 자기네들이 호프집 가자고 하고 -_-;; 술은 하나도 안 먹고 안주만 계속 먹습니다;; 그렇다고 얘기두 하지 않고 안 먹을꺼면 비싼 호프집 보단 그냥 식당으로 가지;;ㅠ 4.
대체 돈이 머길래;;ㅠㅠ
윽 저는 그냥 가난한 21살 짜리 휴학생 백수 입니다
6월까지 일하다가 회사 사정이 안 좋아서 짤렷습니다 ^^;;
제가 그냥 간단하게 얘기 하는 것이 아직 제 나이가 21살 인데도 ;;
저만 그런지 돈에 대한 집착이 좀 강합니다;;
저는 제가 생각 하기에 너무 쪼잔하거나 그렇치는 않습니다
그냥 여러분들이 봐주시고 많은 답변 바랍니다
1. 1633 전화에 대해;
친구들 군대가고 이런 저런 애들 만나다 보면 가끔 1633 으로 전화 옵니다;;
그냥 군대간애들 하고 -_-; 애들 그냥 돈 없나 보다 하고 쫌 받아주면 상습적으로 쓰는 애들두
잇고 그러다 보면 전화 요금을 낼때보면 진짜 고생이 이만 저만 아닙니다( 전 제돈으로 요금을 내요)
그러다 보면 그냥 1633 으로 전화 오면 아예 안 받을죠;;
솔직히 군대 먼저 간거는 쫌 그렇지만;; 매일 전화 해서 받아줄수는 없어요;;그리고 어마어마한 전화요금;; 저도 같은 남자지만;; 군대가 무슨 벼슬하러 가는 줄 알어요 ㅠㅠ 나도 가는뎀;;
그리고 자기 전화 요금 떨어졌다고 번번히 문자로 전화좀 -_-;; 하거나 1633 으로 전화 하는것들
전 진짜 싫습니다;; 거의다 1633 으로 전화 하는 애들 보면 자기 급한 사정 으로 부탁 할려고 하면서 1633 전화라니;; 에휴 진짜 싫습니다 참고로 전 이태까지 전화를 1633 으로 해본적이 없어요
2. 모임장소 에서 돈 없다고 하면서 그냥 몸만 오는 사람;;
에휴 -_-;; 진짜 난감 합니다
가끔 제가 총무로 해서 돈을 걷어서 할때두 잇는데;; 애들 정말 너무 하는 것들 진짜 많아여
저는 돈이 없으면 안나가거나 진짜 꼭 봐야 될 상황이면 전제산을 털어 가여;; 아니면 비상금을;
번번히 돈 없다고 하고 -_-;; 돈 안내는 사람;; 아음 진짜 얄밉습니다
저번엔 어떤 친구가 저번에 모여서 돈 남지 않앗냐는 말에 화가 너무 낫습니다;;
그날도 돈이 언제나 모잘라서 -_-;; 애들 한테 말해서 그러기 시러서 저랑 제친구 둘 돈으로
그냥 했거든요;;
3. 이러한 애들이 친구라는 것으로 말한다면..
완전 저를 돈줄도 알고 잇는 애들 -_-; 저는 돈을 막 함부로 쓰지도 않고 그렇다고
짜지는 않죠 ;;
제가 학생치고는 회사를 잘 들어 가서 한달에 120~150 만원을 벌었습니다*(생산직)
저도 어쩌피 고생해서 버는 거고 매일 차비 헨드폰요금 옷사고 먹을꺼 먹고 해서
한달에 100만넌씩 저축 하긴 하는데요.. 많이 버니까 당연히 내가 쏴야 된다는 그런 생각;
-_-;; 제가 보기엔 쫌 아니라고 생각해여;; 뭐 제가 기분 좋으면 쏠수도 잇지만;;
말끝마다 ㅡㅡ;; 다 제가 낼꺼 라고 하는 말에 기분이 참 안 좋습니다
무슨 돈줄 갖다 놓고 구냥 델꾸 다니면서 돈이나 내라 이런식;;
4. 돈 빌린 놈이 진짜 당당할때 -_-;
주변에 이런 친구 한 둘 쯤은 잇을 꺼예여 -_-;;
정말 이런 애 보면 치고 싶고 요즘엔 이런얘 있으면 인연 끈고 연락 안합니다
돈 꿔 달라고 사정 사정 해서 꿔 주니까 -_-;; 1~2달 참고 기달려 주면
달라고 하면 뭐 -_-;; 자기가 그 까짓꺼 띠어 먹냐고 하는 놈들 진짜 그런 놈들
친구로 안 느껴 집니다 괜히 돈 꿔 줘서 맘 고생에 받으러 가는데 차비 들고;; ㅠㅠ
그리고 이 핑계 저 핑계로 준다고 해서 헛탕치게 만들고 차비는 차비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아시다 시피 회사 생활도 힘들고 한데 괜히 이런일 땜에 맘 고생에 몸 고생 하면
다른 사람이 빌려 달라고 구궐을 해도 빌려 주기 싫습니다 -_-;;
요즘 애들은 넘흐 자기만 아는 것 같고 에휴 ( 차비만 왕복 하면 3천원 인데;;)_
길은글 읽어 주신 분들 감사 합니다
글을 처음 쓰는 거라 앞뒤가 뒤죽박죽 ㅠㅠ
음 저랑은 약간 안 맞는것도 쫌 많습니다
이사람 저사람 만나는 것을 비추 합니다 만나도 한사람만 친해지게 만나죠 요즘은;
어떤 애들이랑 자기네들이 호프집 가자고 하고 -_-;; 술은 하나도 안 먹고 안주만 계속
먹습니다;; 그렇다고 얘기두 하지 않고 안 먹을꺼면 비싼 호프집 보단 그냥 식당으로 가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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