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못살겠어요 ㅠㅠ 남친과 저 24살동갑 둘다 학생이랍니다...서로 멀어 거의 주말에만 보는데 그럼 연락이라도 잘하고 통화도 잘해야할것이 아닙니까..? 한번 겜방갔다하면 연락한4~5시간 잘안되구여..짧은문자 잠깐잠깐 보내구..그래여--; 그리구 한번 술먹었다하면 새벽늦게까지 먹고 또 겜방을 가더라구여..그럼아침에들어오죠.. 그럼 밤에 통화도 못하고, 잘자란 전화한통 못받은채 전 열채서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서 목소리듣고싶어도 걘 완전피곤해뻗어있으니 전화못하죠.. 좋은하루 보내라는 한마디,문자하나 못받구 쏠로인마냥.....그렇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남친은 오후늦게나(오후5시6시) 일어나서 연락 실~ 옵니다... 술먹고 밤새 놀고 그담날 늦게까지 자니 뭔 힘이 있겠습니까..? 머 힘없이 집에있다가 밤에 피곤하다고 일찍잡니다.. 이런상황에서 여자면 화가 안나겠어요? 물론 항상그런건 아닙니다..계절학기들어서 학교에 맬가고 일찍가야하는날에는 전날 일찍잡니다 근데 그담날 뭐 없으면 완전난리납니다 제가 바로 옆에 없으니 더 속이타죠.. 보고싶으면 당장 달려오는 남친이있었음좋겠고..밤에 잠이 안올때 전화붙들고 재밌는 이야기해주고 사랑을 속삭여줄 남친이있었음 좋겠는데.... 보고싶어도 못보고, 통화하고싶어도 못하고,그리고 자주만나질 못하니.. 내가아무일없고 영화보러가고싶거나 바람쐬러가고싶을때..같이갈수없는 남친....... 그리고 그런 우울한상황속에 연락이라도 잘안되면(전화했는데 겜방이거나.. 옆에사람있어서 통화못하거나..문자보냇는데 답장안오면) 저 완전 속타죽겠어요 ㅠㅠ 이러니 전 불만이 쌓일수밖에 없지않습니까..? 그리고 방학전,,학기중일땐 친한형이랑 자취를했어요 그래서 밤에 전화통화 눈치본다고 잘못했죠 사귀는초반에만 이불속이나 밖에나가서 오래하고,,좀지나니 피곤해서 자고싶어하고 눈치보여서 통화좀하다가 끊으어야겠다하고,,진짜 심합니다 낮에도 사람들이랑 같이있음 저놔잘안할라고합니다..형들있어서 통화하기쫌그렇데요 전 방에 혼자있거나..어디 움직일때 통화하면서 가고싶은데말이에요 통화오래할려면 자기되는시간에..저는 방이든 학교든 어디서든 특별히 중요한일아니면 하거든요,근데 진정 내가 하고싶은 시간에 못하니 그것도 스트레스로 다가오더라구여... 휴 이게머에여..? 연애하는것도 남의 눈치봐야해요? 아무리 선배라하지만...... 머 정신있을때 잘할때는 또 재밌는말도 많이하고,웃기고 잘합니다...아주아주아주아주가끔씩 밤에 통화좀잘하면 저 기분디게 조아하는데...그기분 며칠못갑니다-_-;; 워낙에 속을썩여서... 그래서 오래만났으니 정이란게있어서 헤어질려니 너무 이상하네요.. 더조은 조건의 남자를 바라면서 말이죠........... 지금 남친이 딱 변했음 좋겠는데 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일이니........ 제가 참고살아야하나요.?ㅇㅣ러다 홧병나겠는데...... 휴........... 정말 이런연애..싫습니다...ㅜㅜ 대체 겜을 왜케 조아하는거죠...?
남친이 겜을너무조아해서 연락이 잘안되요 ㅜㅜ
정말 못살겠어요 ㅠㅠ
남친과 저 24살동갑 둘다 학생이랍니다...서로 멀어 거의 주말에만 보는데 그럼 연락이라도 잘하고
통화도 잘해야할것이 아닙니까..?
한번 겜방갔다하면 연락한4~5시간 잘안되구여..짧은문자 잠깐잠깐 보내구..그래여--;
그리구 한번 술먹었다하면 새벽늦게까지 먹고 또 겜방을 가더라구여..그럼아침에들어오죠..
그럼 밤에 통화도 못하고, 잘자란 전화한통 못받은채 전 열채서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서 목소리듣고싶어도 걘 완전피곤해뻗어있으니 전화못하죠..
좋은하루 보내라는 한마디,문자하나 못받구 쏠로인마냥.....그렇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남친은 오후늦게나(오후5시6시) 일어나서 연락 실~ 옵니다...
술먹고 밤새 놀고 그담날 늦게까지 자니 뭔 힘이 있겠습니까..? 머 힘없이 집에있다가
밤에 피곤하다고 일찍잡니다..
이런상황에서 여자면 화가 안나겠어요?
물론 항상그런건 아닙니다..계절학기들어서 학교에 맬가고 일찍가야하는날에는 전날 일찍잡니다
근데 그담날 뭐 없으면 완전난리납니다
제가 바로 옆에 없으니 더 속이타죠..
보고싶으면 당장 달려오는 남친이있었음좋겠고..밤에 잠이 안올때 전화붙들고 재밌는 이야기해주고
사랑을 속삭여줄 남친이있었음 좋겠는데....
보고싶어도 못보고, 통화하고싶어도 못하고,그리고 자주만나질 못하니..
내가아무일없고 영화보러가고싶거나 바람쐬러가고싶을때..같이갈수없는 남친.......
그리고 그런 우울한상황속에 연락이라도 잘안되면(전화했는데 겜방이거나..
옆에사람있어서 통화못하거나..문자보냇는데 답장안오면) 저 완전 속타죽겠어요 ㅠㅠ
이러니 전 불만이 쌓일수밖에 없지않습니까..?
그리고 방학전,,학기중일땐 친한형이랑 자취를했어요
그래서 밤에 전화통화 눈치본다고 잘못했죠
사귀는초반에만 이불속이나 밖에나가서 오래하고,,좀지나니 피곤해서 자고싶어하고
눈치보여서 통화좀하다가 끊으어야겠다하고,,진짜 심합니다
낮에도 사람들이랑 같이있음 저놔잘안할라고합니다..형들있어서 통화하기쫌그렇데요
전 방에 혼자있거나..어디 움직일때 통화하면서 가고싶은데말이에요
통화오래할려면 자기되는시간에..저는 방이든 학교든 어디서든 특별히 중요한일아니면
하거든요,근데 진정 내가 하고싶은 시간에 못하니 그것도 스트레스로 다가오더라구여...
휴
이게머에여..?
연애하는것도 남의 눈치봐야해요? 아무리 선배라하지만......
머 정신있을때 잘할때는 또 재밌는말도 많이하고,웃기고 잘합니다...아주아주아주아주가끔씩
밤에 통화좀잘하면 저 기분디게 조아하는데...그기분 며칠못갑니다-_-;;
워낙에 속을썩여서...
그래서 오래만났으니 정이란게있어서 헤어질려니 너무 이상하네요..
더조은 조건의 남자를 바라면서 말이죠...........
지금 남친이 딱 변했음 좋겠는데 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일이니........
제가 참고살아야하나요.?ㅇㅣ러다 홧병나겠는데......
휴...........
정말 이런연애..싫습니다...ㅜㅜ
대체 겜을 왜케 조아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