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풀이라.. 책이 두권인데..ㅡ.ㅡ;;

당황스러워2005.07.03
조회187

여기에 끄적 거려도 되겠죠..

금욜에 남방을 하나 샀는데..ㅡ.ㅡ;;

한번 세탁을 하고 나니 보플이..ㅜㅜ

제가 시험을 준비하느냐구.. 노량진에 있어서..

모.. 쇼핑하러 나가기도 귀찮고..

노량진역 근처에서 샀답니다..

보세두 아니구.. 모... 윤도현씨가 선전하는 그 .. 브랜드..

기쁜 맘으로 공부해도 시원치 않을 이.. 눅눅한 날씨에..

이게 왠 황당한 시츄에이션인지..

차라리.. 인터넷으로 싼 거 살 걸 그랬는지.

당황스럽지만..

어따 투덜거릴 수도 없고..

이거 어찌 해결해야 할까요.. 그냥.. 돈 버린거리고 생각하고..

그러기엔.. 너무 아까운 돈..

요즘 책값두 버거운데.. 이거면 책 두권은 살 듯한 돈인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