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친이 300만원 달래요.. 많은 답글부탁해요

몰라~~2005.07.03
조회73

정말 나도 여자지만 당신같이 골빈여자들 보면 속이 뒤집어 집니다...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여자들이 욕먹은거 아닙니까?

확실치도 않으면서 질질 끈게 첫번째 죄요...(결혼할 나이 된 사람 가지고 장난합니까?

돌아설 맘이 아니었으면 애초에 시작을 말아야지요...남자도 가능성을 가지고 덤빈거 아닙니까?

그리고 남친이 미쳤다고 미래도 없는 여자한테 돈을 씁니까?)

그리고 맘도 없으면서 넙죽넙죽 받아먹은 당신의 파렴치한....행동....(아니~~~확실한 사랑도 없이

선물은 왜 받아챙기는 겁니까? 내가 보기엔 공짜로 생기는 물건에 재미들린거 같은데..어린 나이에

인생을 그렇게 살면 안되지요...한몫 잡아보려고 연애한거 밖에 더 됩니까? 깨끗하게 300만원 값으세요...능력 안되면 자리깔든지...선물 받은거 다 팔면 반은 건질거 아닙니까?)

적어도 마지막에 상대방 가슴에 비수를 꼽으면 안되지요..

적어도 당신이 떳떳하게 끝낼라면 과거의 잘못을 뉘우치고 백배 사죄하세요...

그 남자분에게...그렇지 않아도 삽질한거때문에 상처받고 맘 아플텐데....

남아있는 카드 빚을보면 님이 정말 미워질겁니다...

사람 미워하고 사랑하고는 종이한장 차이에요...

적어도 그 사람에게 재수없는 여자로는 안남아야지요...

뭐~~

이런 글까지 올린거 보면 300만원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는 거 같은데...

깨끗하게 정리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