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결혼,,??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세겠어요??

보고푼 사람2005.07.04
조회451

뭐라고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요 잼없더라도 제글좀 꼭 읽어 주시고 리플좀 해주세요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몰라서 글을 올리는 거거든요

제가 고3때부터 애기을 해야 할거 같군여

졸업하기 전에 회사에 저보다 한살 많은 오빠가 입사을 했죠

전 그오빠가 무지 싫어서 도망도 다니고 만나지도 안았는데,,,그오빠는 안그랬답니다

도망가는날 머리끄땡이 잡고 차에 태워문도 못열게 잠그고 무작정 끌려 다니길 일수었죠

어찌하다 보니 오빠가 그러는게 무서웠고 회사에서 상사들에게 찍힐까봐서도 무서웠고

그래서 그냥 오빠을 만났는데 어느날 차안에서 하고 싶지도 안았는데 오빠한데

강제로 첫 경험을 하게 되었답니다

집에서는 무지 착하나 딸이었는데 부모님 말이라면 한번도 어긴적도 없는제가

오빠 때문에 가출을 하고 말았답니다

전 결혼하기전에 순결을 꼭 지길려고 했었거든요

오빠 집에서 살았는데 넘 어려서 인지 제가 바보였는지,,,,

오빠 가정환경은  시아버지는 바람둥이었는데 다른여자와 결혼을 했고 지금은 제 큰딸과

동갑자리 애가 있고 시어머니는 심한 욕을 잘하고 남동생이라고 하나 있는거는

말도 막하고 말썽만 피우고 뒤처리 하고 바빠죠

2년정도 집에도 못가고 친할머니가 편찬으시다는 말에 집에저나을 하고 들었갔답니다

전 할머니을 무지 좋아했는데 병원에 입원을 하셨더군요

펴암인데 연세가 있으셔서 수술도 못하고 제가 병원에서 먹고 자고 병가호을 했답니다

넘 오래 같이 살아서인지 정이 들었나 헤어 질지 못하게더군요

그래서 계속 만났죠 부모님이 남대하는데두요 지금은 쿠지 후회하고 있지만요

결국 애기가 생기고 부모님이 아시고 할수 없이 애기을 났고 살았죠

우리 큰딸이 7살이 되고 둘째도 5살이 되는해었어요

저녁 11시에 저나가 왔는데 남편관리을  잘하라고 하더라군요

그때 저히는 지방으로 이사가기로 했는데 물론 얼만 되자 안았지만 사람피는걸

알고 있었답니다 제 눈으로 확실하게 본게 아니라서 어쩔수가 없어 던거 였어요

남편한데 저나해서 이사 가기 싫다고 헤어지자고 했죠

지방에 있다고 한 사람이 30분만에 집에와서 저한데 칼을 들고 뱅르 찌르더라구

다행히 피는 안봤답니다 때마침 친구가 와서 남편이 그냥 갔답니다

자기 혼자 힘들게 이사을 어떻게 하냐면서 가야한다구 하더라구요

나중에는 약간에 구따와 대리면 멍이드니까 물건을 저한데 던지기만 하더라구요

저는 할수없이 협학에 못이겨 이사을 했고 매일 싸우고 남편을 출장이라고 하더니

2~3일에 한번 1주일에 한번 나중에는 한달 에 두번 정도만 집에 오더라구요

너무 힘들었답니다 생전 담배냄세라면 토까지 할정도록 싫어하는제가 담배도 배우고

남편외에는 다른 사람들은 몰랐던 제가 남자 친구들도 사귀고 엄청 편했죠

물론 친구 였답니다 남편한번 욕먹을 찍은 안했거든요

첨으로 인터넷을 하면서 가입한 카페에서 사람들을 사귀고 그러다 우연히

제가 사는데에서 학교을 나왔다는 동생을 만났어요

그 동생은 제 사정을 다알고 저한데 잘해주었답니다

나중에는 남편도 이사실을 알게 도었죠

남편이랑 헤어지기 3달 전부터 우리느 사귀기로 했죠

동생이 절 첨부터 좋아했다고 고백을 하더라구요

하지만 선은 지켰답니다

어느날 저한데 폰을 주더라구요 회사람에 안쓴다고 주었다고,,,근데 이상한 저나가

자꾸오더라구여 하루는 방판 화장품 언니한데 저나가 와서 사정을 말했더니

다방마담한데 저나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모든 사실을 알게 되었구 남편에 그여자 (이름이 혜영이 랍니다)가 쓰던 폰을 저한데

줬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죠 남편이 헤경이한데 집,침대,생활비,폰요금,사림살이,,,,한마디로 

살림을 차린거죠 무지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저는 집에 쌀이 없어서 애들하고 밥도 못먹고 막내는 우유도 먹지 못했답니다

3일 이상을 못먹은 적도 있고요 있는돈 없는돈 다떨어서 애들은 라면이도 먹였구요

만나거 해주지도 못한게 아직도 화나 납니다  

이제 저혼자로는 힘이 딸리더군요 알고 봤더니 6녕을 두집 살림을 했더라구요

출장이라고해서 전 그냥 남편을 믿은거 뿐인데 이런 엄청난 일을 아고 나니 미치겠더라구요

죽을 려고도 했는데 애들이 걱정 때문에 그러지도 못하고 첨으로 할수없이 부모님한데

말을 했답니다 어휴~~ 애기가 너무 많이 길었졌네요

여기까지 읽어 주신분 너무 감사 합니다 짧게 끝네겠습니다

나중에는 좀 안좋게 이혼을 했고 애들은 남편이 데리고 있는데 남편은 저랑 헤어지고 한달도

안되어서 혜영이랑 살았다고 하더라구요

딸이 너무 보고싶어서 학교을 찾아가서 첨으로 봤답니다

너무 어린나이에 너무 많이 나쁜것을 보였나봐요 딸이 남편이 저한데 칼든거 외에

다른것들을 너무 많이 기억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아직도 절 잘따릅니다

지금현제 전 남친이랑 잘지네고 있고 저보다 한살 연하에요 궁금 하셨죠 ^^

남친 몰래 딸이랑은 연락을 하고 저희부모님집에도 놀려오고 합니다

전 남친 집에 인사을 한 상태이고 저희집에는 남친이 있는건 아시는데 결혼은 반대 하십니다

님들은 아시죠 왜 반대 하시는지,,전 이혼녀에 나중에 애들이 찾아 올까봐서요

남친은 총각이거든요

남친은 절 너무 사랑해주는데 전 너무 미안하고 남친부모님한데도 죄송해서요

제가 이혼녀라는걸 이시면 어떻게 나올지 아니까 겁도 나기도 합니다

남친부모님은 빨리 결혼을 하기을 바라고 있고 전 결혼을 해야 하야 말아야 하나 걱정됩니다

님들 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