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번 조언을 받을까해서 올립니다. 얼마전 남친이 옛여자와 놀러를 갔다온걸 알게 된후 계속 티격태격하고 있습니다. 남친을 정리를 해야겠다 마음을 먹었지만 사람관계란게 하루 아침에 무 짤라내듯이 자를수는 없자나요... 어젠 남친의 속 마음을 알고 싶어 통화를 했습니다. 제가 먼저 헤어지자구 했습니다. 이번에도 전과 마찬가지로 헤어질 수 없다구 하더라구요.. 그럼서 저보고 행실 똑바로 하고 다니라구 걸리면 죽인다구... 어이가 없더라구요.. 사실 남친이 옛여자와 놀러갔다온거 알고 싸우고 나서 우연히 소개팅을 해 주겠다고 주위에서 그래서 소개팅을 했거든요.. 아직 남친과 정리가 되지 않았는데 소개팅을 한건 제 잘못이지만 적반하장이라구 저보고 행실 똑바로 하고 다니라니... 전 사람한테 받은 상처 사람한테 치료 받구 싶어서 그랬다구 하니깐 너랑 나랑 끝났냐? 아직 아니다.. 그러니깐 행실 똑바로 하고 다녀라라며 협박을 하더군여.. 몇일전에 남친이 놀러 갔다온 사실을 알았을때 남친집에 찾아가서 싸우다가 이젠 끝이니깐 헤어지자고 얘기하고 집에 가겠다고 하니깐 남친이 갑자기 침대에 눕히더니 강간 아닌 강간을 하더라구요.. 서로 좋을때 하는건 애정 표현의 하나지만 둘중 누구 하나 반항을 하고 좋지 않은 감정에서 한다면 그건 강간 아닌가요.. 제가 그런 새낄 좋아하고 만났다니.... 제가 소개팅한게 잘못인가요? 그냥 한번 만났지 그사람하고 연락을 하거나 무슨 진전이 있는건 아닙니다. 왜 남친이 헤어지지 못하고 절 잡아두려고 하는걸까여? 정말 제 상식으론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집착일까 사랑일까
또 한번 조언을 받을까해서 올립니다.
얼마전 남친이 옛여자와 놀러를 갔다온걸 알게 된후
계속 티격태격하고 있습니다.
남친을 정리를 해야겠다 마음을 먹었지만 사람관계란게
하루 아침에 무 짤라내듯이 자를수는 없자나요...
어젠 남친의 속 마음을 알고 싶어 통화를 했습니다.
제가 먼저 헤어지자구 했습니다.
이번에도 전과 마찬가지로 헤어질 수 없다구 하더라구요..
그럼서 저보고 행실 똑바로 하고 다니라구 걸리면 죽인다구...
어이가 없더라구요..
사실 남친이 옛여자와 놀러갔다온거 알고 싸우고 나서
우연히 소개팅을 해 주겠다고 주위에서 그래서 소개팅을
했거든요.. 아직 남친과 정리가 되지 않았는데 소개팅을
한건 제 잘못이지만 적반하장이라구 저보고 행실 똑바로
하고 다니라니... 전 사람한테 받은 상처 사람한테 치료 받구
싶어서 그랬다구 하니깐 너랑 나랑 끝났냐? 아직 아니다..
그러니깐 행실 똑바로 하고 다녀라라며 협박을 하더군여..
몇일전에 남친이 놀러 갔다온 사실을 알았을때 남친집에
찾아가서 싸우다가 이젠 끝이니깐 헤어지자고 얘기하고
집에 가겠다고 하니깐 남친이 갑자기 침대에 눕히더니 강간 아닌
강간을 하더라구요..
서로 좋을때 하는건 애정 표현의 하나지만 둘중 누구 하나
반항을 하고 좋지 않은 감정에서 한다면 그건 강간 아닌가요..
제가 그런 새낄 좋아하고 만났다니....
제가 소개팅한게 잘못인가요? 그냥 한번 만났지 그사람하고
연락을 하거나 무슨 진전이 있는건 아닙니다.
왜 남친이 헤어지지 못하고 절 잡아두려고 하는걸까여?
정말 제 상식으론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