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엄마와도 같던 할머니 상을 당하고 발인제날.. 새벽에 경상대학병원 영안실에서 부의금 전부를 도난 당하는 사고가 당했다.. 돈도 돈이거니와, 할머니의 장지로도 가야하고, 가방속에 들어있던, 핸드폰과, 여러 귀중품들 때문에 부라부라.경찰서에 신고 했다, 고마운 경찰아저씨는 조사는 당신들이 하겠으니,핸드폰 친구찾기를 신청후 묘소로 가라며, 위치 추적이 급하다 하셨다, 우왕좌왕하며, 통신사에 연락했더니, 신분증이 꼭 필요하다기에 오전9시에 급한 마음으로 상봉동 사무소로 향했다. 그런데 임의주민증 신청시 5000원의 비용이 든다는 여직원의 말을 들었으나 모두 도난 당했고, 경황도 없었고, 돈을 가져갈 생각도 못했던 터라, 그리고 발인제를 보고 묘소로 가야할 시간이 임박해 묘소 다녀온후에 비용을지불하겠다며 차고 있던 반지와 시계라도 맡기겠다고 다급하게 설명했다. 그러나 규정상 안된다는 매몰찬 거절이었다.그래서 가장 내 사정을 잘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하고, 동장님께 귀중품을 맡길테니 사비로라도 5000원을 빌려 달라고 사정 사정했으나 묘욕적인 발언(아침부터 여자가 큰소리 친다며)으로 거절했다. 할머니의사망후 도난까지 그리고 장지로 향해야 한다는 급한 사정을 다시한번 부탁 했으나 , 여직원왈 "어제 인후보증발급한 집인가보네, 상을 당하긴 당했나 보네"라며, 비아냥 거리는 소리만 들렸다, 눈물을 흘리며, 인근의 아는 분을 급히 찾아 만원을 빌려와 비용을 지불후 나머지 5000원은 동장님께 나를 모욕한 댓가로 드리고, 돌아왔으나 시간이 늦어 할머니의 마지막모습인, 발인제도 그리고 장의차를 타지도 못했다. 이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 주소지가 있고 동주민이 초상을 당한 안타까운 사정임에도 불구하고 비 인륜적인 행동을 하는 동장과 동사무소 직원을 생각하면 지금도 통곡하지 않을수 없다. 늦게 장지에 따로 도착해 늦은 이유를 설명 드렸더니 모였던 모든 사람들이 울분을 금치 못했다.오빠며, 여러 친지들이 더 화를 내며 어찌 그럴수 있냐며, 그 동장및 열린시장실에 통화를 했더니 법적인 하자가 없다며 법대로 하라는 식의 말뿐이었다. 법에 앞서 인륜 천륜이 우선이 아닌가 묻고싶다.다시 열린 시장실에 전화 했으나 같은 말뿐이고 같이 고발해 보라는 시직원의 대답이었다.도청에 전화하면서 힘없는 시민은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슴을 실감했다.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병이 생겼다.그태도.그말투. 절대 잊지 못할것이고 고인을 위해서라도 절대 용서 할수없는 심정이다.법에 앞서 비 인륜적인 행동에 대한 사과를 요구 했으나 어느곳에서도 처리해주지 못하는 행정에 불신할 따름이다. 나는 상봉동 동민이라는 것이 부끄럽고, 화가나며, 진주시민이라는 것이 첨으로 통탄스럽다... 나는 어떤 법으로 그들을 벌할수 있는가?? 여러분 저에게 답을 주십시요?????
경상남도 진주시 상봉동에는 아직도 이런 공무원이.....
갑작스럽게 엄마와도 같던 할머니 상을 당하고 발인제날..
새벽에 경상대학병원 영안실에서 부의금 전부를 도난 당하는 사고가 당했다..
돈도 돈이거니와, 할머니의 장지로도 가야하고, 가방속에 들어있던, 핸드폰과, 여러 귀중품들 때문에 부라부라.경찰서에 신고 했다,
고마운 경찰아저씨는 조사는 당신들이 하겠으니,핸드폰 친구찾기를 신청후 묘소로 가라며, 위치 추적이 급하다 하셨다,
우왕좌왕하며, 통신사에 연락했더니, 신분증이 꼭 필요하다기에 오전9시에 급한 마음으로 상봉동 사무소로 향했다.
그런데 임의주민증 신청시 5000원의 비용이 든다는 여직원의 말을 들었으나 모두 도난 당했고, 경황도 없었고, 돈을 가져갈 생각도 못했던 터라, 그리고 발인제를 보고 묘소로 가야할 시간이 임박해 묘소 다녀온후에 비용을지불하겠다며 차고 있던 반지와 시계라도 맡기겠다고 다급하게 설명했다.
그러나 규정상 안된다는 매몰찬 거절이었다.그래서 가장 내 사정을 잘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하고, 동장님께 귀중품을 맡길테니 사비로라도 5000원을 빌려 달라고 사정 사정했으나 묘욕적인 발언(아침부터 여자가 큰소리 친다며)으로 거절했다.
할머니의사망후 도난까지 그리고 장지로 향해야 한다는 급한 사정을 다시한번 부탁 했으나 , 여직원왈 "어제 인후보증발급한 집인가보네, 상을 당하긴 당했나 보네"라며, 비아냥 거리는 소리만 들렸다,
눈물을 흘리며, 인근의 아는 분을 급히 찾아 만원을 빌려와 비용을 지불후
나머지 5000원은 동장님께 나를 모욕한 댓가로 드리고, 돌아왔으나 시간이 늦어 할머니의 마지막모습인, 발인제도 그리고 장의차를 타지도 못했다.
이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
주소지가 있고 동주민이 초상을 당한 안타까운 사정임에도 불구하고 비 인륜적인 행동을 하는 동장과 동사무소 직원을 생각하면 지금도 통곡하지 않을수 없다.
늦게 장지에 따로 도착해 늦은 이유를 설명 드렸더니 모였던 모든 사람들이 울분을 금치 못했다.오빠며, 여러 친지들이 더 화를 내며 어찌 그럴수 있냐며, 그 동장및 열린시장실에 통화를 했더니 법적인 하자가 없다며 법대로 하라는 식의 말뿐이었다.
법에 앞서 인륜 천륜이 우선이 아닌가 묻고싶다.다시 열린 시장실에 전화 했으나 같은 말뿐이고 같이 고발해 보라는 시직원의 대답이었다.도청에 전화하면서 힘없는 시민은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슴을 실감했다.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병이 생겼다.그태도.그말투. 절대 잊지 못할것이고 고인을 위해서라도 절대 용서 할수없는 심정이다.법에 앞서 비 인륜적인 행동에 대한 사과를 요구 했으나 어느곳에서도 처리해주지 못하는 행정에 불신할 따름이다.
나는 상봉동 동민이라는 것이 부끄럽고, 화가나며, 진주시민이라는 것이 첨으로 통탄스럽다... 나는 어떤 법으로 그들을 벌할수 있는가??
여러분 저에게 답을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