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물론 증거가 있고 보기 좋은 광경은 아니지만, 남자 다리가 벌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일부러 다리를 모으면 불편해요. 디리를 모은다는 것은 아마 여자가 자신의 가슴을 양팔로 옆에서 오므리는 것과 거의 동일 할 것입니다. 여자분들 한번해보세요. 오랫동안 그렇게 하기가 쉬운가? 아울러 선천적으로 가슴이 큰 여성이 가슴모으기 힘든 것처럼 허벅지가 굵거나 선천적으로 성기부분이 크다면 마찬가지로 힘들죠. 허벅지가 마른사람을 제외하고는 자동적으로 벌려집니다. 오므려도 잠이 들면 벌어지죠. 더군다나 근육의 힘이 줄어든 장년층일 수 록 나이먹은 여성의 가슴이 쳐지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다리가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런말 상투적으로 나오는 것인데 여러분 먹여 살리려고 먼거리를 한걸음에 뛰어오시던 다리에 힘이 빠져서 그런것인데.... 문제는 지하철이 공공의 장소이고 앉아야 되는 자리가 한정된 공간이라서 발생되는 문제입니다. 5년전쯤에는 지하철의 이러한 광경이 이슈화된 적 없던것 같습니다. 아마 사람이 지금보다 적었겠죠? 얼마전 여성부에서도 소위 쩍벌남 이라며 쇼하던 일이 ㅋㅋ... 웃겨서. 마치 중세시대에 여성들의 허리를 잘록하게 보이기위해 코르셋을 입히던 것과 무슨차이가 있는지.... 물론 공공질서라는 것이 시대에 따라 변하는 것을 감안할 때, 지하철내 에티켓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것이죠. 바로 옆에 앉은 사람을 신경쓰고 본인이 생각만한다면 다리 조금 오므리는 정도야 얼마든지 할 수 있죠.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무조건적인 비난은 금물입니다. 개똥녀? 비교대상이 아니죠. 이것은 확실합니다. 비교대상은 아닙니다. 그래도 결국은 말바꿈이 될 수 도 있지만 다리는 오므리고 갑시다. (적당히.... 똘X이에 너무 압박이 가면 쥐가 나죠 ㅋㅋ)
쩍벌남에 대한 진실
뭐 물론 증거가 있고 보기 좋은 광경은 아니지만, 남자 다리가 벌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일부러 다리를 모으면 불편해요.
디리를 모은다는 것은 아마 여자가 자신의 가슴을 양팔로 옆에서 오므리는 것과 거의 동일 할 것입니다. 여자분들 한번해보세요. 오랫동안 그렇게 하기가 쉬운가?
아울러 선천적으로 가슴이 큰 여성이 가슴모으기 힘든 것처럼 허벅지가 굵거나 선천적으로 성기부분이 크다면 마찬가지로 힘들죠.
허벅지가 마른사람을 제외하고는 자동적으로 벌려집니다.
오므려도 잠이 들면 벌어지죠.
더군다나 근육의 힘이 줄어든 장년층일 수 록 나이먹은 여성의 가슴이 쳐지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다리가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런말 상투적으로 나오는 것인데 여러분 먹여 살리려고 먼거리를 한걸음에 뛰어오시던 다리에 힘이 빠져서 그런것인데....
문제는 지하철이 공공의 장소이고 앉아야 되는 자리가 한정된 공간이라서 발생되는 문제입니다.
5년전쯤에는 지하철의 이러한 광경이 이슈화된 적 없던것 같습니다. 아마 사람이 지금보다 적었겠죠?
얼마전 여성부에서도 소위 쩍벌남 이라며 쇼하던 일이 ㅋㅋ... 웃겨서. 마치 중세시대에 여성들의 허리를 잘록하게 보이기위해 코르셋을 입히던 것과 무슨차이가 있는지....
물론 공공질서라는 것이 시대에 따라 변하는 것을 감안할 때, 지하철내 에티켓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것이죠. 바로 옆에 앉은 사람을 신경쓰고 본인이 생각만한다면 다리 조금 오므리는 정도야 얼마든지 할 수 있죠.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무조건적인 비난은 금물입니다.
개똥녀? 비교대상이 아니죠. 이것은 확실합니다. 비교대상은 아닙니다.
그래도 결국은 말바꿈이 될 수 도 있지만 다리는 오므리고 갑시다. (적당히.... 똘X이에 너무 압박이 가면 쥐가 나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