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한지 딱 두달되는 새색시입니다. 아직 결혼한거 실감도 안납니다..ㅡㅡ;; 근데 이번달 말이 시어머니 생신이세요 ^^ 저를 딸처럼 대해주시는 분입니다. 시아버지는 안계시구요 ^^..남편 어렸을때 돌아가셨다고 하세요 시누와 함께 생일상을 봐드릴려구 하는데요 대체 메뉴를 어떻게 정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시누는 저보다 2살 많지만 제가 손윗사람입니다. 시누가 결혼도 빨리해서 결혼 4년 선배인가 그렇긴 합니다. '시누한테 물어보면 되겠네~' 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손윗사람으로써 한두가지 메뉴정도는 제가 정해서 해보자 했으면 좋겠습니다. 상황으로 봐서는 시누가 옆에서 만드는거 도와줄거는 같습니다. 서로 친구처럼 잘 지내거든요 ^^;; 다만 메뉴만 어케 제가 하자고 말해서 같이 만들어보고 싶거든요 시누도 뭐가 좋다 말은 하겠지만..정말 제의견을 말해보고 싶다 이고에요..^^;; 물론 시누가 말하는 메뉴도 만들어보구요 만드는 방법이야 메뉴만 정해지면 인터넷이든 어디든 찾아보면 될거 같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구요 시어머님 생신 바로 다음날 저희 아빠 엄마 생신이기도 합니다...ㅡㅡ 생신날이 같아서 사람들이 다들 천생연분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안좋은 점도 있어요.. 한분이 아프시면 다른 분도 아프시다는...^^;;; 암튼 시어머님 생일상 봐드리고 다음날 친정가서 생일상 또 봐드려야 합니다. 이틀동안 이리뛰고 저리 뛰어야 합니다. 평소에 직장다니기때문에 시어머님을 너무 부려먹는거 같아서 생일상만큼은 제가 봐드리고 싶습니다. 할줄아는게 별로 없어서 엄청 조촐(?)하리라 생각이 들지만 그래두 제가 해드리면 감동받지 않을까 싶어요 ^^ 한번 해본다는게 어딥니까. 실패해서 그냥 외식하는 한이 있더라도 해볼라구요 생일날 미역국은 기본이잖아요 한번 시집오기전에 만들어봐서 대충 알기는 하지만 맛나게 끓이는 비법 없나요?
시어머니 생일상 조언 부탁드려요~
이제 결혼한지 딱 두달되는 새색시입니다.
아직 결혼한거 실감도 안납니다..ㅡㅡ;;
근데 이번달 말이 시어머니 생신이세요 ^^
저를 딸처럼 대해주시는 분입니다.
시아버지는 안계시구요 ^^..남편 어렸을때 돌아가셨다고 하세요
시누와 함께 생일상을 봐드릴려구 하는데요
대체 메뉴를 어떻게 정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시누는 저보다 2살 많지만 제가 손윗사람입니다.
시누가 결혼도 빨리해서 결혼 4년 선배인가 그렇긴 합니다.
'시누한테 물어보면 되겠네~' 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손윗사람으로써 한두가지 메뉴정도는 제가 정해서 해보자 했으면 좋겠습니다.
상황으로 봐서는 시누가 옆에서 만드는거 도와줄거는 같습니다.
서로 친구처럼 잘 지내거든요 ^^;;
다만 메뉴만 어케 제가 하자고 말해서 같이 만들어보고 싶거든요
시누도 뭐가 좋다 말은 하겠지만..정말 제의견을 말해보고 싶다 이고에요..^^;;
물론 시누가 말하는 메뉴도 만들어보구요
만드는 방법이야 메뉴만 정해지면 인터넷이든 어디든 찾아보면 될거 같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구요 시어머님 생신 바로 다음날 저희 아빠 엄마 생신이기도 합니다...ㅡㅡ
생신날이 같아서 사람들이 다들 천생연분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안좋은 점도 있어요..
한분이 아프시면 다른 분도 아프시다는...^^;;;
암튼 시어머님 생일상 봐드리고 다음날 친정가서 생일상 또 봐드려야 합니다.
이틀동안 이리뛰고 저리 뛰어야 합니다.
평소에 직장다니기때문에 시어머님을 너무 부려먹는거 같아서
생일상만큼은 제가 봐드리고 싶습니다.
할줄아는게 별로 없어서 엄청 조촐(?)하리라 생각이 들지만
그래두 제가 해드리면 감동받지 않을까 싶어요 ^^
한번 해본다는게 어딥니까.
실패해서 그냥 외식하는 한이 있더라도 해볼라구요
생일날 미역국은 기본이잖아요
한번 시집오기전에 만들어봐서 대충 알기는 하지만
맛나게 끓이는 비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