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이북에서 오신분이라 일가친척도 없으시구,, *** 님께서 독한 마음을 먹으셔야 할것 같습니다. 남한에 오셔서 계속 한동네에 정착하셔서,, 동네분들과 그야말로 이웃사촌처럼 지내시고 계세요.. 할아버지뿐만이 아니라, 여기저기 돈빌려쓴것 같아여 ***우선 이웃사람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서 혼자가 아닌 단체(우루룩 몰려가 죽이니 살리니 하면 오히려 역효과 -절친하고 명석한 정예맴버 )로 싸우셔야 합니다. 십수년 세월동안 할아버지한테 수양딸행세하며 아빠라고 부르면서, 돈을 야금야금 빼먹었어여.. ***수년동안 지급내역을 상세히 ( 날짜/ 금액/반납일등)을 기록한 문서를 보관하셔야 합니다. 암튼 이여자가 연락도 잘 안되고,, 집도 정확이 어디사는지를 모릅니다. 집앞에 미용실을 하고있는데, 최근 몇달간 문도 닫고 장사를 안하고 있어여,, *** 물론 힘드시겠지만 서식지를 알아야 합니다. 바퀴벌레를 잡더라도 원천지를 알고 공격하면 일망타진할수있습니다. 그리고 그 바퀴벌레같은년 수컷과 이웃종족들도 면밀히 살피셔야합니다. 할아버지가 전직 형사이시고, 그 여자도 할아버지를 만만하게 생각해서 돈을 빌려간건 아니었지만, 할아버지 할머니는 돈도 거의 포기하신상태구요,, 감옥에 보내는것도 마음이 안좋으시다고 하지만 ***리플란에 있는 수양딸처럼 생각해 준 용돈개념이 아니라 화대 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무례스러운 말씀이더라도 용서하시고 냉정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차용증도 변변히 없습니다. 총금액은 5500만원정도 되구여 ***정말 중요한 대목입니다. 차용증이 없다는 부분은 최대의 실수이며 그 바퀴벌레에게 살집을 만들어준 격입니다. 지나간 일을 돌이킬수는 없고요. 우선 맘을 돈독히 먹고 바퀴벌레를 만나야 합니다. 만나야 죽이든 살리든 하니까요. 만나면 우선 본론 부터 말하지 마시고 천천히 한박자 쉬어가며 접근하세요. 사람을 비즈니스로 미팅할때는 조급한 맘을 가진 사람이 비즈니스에서 실패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A. 그년이 수년간 돈을 빌려간 사실을 인정받아야 합니다. --천천히 한번 그년이랑 집어보세요. 결론은 그년은 돈을 빌려갓습니다. --그년이 큰소리로 이런말 저런말 떠들어도 귀에 담지마시시고요 결론만 생각하세요. --그년은 수년간 돈을 빌려갓다고만 계속 말하면 그년은 제풀에 넘어갑니다. 다소 시간이 걸립니다. 때론 돈을 빌려준 동네사람들을 이용할필요도있습니다 그사람들이 전부 증인이니까요;;;;;;그런것을 이용해 막다른길로 몰아가면 넘어갑니다. 저년같은 스타일 제가 잘압니다. 졸라 큰소리로 버럭버럭바락바락우기지만 집요하게 한가지 끈을 잡고 설명해가면 반드시 넘어집니다. 반드시... 이것은 진리입니다. 그런데 그년의 페이스에 말리면 안됩니다. 다른것을 생각마시고 무조건 돈을 빌려간 사실에만 집중에서 계속 그것만 각인시키세요.. B. 돈을 빌려간 사실은 인정받앗다면 ..물한잔마시고 담배하나 피워무세요.... 다음은..당연히 받을 날짜를 잡아야죠..( 글귀를 보니 퇴직후 준다고하두만요) 우선은 한발짝 물러나서 퇴직후에 받는것으로하고 아래의 사항을 점검해보세요........ 1. 수컷의 미군 근무지(그런데 미군에서근무하는것 맞아요?) 알아야 하며 2. 알앗다면 퇴직 년수를 알아야 하며 3. 퇴직후 퇴직금이 얼마지 알아할것이며 4. 상세히 기록된 지출내역서에 돈받을 날짜를 확정받아서 도장 받으셔요. -------빌려준것을 인정햇다면 잘 말해서 꼭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죨라 힘들다는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야 합니다 --------가능하다면녹음하세요 .녹음내용은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없이 돈을 빌려간사실을 인정하는 내용과반납일만 잇어면 되는것잖아요......... 여기까지가 되앗다면 이제 그 자료를 가지고. 수컷을 찾아가세요.,,,꼭 직장으로 가셔야 합니다. 미국산 바퀴벌레인지. ? 한국산 바퀴벌레인지 ? 잘모르겟으나 미국산 이라면 ( 제가 통역을 맞을수도 잇슴니다.통역비는 주셔야하고요) 꼴상을 보니 그 수컷도 좃도 더러운 바퀴벌레 같은데 씨발 냄새납니다. 그죠. ^^. 이제 암컷은 재켜 두고요..상대할 필요없습니다. 인간이 아니니까요. 직장으로 가셔셔 수컷과 커피한잔 마시며 천천히 이야기 해보세요. 물론 암컷의 빚을 수컷이 갚아야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보아하니 좃나게 오래 다니 곳 같은데 같이 일한사람들한테 박수 받으면서 나오고 싶겟죠... 천천히 피를 말립니다. 첨부터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 다해버리면 안되여.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낚시 좋아하세요...낚시는요..인생의 축소판입니다. 가만히 누워 천장이 더 넓은 바다이고요.내가누워있는 침대는 갯바위이며 내 배에 걸쳐잇는 이불은 낚시대입니다. 상상해보세요. 답이 나옵니다. 수컷이 문제라면 또 글을 올리세요 강력한 살충제를 준비하겠습니다 mos1124@hanmail.net
사기꾼같은년에게 빌려준돈 받아낼수있을까요...
할아버지가 이북에서 오신분이라 일가친척도 없으시구,,
*** 님께서 독한 마음을 먹으셔야 할것 같습니다.
남한에 오셔서 계속 한동네에 정착하셔서,, 동네분들과 그야말로 이웃사촌처럼 지내시고 계세요..
할아버지뿐만이 아니라, 여기저기 돈빌려쓴것 같아여
***우선 이웃사람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서 혼자가 아닌 단체(우루룩 몰려가 죽이니 살리니 하면
오히려 역효과 -절친하고 명석한 정예맴버 )로 싸우셔야 합니다.
십수년 세월동안 할아버지한테 수양딸행세하며 아빠라고 부르면서, 돈을 야금야금 빼먹었어여..
***수년동안 지급내역을 상세히 ( 날짜/ 금액/반납일등)을 기록한 문서를 보관하셔야 합니다.
암튼 이여자가 연락도 잘 안되고,, 집도 정확이 어디사는지를 모릅니다.
집앞에 미용실을 하고있는데, 최근 몇달간 문도 닫고 장사를 안하고 있어여,,
*** 물론 힘드시겠지만 서식지를 알아야 합니다.
바퀴벌레를 잡더라도 원천지를 알고 공격하면 일망타진할수있습니다.
그리고 그 바퀴벌레같은년 수컷과 이웃종족들도 면밀히 살피셔야합니다.
할아버지가 전직 형사이시고, 그 여자도 할아버지를 만만하게 생각해서 돈을 빌려간건 아니었지만,
할아버지 할머니는 돈도 거의 포기하신상태구요,, 감옥에 보내는것도 마음이 안좋으시다고 하지만
***리플란에 있는 수양딸처럼 생각해 준 용돈개념이 아니라
화대 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무례스러운 말씀이더라도 용서하시고 냉정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차용증도 변변히 없습니다. 총금액은 5500만원정도 되구여
***정말 중요한 대목입니다.
차용증이 없다는 부분은 최대의 실수이며 그 바퀴벌레에게 살집을 만들어준 격입니다.
지나간 일을 돌이킬수는 없고요.
우선 맘을 돈독히 먹고 바퀴벌레를 만나야 합니다. 만나야 죽이든 살리든 하니까요.
만나면 우선 본론 부터 말하지 마시고 천천히 한박자 쉬어가며 접근하세요.
사람을 비즈니스로 미팅할때는 조급한 맘을 가진 사람이 비즈니스에서 실패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A. 그년이 수년간 돈을 빌려간 사실을 인정받아야 합니다.
--천천히 한번 그년이랑 집어보세요. 결론은 그년은 돈을 빌려갓습니다.
--그년이 큰소리로 이런말 저런말 떠들어도 귀에 담지마시시고요
결론만 생각하세요.
--그년은 수년간 돈을 빌려갓다고만 계속 말하면 그년은 제풀에 넘어갑니다.
다소 시간이 걸립니다. 때론 돈을 빌려준 동네사람들을 이용할필요도있습니다
그사람들이 전부 증인이니까요;;;;;;그런것을 이용해 막다른길로 몰아가면
넘어갑니다. 저년같은 스타일 제가 잘압니다.
졸라 큰소리로 버럭버럭바락바락우기지만 집요하게 한가지 끈을 잡고 설명해가면
반드시 넘어집니다. 반드시... 이것은 진리입니다.
그런데 그년의 페이스에 말리면 안됩니다. 다른것을 생각마시고
무조건 돈을 빌려간 사실에만 집중에서 계속 그것만 각인시키세요..
B. 돈을 빌려간 사실은 인정받앗다면 ..물한잔마시고 담배하나 피워무세요....
다음은..당연히 받을 날짜를 잡아야죠..( 글귀를 보니 퇴직후 준다고하두만요)
우선은 한발짝 물러나서 퇴직후에 받는것으로하고
아래의 사항을 점검해보세요........
1. 수컷의 미군 근무지(그런데 미군에서근무하는것 맞아요?) 알아야 하며
2. 알앗다면 퇴직 년수를 알아야 하며
3. 퇴직후 퇴직금이 얼마지 알아할것이며
4. 상세히 기록된 지출내역서에 돈받을 날짜를 확정받아서 도장 받으셔요.
-------빌려준것을 인정햇다면 잘 말해서 꼭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죨라 힘들다는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야 합니다
--------가능하다면녹음하세요 .녹음내용은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없이 돈을 빌려간사실을 인정하는
내용과반납일만 잇어면 되는것잖아요.........
여기까지가 되앗다면
이제 그 자료를 가지고.
수컷을 찾아가세요.,,,꼭 직장으로 가셔야 합니다.
미국산 바퀴벌레인지. ? 한국산 바퀴벌레인지 ? 잘모르겟으나
미국산 이라면 ( 제가 통역을 맞을수도 잇슴니다.통역비는 주셔야하고요)
꼴상을 보니 그 수컷도 좃도 더러운 바퀴벌레 같은데 씨발 냄새납니다. 그죠.
^^.
이제 암컷은 재켜 두고요..상대할 필요없습니다. 인간이 아니니까요.
직장으로 가셔셔 수컷과 커피한잔 마시며 천천히 이야기 해보세요.
물론 암컷의 빚을 수컷이 갚아야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보아하니 좃나게 오래 다니 곳 같은데 같이 일한사람들한테 박수 받으면서
나오고 싶겟죠...
천천히 피를 말립니다.
첨부터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 다해버리면 안되여.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낚시 좋아하세요...낚시는요..인생의 축소판입니다.
가만히 누워 천장이 더 넓은 바다이고요.내가누워있는 침대는 갯바위이며
내 배에 걸쳐잇는 이불은 낚시대입니다. 상상해보세요.
답이 나옵니다.
수컷이 문제라면 또 글을 올리세요
강력한 살충제를 준비하겠습니다
mos112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