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을 보시면-_-a 전국 피씨방 업주분들께서 단체로 넥슨본사로 찾아와 넥슨 간판을 내리려고 하는게 보이실겁니다.. 앞에 막고있는건 우리나라 전경입니다..ㅎㅎ
자.. 지금부터 말할건, 전경에 대한 뒤땅이나 넥슨욕이나 이런게 아닙니다..
대세에 반하는 이야기지만 피씨방 업주분들을 욕해보려고 합니다-_-;
자.. 분명히.. 양측에선 협상을 시도 하려고 했고, 거의 타결 직전까지 가놓고 퇴근해 버리고
말뒤집기로 모든걸 자사 이익으로 만드려고 하는 넥슨의 행동은 분명히 잘못 되었습니다..
근데요, 한가지 생각해봅시다.. 과연 일방적으로 넥슨이 잘못한 걸까요?;
넥슨은, 일단은 회사이고, 기업의 영리를 추구하는 회사입니다. 자사게임이 다른 회사 게임을 표절하고 초등학생들에게 문구점에서 카트라이더 쿠폰을 팔고..-_-; 뭐 이런 유치한 짓거리를 많이해서 요새 돈 버는 회사가 되긴 했죠.. 초창기의 넥슨 멤버분들인 서원일씨 정상원씨 이런분들도 전부 나가셨구요.. 좀.. 우리가 보기엔.. 치사할정도로 자사 영업에만 신경 쓰고 있습니다..
우선 넥슨이 잘못하고 있는 문제들부터 써보겠습니다.
1) 넥슨가맹점으로 가입하지도 않은 PC방에 광고띄우기: 보시면 알겠지만.. 넥슨가맹점이 아닌 피씨방에서도 카트같은 넥슨게임 하거나.. 이러다 보면, 몇분 남았습니다.. 이런 어이없는 메세지가 뜬다고 하던데요;ㅎㅎ
2) 일방적인 자사 게임 사용료 인상: 자.. 물론 문제 많습니다.. 최소한 그동안 자사 가맹점으로, 넥슨이 이익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준 피씨방 업주들인데.. 이렇게 무단으로 가격을 올리다니요 그것도 아무런 통보도 없이 말입니다..ㅋ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2번 항목입니다..
물론, 넥슨이 일방적으로 아무런 통보도 없이 "다음달 부터는 무조건 가격을 이러이러 하게 받겠다" 이건 잘못 됐다고 봅니다.. 하지만, 법적으로나 계약서 상으로나, 넥슨이 마음대로 가격을 바꾸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피씨방 업주 분들이 이게 불만이시라면, 피씨방 업주님들도 맘대로 하시면 되죠. 예를 들면 이런 방법으루요, "우리는 넥슨 정책이 맘에 안드니 이 시점에서 모두 넥슨가맹점이기를 거부하겠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이것도 법적으로나 계약서 상으로나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횡설수설 하기 시작했네요, 간단히 말하자면, 넥슨 정책이 마음에 안들면, 가맹점이기를 포기하면 되지, 왜 본사까지 찾아가서 넥슨 영업까지 방해하면서 자기들 밥그릇을 찾으시려고들 하시냔 말씁입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넥슨 가맹점 탈퇴"
근데, 지금 이런 방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PC방 업주들이 저렇게 넥슨 본사를 찾아 가는 이유는?
이유는, 게임성이니 독창성이니 표절이니 이런걸 떠나서, 넥슨 게임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한국에 상당히 많은게 일단은 현실이며, 또 대다수의 그 사람들이 피씨방에 와서 즐기고 있기 때문이죠. 즉, 피씨방 업주분들에게는, 고객들을 위해서 자신들의 피씨방에 넥슨게임을 서비스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돈은 벌어야 겠으니 고객들은 불러야 겠고, 고객들을 부르자니 고객들이 원하는 게임들을 서비스 해야겠는데.. 이 서비스할 게임들이 너무나 비싸졌다 이겁니다..
넥슨 불매운동을 하긴 해도, 넥슨의 가격정책이 마음에 안들면, 그냥 서비스 안하면 그만입니다. 근데 아직도 그 넥슨 게임을 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끌어모으기 위해서 피씨방 업주분들은 오늘도 넥슨 본사앞에서 저렇게 항의하고 있습니다. 즉, "너네 넥슨 게임들을 서비스 하지 않으면 우리도 고객이 줄어들어서 그건 못하겠고, 너네가 가격을 내려야지. 그게 우리가 살 길인데." 라는겁니다.
서로 공식적으로 밝히는 입장은 아주들 정의롭기 그지 없습니다..-_-
하지만.. 웃기네요.. 앞으로도 피씨방 업주분들께서 넥슨불매운동을 하긴 하시겠지만, 넥슨 게임 서비스 안한다곤 안나오실겁니다..-_-
또 하나 웃긴건요,
이런식으로 피씨방 업주분들이 피해 보신게 있었습니다..
상황을 정리 하자면, 넥슨이 피씨방업주분들의 사내 무단 침입을 막으려고 용역 회사를
고용 했구요.. (아, 그 조폭비슷하게 생긴분들이 무기들고 잔뜩 서있던 사진을 누군가가 웃대에 올려놓으셨는데, 그것도 이미 링크가 잘렸더군요.)
그 용역 회사 분들 뚫고 가려다가 몸싸움 중에 한대 맞으신 것 같네요 무기로 맞았는지..
※참고로 저 사진은 용역 분들이 아니라 전경들과 충돌해서 상처 나신 분일 수도 있는데요, 제가 아는 확실한 사진은.. 링크가 잘렸네요.
자.. 분명히 저분에게 폭력을 가하신분은 정말 잘못하셨죠.. 하지만.. 봅시다.. 피씨방 업주들은 지금 다나와나 다음 같은 많은 사람들이 들리는 곳에 저런식으로 자신들의 피해 상황과 부당한 대우에 대해서 반발하며 사람들을 선동하려 하지만,
하..ㅋ 이사진 보세요.. 지극히 "방어" 중인 전경들을 때리는건 뭐죠?
국가의 개라는 공무원들이 자기들 적이라는 넥슨을 "방어" 해주고 있어서 저렇게 때려도 된다는 건가요? 나 참..
(이 사진은 아직 웃대에서 잘리지 않아서 퍼올 수 있었습니다.ㅎㅎ)
피씨방 업주님들, 제3자에서 보기엔 그냥 밥그릇 싸움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앞으로 한국통신이 종량제 만약에 실천하려고 한다면, 그땐 전국민이 인터넷 고객이니,
가서 시위할 수도 있겠지만, 게임 서비스 업체인 넥슨을 상대로, 자신들 밥그릇때문에
이렇게 인터넷 여기저기서 넥슨의 만행이라면서 고소하고, 자기들 의견에 그렇게 찬성을
받아내야 하나요?
국민들은 그저 밥그릇 싸움이라는 것에 대해 우습기만 합니다..
전국의 1/3이상이라는 피씨방협회 가입피씨방 수라는걸 무기로 넥슨에게 그런식으로 나오신다면,
국민들의 동의는 받으실 수 없겠죠..
무엇보다 지금 국민들이 넥슨에게 분개하고 있는 이유는, 피씨방업주분들의 그것과는 다릅니다. 넥슨의 수많은 표절들과, 게임 이용자들에 대해서 부당한 고객서비스 입니다.
저 역시 초창기 넥슨게임으로 바람의나라를 해왔었고 (어렸었죠...ㅎ) 자라면서 엘사 어둠 이런 초기 넥슨게임들도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Tactical Commanders(이하 택컴) 라는 게임을 해오고 있었는데요.. 지금은 버그유포로 인해 모든 유저가 빠져나가 하루 접속자가 200명도 안되는 실정이며, 올해 12월 31일에 자동으로 모든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그동안 자신의 캐릭터에 부어온 정액비나 이런건 의미도 없고, 그 모든 유료서비스들을.. 버그로 인해..-_- 넘겨주게 되었죠.
피씨방 업주님들, 정신 차리세요. 자신들의 밥그릇을 챙기기 위해 싸우는건 좋지만, 국민들 입장에서는 넥슨이나 피씨방 업주님들이나 모두 이익 싸움입니다. 현재 많은 분들이 가지고 있는 넥슨에 대한 반감을 피씨방업주님들의 그것과 같은 것으로 만드려고 하지 말아주세요..
CCR의 포트리스때 협상에서 지긴 했어도 포트리스가 잊혀져 간 것과, 카운터 스트라이크 서비스에 대해서 협상 했을때 이겼다고 해서, 넥슨이 무조건 그 협박에 굴복해야 하나요.
지금 우리나라 게임 회사들중에 안정적으로 흑자만 기록하고 있는 회사는 넥슨, NC Soft, 그라비티를 더불어 그리 많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대형 서비스 게임사들까지 모두 피씨방 협회의 힘 아래에 두신다고 한다면, 대한민국의 게임은 피씨방협회가 통제할 수 있는 문화로 빠질 수도 있습니다. 넥슨의 표절로 이뤄지는 표절문화로 얼룩진 우리나라 게임문화는 싫지만, 피씨방의 이익을 위주로 가는 게임문화도 생겨서는 안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주)넥슨 vs 전국PC방협회 사태를 보면서..
이 그림을 보시면-_-a 전국 피씨방 업주분들께서 단체로 넥슨본사로 찾아와 넥슨 간판을 내리려고 하는게 보이실겁니다.. 앞에 막고있는건 우리나라 전경입니다..ㅎㅎ
자.. 지금부터 말할건, 전경에 대한 뒤땅이나 넥슨욕이나 이런게 아닙니다..
대세에 반하는 이야기지만 피씨방 업주분들을 욕해보려고 합니다-_-;
자.. 분명히.. 양측에선 협상을 시도 하려고 했고, 거의 타결 직전까지 가놓고 퇴근해 버리고
말뒤집기로 모든걸 자사 이익으로 만드려고 하는 넥슨의 행동은 분명히 잘못 되었습니다..
근데요, 한가지 생각해봅시다.. 과연 일방적으로 넥슨이 잘못한 걸까요?;
넥슨은, 일단은 회사이고, 기업의 영리를 추구하는 회사입니다. 자사게임이 다른 회사 게임을 표절하고 초등학생들에게 문구점에서 카트라이더 쿠폰을 팔고..-_-; 뭐 이런 유치한 짓거리를 많이해서 요새 돈 버는 회사가 되긴 했죠.. 초창기의 넥슨 멤버분들인 서원일씨 정상원씨 이런분들도 전부 나가셨구요.. 좀.. 우리가 보기엔.. 치사할정도로 자사 영업에만 신경 쓰고 있습니다..
우선 넥슨이 잘못하고 있는 문제들부터 써보겠습니다.
1) 넥슨가맹점으로 가입하지도 않은 PC방에 광고띄우기: 보시면 알겠지만.. 넥슨가맹점이 아닌 피씨방에서도 카트같은 넥슨게임 하거나.. 이러다 보면, 몇분 남았습니다.. 이런 어이없는 메세지가 뜬다고 하던데요;ㅎㅎ
2) 일방적인 자사 게임 사용료 인상: 자.. 물론 문제 많습니다.. 최소한 그동안 자사 가맹점으로, 넥슨이 이익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준 피씨방 업주들인데.. 이렇게 무단으로 가격을 올리다니요 그것도 아무런 통보도 없이 말입니다..ㅋ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2번 항목입니다..
물론, 넥슨이 일방적으로 아무런 통보도 없이 "다음달 부터는 무조건 가격을 이러이러 하게 받겠다" 이건 잘못 됐다고 봅니다.. 하지만, 법적으로나 계약서 상으로나, 넥슨이 마음대로 가격을 바꾸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피씨방 업주 분들이 이게 불만이시라면, 피씨방 업주님들도 맘대로 하시면 되죠. 예를 들면 이런 방법으루요, "우리는 넥슨 정책이 맘에 안드니 이 시점에서 모두 넥슨가맹점이기를 거부하겠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이것도 법적으로나 계약서 상으로나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횡설수설 하기 시작했네요, 간단히 말하자면, 넥슨 정책이 마음에 안들면, 가맹점이기를 포기하면 되지, 왜 본사까지 찾아가서 넥슨 영업까지 방해하면서 자기들 밥그릇을 찾으시려고들 하시냔 말씁입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넥슨 가맹점 탈퇴"
근데, 지금 이런 방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PC방 업주들이 저렇게 넥슨 본사를 찾아 가는 이유는?
이유는, 게임성이니 독창성이니 표절이니 이런걸 떠나서, 넥슨 게임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한국에 상당히 많은게 일단은 현실이며, 또 대다수의 그 사람들이 피씨방에 와서 즐기고 있기 때문이죠. 즉, 피씨방 업주분들에게는, 고객들을 위해서 자신들의 피씨방에 넥슨게임을 서비스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돈은 벌어야 겠으니 고객들은 불러야 겠고, 고객들을 부르자니 고객들이 원하는 게임들을 서비스 해야겠는데.. 이 서비스할 게임들이 너무나 비싸졌다 이겁니다..
넥슨 불매운동을 하긴 해도, 넥슨의 가격정책이 마음에 안들면, 그냥 서비스 안하면 그만입니다. 근데 아직도 그 넥슨 게임을 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끌어모으기 위해서 피씨방 업주분들은 오늘도 넥슨 본사앞에서 저렇게 항의하고 있습니다. 즉, "너네 넥슨 게임들을 서비스 하지 않으면 우리도 고객이 줄어들어서 그건 못하겠고, 너네가 가격을 내려야지. 그게 우리가 살 길인데." 라는겁니다.
서로 공식적으로 밝히는 입장은 아주들 정의롭기 그지 없습니다..-_-
하지만.. 웃기네요.. 앞으로도 피씨방 업주분들께서 넥슨불매운동을 하긴 하시겠지만, 넥슨 게임 서비스 안한다곤 안나오실겁니다..-_-
또 하나 웃긴건요,
이런식으로 피씨방 업주분들이 피해 보신게 있었습니다..
상황을 정리 하자면, 넥슨이 피씨방업주분들의 사내 무단 침입을 막으려고 용역 회사를
고용 했구요.. (아, 그 조폭비슷하게 생긴분들이 무기들고 잔뜩 서있던 사진을 누군가가 웃대에 올려놓으셨는데, 그것도 이미 링크가 잘렸더군요.)
그 용역 회사 분들 뚫고 가려다가 몸싸움 중에 한대 맞으신 것 같네요 무기로 맞았는지..
※참고로 저 사진은 용역 분들이 아니라 전경들과 충돌해서 상처 나신 분일 수도 있는데요, 제가 아는 확실한 사진은.. 링크가 잘렸네요.
자.. 분명히 저분에게 폭력을 가하신분은 정말 잘못하셨죠.. 하지만.. 봅시다.. 피씨방 업주들은 지금 다나와나 다음 같은 많은 사람들이 들리는 곳에 저런식으로 자신들의 피해 상황과 부당한 대우에 대해서 반발하며 사람들을 선동하려 하지만,
하..ㅋ 이사진 보세요.. 지극히 "방어" 중인 전경들을 때리는건 뭐죠?
국가의 개라는 공무원들이 자기들 적이라는 넥슨을 "방어" 해주고 있어서 저렇게 때려도 된다는 건가요? 나 참..
(이 사진은 아직 웃대에서 잘리지 않아서 퍼올 수 있었습니다.ㅎㅎ)
피씨방 업주님들, 제3자에서 보기엔 그냥 밥그릇 싸움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앞으로 한국통신이 종량제 만약에 실천하려고 한다면, 그땐 전국민이 인터넷 고객이니,
가서 시위할 수도 있겠지만, 게임 서비스 업체인 넥슨을 상대로, 자신들 밥그릇때문에
이렇게 인터넷 여기저기서 넥슨의 만행이라면서 고소하고, 자기들 의견에 그렇게 찬성을
받아내야 하나요?
국민들은 그저 밥그릇 싸움이라는 것에 대해 우습기만 합니다..
전국의 1/3이상이라는 피씨방협회 가입피씨방 수라는걸 무기로 넥슨에게 그런식으로 나오신다면,
국민들의 동의는 받으실 수 없겠죠..
무엇보다 지금 국민들이 넥슨에게 분개하고 있는 이유는, 피씨방업주분들의 그것과는 다릅니다. 넥슨의 수많은 표절들과, 게임 이용자들에 대해서 부당한 고객서비스 입니다.
저 역시 초창기 넥슨게임으로 바람의나라를 해왔었고 (어렸었죠...ㅎ) 자라면서 엘사 어둠 이런 초기 넥슨게임들도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Tactical Commanders(이하 택컴) 라는 게임을 해오고 있었는데요.. 지금은 버그유포로 인해 모든 유저가 빠져나가 하루 접속자가 200명도 안되는 실정이며, 올해 12월 31일에 자동으로 모든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그동안 자신의 캐릭터에 부어온 정액비나 이런건 의미도 없고, 그 모든 유료서비스들을.. 버그로 인해..-_- 넘겨주게 되었죠.
피씨방 업주님들, 정신 차리세요. 자신들의 밥그릇을 챙기기 위해 싸우는건 좋지만, 국민들 입장에서는 넥슨이나 피씨방 업주님들이나 모두 이익 싸움입니다. 현재 많은 분들이 가지고 있는 넥슨에 대한 반감을 피씨방업주님들의 그것과 같은 것으로 만드려고 하지 말아주세요..
CCR의 포트리스때 협상에서 지긴 했어도 포트리스가 잊혀져 간 것과, 카운터 스트라이크 서비스에 대해서 협상 했을때 이겼다고 해서, 넥슨이 무조건 그 협박에 굴복해야 하나요.
지금 우리나라 게임 회사들중에 안정적으로 흑자만 기록하고 있는 회사는 넥슨, NC Soft, 그라비티를 더불어 그리 많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대형 서비스 게임사들까지 모두 피씨방 협회의 힘 아래에 두신다고 한다면, 대한민국의 게임은 피씨방협회가 통제할 수 있는 문화로 빠질 수도 있습니다. 넥슨의 표절로 이뤄지는 표절문화로 얼룩진 우리나라 게임문화는 싫지만, 피씨방의 이익을 위주로 가는 게임문화도 생겨서는 안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아래는 그 외에 제가 찾은 사진들입니다.
이상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