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랑은 지갑이랑 휴대폰을 누가 볼까봐 굉장히 신경을 쓰는 사람입니다.(뭔가 구린게 있으니까 그렇겠죠?)저는 살면서 굳이 신랑이 싫어하는 일을 하지말자는 식이라 남편을 믿고 잘 보지않는 편입니다.그런데 요즘 사업이 바쁘다는 핑계로 매일 새벽4~5시경에 들어오는지라 뭔가 이상하다 싶어
휴대폰을 열어 보았습니다.항상 잠겨있던 휴대폰이 그날은 다행히 풀려있더군요.그런데 메세지 확인을 해보니 내용이 정말 수상하더군요.
내용인즉 1,"오빠!지금 어디있어? 2,오늘은 큰댁에 가야되는데 나중에 전화할께. 3,오늘은 안올꺼야?.
4, 나 지금 화장실 ㅜㅜ 5, 말이 좀 글타 뻥쟁이~~ 6, 치~~멀리임
뭐 대충 이런식으로 간단하게 메세지가 몇건 들어와 있더라구요.
보면서 손이 떨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화도 나고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정말 믿기지가 안더라구요.
며칠을 밥도 못먹고 끙끙 앓다가 그다음날 다시 들어온 메세지가 없나싶어 열어보았더니 잠금장치를 했놨더군요.아무리 아는 번호를 다해도 안되길레 포기를 하고 어찌할지 며칠을 고민을 했어요.
그러다 나만 죽을것 같아 남편한테 직접 물어 보았어요.당연히 발뺌이죠.
자기말은 자기가 고용한 프리랜스 직원인데 자기가 편하게 대해줬더니 그런것 같다면서 아무관계도
아니라로 펄쩍 뛰더군요.더웃긴건 한달반 일하고 끝났다면서.. 근데 어떻게 한달 반동안 일하면서
사장님한테 "오빠"라는둥 반말을 해가면서 문자를 보낸게 어떤 여자가 아무 관계가 아니라고 믿어주겠어요.결국 이틀을 밤새 얘기를 해봐도 원점이더라구요. 끝까지 발뺌에다 저는 계속 찜찜하면서 이렇게 시간은 흘러가고 있답니다.남편 말을 믿고 그냥 넘어가야 할까요?
이럴땐 남편을 믿어야 하나요?
우리 신랑은 지갑이랑 휴대폰을 누가 볼까봐 굉장히 신경을 쓰는 사람입니다.(뭔가 구린게 있으니까 그렇겠죠?)저는 살면서 굳이 신랑이 싫어하는 일을 하지말자는 식이라 남편을 믿고 잘 보지않는 편입니다.그런데 요즘 사업이 바쁘다는 핑계로 매일 새벽4~5시경에 들어오는지라 뭔가 이상하다 싶어
휴대폰을 열어 보았습니다.항상 잠겨있던 휴대폰이 그날은 다행히 풀려있더군요.그런데 메세지 확인을 해보니 내용이 정말 수상하더군요.
내용인즉 1,"오빠!지금 어디있어? 2,오늘은 큰댁에 가야되는데 나중에 전화할께. 3,오늘은 안올꺼야?.
4, 나 지금 화장실 ㅜㅜ 5, 말이 좀 글타 뻥쟁이~~ 6, 치~~멀리임
뭐 대충 이런식으로 간단하게 메세지가 몇건 들어와 있더라구요.
보면서 손이 떨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화도 나고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정말 믿기지가 안더라구요.
며칠을 밥도 못먹고 끙끙 앓다가 그다음날 다시 들어온 메세지가 없나싶어 열어보았더니 잠금장치를 했놨더군요.아무리 아는 번호를 다해도 안되길레 포기를 하고 어찌할지 며칠을 고민을 했어요.
그러다 나만 죽을것 같아 남편한테 직접 물어 보았어요.당연히 발뺌이죠.
자기말은 자기가 고용한 프리랜스 직원인데 자기가 편하게 대해줬더니 그런것 같다면서 아무관계도
아니라로 펄쩍 뛰더군요.더웃긴건 한달반 일하고 끝났다면서.. 근데 어떻게 한달 반동안 일하면서
사장님한테 "오빠"라는둥 반말을 해가면서 문자를 보낸게 어떤 여자가 아무 관계가 아니라고 믿어주겠어요.결국 이틀을 밤새 얘기를 해봐도 원점이더라구요. 끝까지 발뺌에다 저는 계속 찜찜하면서 이렇게 시간은 흘러가고 있답니다.남편 말을 믿고 그냥 넘어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