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안양에 있는 범계 대리점에서 일요일날 핸드폰이 망가지는 바람에 -_- 핸드폰을 바뀌기로 생각 한거 걍 바꿀라고 범계 대리점에 갔지요.. 범계 대리점에 가서 요즘 문근영이 선전하는 블루투스인가요 -_-;; (핸폰샀는대 이름을 몰름 -_-;;) 암튼 문근영이 손때고 통화한다 그폰 샀습니다 우선 범계 대리점 가서 폰을 봤지요 근대 재고품이 없었나봐요? 범계역쪽에 보시면 sk대리점이 2군데 있습니다 다른쪽과 통화를 하더라고요? 직원:(통화로) 그폰(이름몰라서;;)있어요? 저쪽에서 뭐라 했나봅니다 직원:(통화로)그것밖에 없어요? 또 머라고 하나봅니다 직원:(통화로)뭐 그거라도 팔아야죠 라고 하더라고요 ^-^ 흠 재고도 없는대 실적올릴라고 노력하네 했죠 일요일날 폰사고 기쁜마음에 약속있는거 지키로 갈라고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핸드폰 만지는대 -_- 갑자기 소리가 안나오더라고요 -_- 난 뭐 이러냐 하고 서 계속 안나니 스트레스 받드라고요 오늘 샀는대 -_- 그다음날 월요일날 밤낮으로 일하는 저는 밤일 겨우겨우 늦추고 대리점을 향해 갔습니다 대리점에서 핸드폰 만져보더니 이거 AS센터 가서 교품증 받아오라네요? 자신들이 어거지로 판거에 왜 내가 제물돼는지 그때는 기분 나빴지만 그냥 시간 없는거 다음날 낮에 (7월5일 화요일에) 낮에 시간 겨우만들어서.. 30분 안에 올게요 회사에 말하고 나갔습니다 AS센타에서는 (비산사거리 이마트 옆에있는) 확인하더니 바로 교품증써줘서 근방 나올수 있었지만.-_- 정작 문제의 대리점은 날 거의 한시간 가량 잡아 놓는겁니다 일요일날 나 팔때 직원은 남자분 그분은 월요일도 화요일도 안계시더라고요 내가 월요일 화요일 본분은 여자분이였지요-_- 저는 암튼 화요일 (7월5일)교품증 들고 범계 대리점에 가서 몇십분을 기다렸습니다 -_- AS갔다가 대리점까지 있던 시간은 한시간이 훌쩍넘었고요 짜증날때로 났지만 제가 물었죠 -_- 컨텐츠 10개 받으신거 어쩍해 하실거에요? AS센타 가라네요 -_- 울화가 치밀더라고요 -_- 다시 갔다가 또 폰들고 다시 대리점에 애자폰 갖다 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_- 나 그럴시간 없다고 그럼 오늘 대리점에 맞기면 오늘 안에 해결해 주냐고? 하루 이상지나야 찾을수 있다네요 -_- 난 갑자기 어의가 없드라고요 -_- 내가 이글 올릴까 말까 한것도 사과 한마디라도 했으면 그냥 넘어갔을수 있는건대-_- 난 시간 없어서 회사 들어가면서 114랑 통화를 했죠 거기서도 대리점과 엇비슷하게 말씀하드라고요 -_- 내가 114분한테 물었죠 -_- 핸드폰 잘못 구입한 내가 병신이니까 컨턴츠값 내가 다 내야 하냐고? 그냥 난 똥밟았다 생각 하라는 거냐고? 본인들 실적올릴라고 없는폰 옆에서 빌려와서 어거지로 팔아놓고서 팔고나니까 자신들 보고 어쩌냐고 하니 어의가 없드라고요 -_- 제가 대리점 직원분한테 물었죠 -_- 저:제가 컨텐츠값내야 하나요? 여직원:(단호하게) 네 SK이를 쓴다는게 이런 기분 드러운 상황을 만드네요 -_- 114분은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성함이 김지연씨였나요? 자신이 정보이용료 내주는 식으로 컨텐츠 선물 드릴테니까 통화료는 내가 알아서 하라네요? 그게 말이돼나요? 제잘 못으로 핸폰 애자 산거 아니잖아요? 애초에 없으면 여기 없으니까요 다른 대리점 가라고 하던가요 -_- 나만 전화비에 컨텐츠비에 -_- 사과도 못받고 기분만 드러워 지다가 범계 대리점 여직원하고 다시 통화를 했는대요 -_- 다시 통화 하기전에 저한테 전화가 왔지만 상사한테 깨지느라 전화도 못받는 바람에 제가 다시 걸었죠 -_- 또 싸울뻔했는대 본인들이 팔아놓고 왜그러세요 제가 안팔고 남자분이 팔았는대요 범계대리점에서 팔았잖아요 -_- 남자분한테 사신거죠 어의 없드라고요 -_- 아!~~~ 정말 SK를 쓴다는 것은 너무 X같은거네요 ^-^ 통신사 바꿀라고 생각중이랍니다 좋은 하루들 돼시고요 태클거실수도 있지만 감사히 받아드리죠 -_- 난 내가 잘못한게 없으니까요 -_-
sk를 쓴다는것? 기분이 X같아진다는것 ^-^ 핸드폰을 바깠습니다 기분드러워서 씁니다
sk 안양에 있는 범계 대리점에서
일요일날 핸드폰이 망가지는 바람에 -_-
핸드폰을 바뀌기로 생각 한거
걍 바꿀라고 범계 대리점에 갔지요..
범계 대리점에 가서 요즘 문근영이 선전하는
블루투스인가요 -_-;; (핸폰샀는대 이름을 몰름 -_-;;)
암튼 문근영이 손때고 통화한다 그폰 샀습니다
우선 범계 대리점 가서 폰을 봤지요
근대 재고품이 없었나봐요?
범계역쪽에 보시면 sk대리점이 2군데 있습니다
다른쪽과 통화를 하더라고요?
직원:(통화로) 그폰(이름몰라서;;)있어요?
저쪽에서 뭐라 했나봅니다
직원:(통화로)그것밖에 없어요?
또 머라고 하나봅니다
직원:(통화로)뭐 그거라도 팔아야죠
라고 하더라고요 ^-^
흠 재고도 없는대 실적올릴라고 노력하네 했죠
일요일날 폰사고 기쁜마음에 약속있는거
지키로 갈라고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핸드폰 만지는대 -_-
갑자기 소리가 안나오더라고요 -_-
난 뭐 이러냐 하고 서 계속 안나니 스트레스 받드라고요
오늘 샀는대 -_-
그다음날 월요일날 밤낮으로 일하는 저는
밤일 겨우겨우 늦추고
대리점을 향해 갔습니다
대리점에서 핸드폰 만져보더니
이거 AS센터 가서 교품증 받아오라네요?
자신들이 어거지로 판거에 왜 내가 제물돼는지
그때는 기분 나빴지만 그냥 시간 없는거
다음날 낮에 (7월5일 화요일에)
낮에 시간 겨우만들어서..
30분 안에 올게요 회사에 말하고
나갔습니다 AS센타에서는 (비산사거리 이마트 옆에있는)
확인하더니
바로 교품증써줘서 근방 나올수 있었지만.-_-
정작 문제의 대리점은 날 거의 한시간 가량 잡아 놓는겁니다
일요일날 나 팔때 직원은 남자분 그분은 월요일도 화요일도
안계시더라고요
내가 월요일 화요일 본분은
여자분이였지요-_-
저는 암튼 화요일 (7월5일)교품증 들고
범계 대리점에 가서 몇십분을 기다렸습니다 -_-
AS갔다가 대리점까지 있던 시간은 한시간이 훌쩍넘었고요
짜증날때로 났지만
제가 물었죠 -_-
컨텐츠 10개 받으신거
어쩍해 하실거에요?
AS센타 가라네요 -_-
울화가 치밀더라고요 -_-
다시 갔다가 또 폰들고 다시 대리점에 애자폰 갖다 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_-
나 그럴시간 없다고
그럼 오늘 대리점에 맞기면
오늘 안에 해결해 주냐고?
하루 이상지나야 찾을수 있다네요 -_-
난 갑자기 어의가 없드라고요 -_-
내가 이글 올릴까 말까 한것도 사과 한마디라도 했으면
그냥 넘어갔을수 있는건대-_-
난 시간 없어서
회사 들어가면서 114랑 통화를 했죠
거기서도 대리점과 엇비슷하게
말씀하드라고요 -_-
내가 114분한테 물었죠 -_-
핸드폰 잘못 구입한 내가 병신이니까
컨턴츠값 내가 다 내야 하냐고?
그냥 난 똥밟았다 생각 하라는 거냐고?
본인들 실적올릴라고 없는폰
옆에서 빌려와서
어거지로 팔아놓고서 팔고나니까
자신들 보고 어쩌냐고 하니
어의가 없드라고요 -_-
제가 대리점 직원분한테 물었죠 -_-
저:제가 컨텐츠값내야 하나요?
여직원:(단호하게) 네
SK이를 쓴다는게 이런 기분 드러운 상황을 만드네요 -_-
114분은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성함이 김지연씨였나요?
자신이 정보이용료 내주는 식으로
컨텐츠 선물 드릴테니까
통화료는 내가 알아서 하라네요?
그게 말이돼나요?
제잘 못으로 핸폰 애자 산거 아니잖아요?
애초에 없으면
여기 없으니까요
다른 대리점 가라고 하던가요 -_-
나만 전화비에 컨텐츠비에 -_-
사과도 못받고 기분만 드러워 지다가
범계 대리점 여직원하고 다시 통화를 했는대요 -_-
다시 통화 하기전에 저한테 전화가 왔지만
상사한테
깨지느라
전화도 못받는 바람에 제가 다시 걸었죠 -_-
또 싸울뻔했는대 본인들이 팔아놓고 왜그러세요
제가 안팔고 남자분이 팔았는대요
범계대리점에서 팔았잖아요 -_-
남자분한테 사신거죠
어의 없드라고요 -_-
아!~~~ 정말 SK를 쓴다는 것은 너무 X같은거네요 ^-^
통신사 바꿀라고 생각중이랍니다 좋은 하루들 돼시고요
태클거실수도 있지만 감사히 받아드리죠 -_-
난 내가 잘못한게 없으니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