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내리... 비가 추적추적 오는 것이... 아침 일찍 회사만 아니면.. 하루종일 방구들 붙들고... 전이나 부쳐 먹음서... 영화나 한편 때렸음~~~ 하는 맘 간절합니다~ 백수든 직딩이든.. 주중엔 나름 바쁘잖아요~ 이리저리 치이며.. 주말엔.. 항상 빠방(?)한 계획들을 세워놓습니다~ 그러나~!! 막상 주말이 되면... 또 맘처럼 안되는 게 현실이잖아요~ 그래서~ 내 맘대루 준비한~~~ 주말용 영화 추천작 3~!! 일단.. 주말엔.. 한주내내 쌓였던 피로를 풀어줘야 하는 것이 급선무이므로... (난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없다.. 하시는 분들은... 니 맘대로 하세요... --a ) 보는내내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고.. 자꾸 옆사람에게 말을 걸게 되는 영화는 패스합니다. 자~아~~ 그럼 떠나 볼까요~?? 첫번째 영화는 사토라레 발상 자체가 특이합니다. "거짓말을 할 수 없는 남자의 마음 속 실시간 생중계" 생중계한다는 말을 듣고 짐 캐리의 "트루먼 쇼"를 상상한다면 NO~!! ;사토라레'란 민화에 나오는 인간의 마음을 읽는 도깨비 '사토리'에서 유래한 것으로, 마음을 들키는 사람이라는 의미의 조어거든요~ 주인공 사토미 켄이치는 3살 때 비행기 사고로 부모를 잃고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청년 외과의사인데요. 바로 주인공 사토미 켄이치가 사토라레 되겠습니다. ^^ 켄이치는 생각하는 모든 것이 '사념파(思念波)'로 변환되어 반경 10m이내에 있는 사람들에게 모두 전달되는 이상현상 을 겪게 되요. 1000만명 중 1명의 확률로 존재하는 사토라레로 그들은 예외 없이 IQ180 이상의 놀라운 천재로서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때문에 국가에 지대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해서 국가로부터 보호를 받게 됩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짜고치는 고스톱인셈이죠... 사토라레인 본인만 모르고.. 주변의 모든 사람은 그의 생각을 들을 수 있으면서도 모른척 해야 한단 말씀~ 한 사람의 생각이 다른 사람에게 들린다는 발상도 재미있지만... 사토라레의 생각을 듣게 되면서 겪게 되는 주변사람들의 에피소드도 무지 재미있습니다~ 가끔 일본인들만의 유머코드로 고개를 갸웃~하게 되기도 하지만.. 기발한 발상과 그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로~~ 강추~!!!! 하는 바입니다~ 두번째는 쟈니 잉글리쉬 명절 때면 나오던 '미스터 빈'으로 잘 알려진 로완 앳킨슨 주연의 작품인데요... 수많은 바보 첩보요원 영화를 봤지만... 그 중 단연 으뜸이라고 감히 꼽겠습니다. 그의 엉뚱능청스런 연기도 재밌지만. 쌩뚱맞게 존 말코비치가 나오는 재미도 느낄 수 있겠구요~ (무슨 역으로 나오게~~~ ㅎㅎ) 영국 여왕의 왕관이 사라짐과 함께 여왕까지 납치되면서... 영국을 지키고자 하는 바보 첩보요원 쟈니 잉글리쉬의 대활약~!! 주말에 가벼운 맘으루다 즐겨보자구요~~ 세번째 영화는 깝스 한국서 요거랑 비슷한 걸루다가 나온 영화가 있었드랬죠~ 사건 사고 많은 요즘 시대를 비껴가는 역상황의 설정이 재미있습니다. 너무 평화로운 마을이라... 필요 없게 된 경찰서... 자신들의 일자리를 지키려 애쓰는 우리의 순진무구 경찰들~ 그들의 머릿속에서 나온 해결책이란 것이... 자신들의 업무를 늘리는 것이었으니... 그것은 곳~!! 범죄를 만들어내는 것~!! 경찰들의 범죄행각~!! 그 스펙타클한 범죄만들기 현장에 여러분도 살짝 끼어들어보심이.. ㅋㅋ 즐거운 주말~ 가벼운 맘으루다 보기엔 딱인 영화들인듯 싶어 꼽아보긴 했는데~ 전 무지 재미있게 봤거든요~~ 글구~ 제 경우에는 미리 영화에 대한 정보를 알고 보게 되면 김이 빠지는 스타일이라... 요 3가지 영화들은 사전 정보 없이~ 편한맘으루다 본 터라... 미친듯이 웃으며... 스트레스 날려버렸더랬습니다~~ 여러분도 영화와 함께 즐거운 주말을~~~ 더 재밌는 영화 있음 저도 소개해 주시구요~~ *^^*1
주말에 나랑 놀아 줄 영화 3~!!
며칠 내리... 비가 추적추적 오는 것이...
아침 일찍 회사만 아니면.. 하루종일 방구들 붙들고...
전이나 부쳐 먹음서... 영화나 한편 때렸음~~~ 하는 맘 간절합니다~
백수든 직딩이든.. 주중엔 나름 바쁘잖아요~
이리저리 치이며.. 주말엔.. 항상 빠방(?)한 계획들을 세워놓습니다~
그러나~!! 막상 주말이 되면... 또 맘처럼 안되는 게 현실이잖아요~
그래서~ 내 맘대루 준비한~~~ 주말용 영화 추천작 3~!!
일단.. 주말엔.. 한주내내 쌓였던 피로를 풀어줘야 하는 것이 급선무이므로...
(난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없다.. 하시는 분들은... 니 맘대로 하세요... --a )
보는내내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고.. 자꾸 옆사람에게 말을 걸게 되는 영화는 패스합니다.
자~아~~ 그럼 떠나 볼까요~??
발상 자체가 특이합니다.
"거짓말을 할 수 없는 남자의 마음 속 실시간 생중계"
생중계한다는 말을 듣고 짐 캐리의 "트루먼 쇼"를
상상한다면 NO~!!
;사토라레'란 민화에 나오는 인간의 마음을 읽는
도깨비 '사토리'에서 유래한 것으로, 마음을 들키는
사람이라는 의미의 조어거든요~
주인공 사토미 켄이치는 3살 때 비행기 사고로 부모를 잃고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청년 외과의사인데요.
바로 주인공 사토미 켄이치가 사토라레 되겠습니다. ^^
켄이치는 생각하는 모든 것이 '사념파(思念波)'로 변환되어
반경 10m이내에 있는 사람들에게 모두 전달되는 이상현상
을 겪게 되요.
1000만명 중 1명의 확률로 존재하는 사토라레로 그들은
예외 없이 IQ180 이상의 놀라운 천재로서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때문에 국가에 지대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해서
국가로부터 보호를 받게 됩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짜고치는 고스톱인셈이죠...
사토라레인 본인만 모르고.. 주변의 모든 사람은 그의 생각을 들을 수 있으면서도 모른척 해야 한단 말씀~
한 사람의 생각이 다른 사람에게 들린다는 발상도 재미있지만... 사토라레의 생각을 듣게 되면서 겪게 되는
주변사람들의 에피소드도 무지 재미있습니다~
가끔 일본인들만의 유머코드로 고개를 갸웃~하게 되기도 하지만.. 기발한 발상과 그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로~~ 강추~!!!! 하는 바입니다~
두번째는 쟈니 잉글리쉬
명절 때면 나오던 '미스터 빈'으로 잘 알려진
로완 앳킨슨 주연의 작품인데요...
수많은 바보 첩보요원 영화를 봤지만...
그 중 단연 으뜸이라고 감히 꼽겠습니다.
그의 엉뚱능청스런 연기도 재밌지만.
쌩뚱맞게 존 말코비치가 나오는 재미도 느낄 수
있겠구요~ (무슨 역으로 나오게~~~ ㅎㅎ)
영국 여왕의 왕관이 사라짐과 함께 여왕까지
납치되면서... 영국을 지키고자 하는
바보 첩보요원 쟈니 잉글리쉬의 대활약~!!
주말에 가벼운 맘으루다 즐겨보자구요~~
한국서 요거랑 비슷한 걸루다가 나온 영화가 있었드랬죠~
사건 사고 많은 요즘 시대를 비껴가는 역상황의 설정이
재미있습니다.
너무 평화로운 마을이라... 필요 없게 된 경찰서...
자신들의 일자리를 지키려 애쓰는 우리의 순진무구 경찰들~
그들의 머릿속에서 나온 해결책이란 것이...
자신들의 업무를 늘리는 것이었으니...
그것은 곳~!! 범죄를 만들어내는 것~!!
경찰들의 범죄행각~!!
그 스펙타클한 범죄만들기 현장에
여러분도 살짝 끼어들어보심이.. ㅋㅋ
즐거운 주말~ 가벼운 맘으루다 보기엔 딱인 영화들인듯 싶어 꼽아보긴 했는데~
전 무지 재미있게 봤거든요~~ 글구~ 제 경우에는 미리 영화에 대한 정보를
알고 보게 되면 김이 빠지는 스타일이라... 요 3가지 영화들은 사전 정보 없이~
편한맘으루다 본 터라... 미친듯이 웃으며... 스트레스 날려버렸더랬습니다~~
여러분도 영화와 함께 즐거운 주말을~~~
더 재밌는 영화 있음 저도 소개해 주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