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도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다시한번 올림니다. 28살된 여자구요 저에겐 1년 사귄 남자가있어요..너무너무 사랑하구요.. 이남자랑 결혼까지 하고싶고 둘이 결혼이야기도합니다. 이남자 부모님은 한 두번 봤는데..아버님은 저에게 말한마디 안거시는 조금 냉정한 분이시고(남친말로는 아버님이 원래 다른사람들한테도 말을 잘안하는성격이니 저보고 이해하라는군요) 어머님은 좀 여우같은 분이신데.. -- 중요한것은 저보고 30살에 시집가라는데요.. 여기서 더 중요한건 형이 안가면 30에도 못보내준다는군요 제 남친은 32까지 생각하고있구요 (하는말이 형이 우리 30살까지는 꼭 갈테니 참고 기다리래요..근데 형이 눈 무지 높아서 여자랑 사귄적이없고.. 만나더라도 소위 잘나가는여자만 만나서 매일 차이는 입장입니다) 저는 모든걸 종합해 볼때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도 남친이 너무너무 좋고.같이있고싶고.. 보고싶고.. 정말 사랑해서 곁에 있습니다 그러다가도 주위형편생각하면 결혼문제로 매일 싸우기도하는 날도 많습니다. 이러다가 남친한테 충격도 줄겸해서 소개팅을 했는데요 한마디로.. 착하고 여자말 잘 들어주고.능력도 왠만해서뒤지지 않을 만큼 아주 좋은편입니다 그사람을 보고있으면.. 제 눈앞에 결혼후에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있는 저를 상상할수있었습니다. 이사람이 저에게 호감을 같고 만나자고 연락해오는데요 정말 사랑이냐.. 아니면.결혼후에 안정되고 여유로운 삶이냐~~ 너무너무 갈등됩니다. 님들.. 조언 부탁합니다..
사랑이냐..보장된 여유로운 삶이냐.. ?? 조언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예전에도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다시한번 올림니다.
28살된 여자구요
저에겐 1년 사귄 남자가있어요..너무너무 사랑하구요.. 이남자랑 결혼까지 하고싶고 둘이 결혼이야기도합니다.
이남자 부모님은 한 두번 봤는데..아버님은 저에게 말한마디 안거시는 조금 냉정한 분이시고(남친말로는 아버님이 원래 다른사람들한테도 말을 잘안하는성격이니 저보고 이해하라는군요)
어머님은 좀 여우같은 분이신데..
-- 중요한것은 저보고 30살에 시집가라는데요.. 여기서 더 중요한건 형이 안가면 30에도 못보내준다는군요
제 남친은 32까지 생각하고있구요
(하는말이 형이 우리 30살까지는 꼭 갈테니 참고 기다리래요..근데 형이 눈 무지 높아서 여자랑 사귄적이없고.. 만나더라도 소위 잘나가는여자만 만나서 매일 차이는 입장입니다)
저는 모든걸 종합해 볼때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도 남친이 너무너무 좋고.같이있고싶고.. 보고싶고.. 정말 사랑해서 곁에 있습니다
그러다가도 주위형편생각하면 결혼문제로 매일 싸우기도하는 날도 많습니다.
이러다가 남친한테 충격도 줄겸해서 소개팅을 했는데요
한마디로.. 착하고 여자말 잘 들어주고.능력도 왠만해서뒤지지 않을 만큼 아주 좋은편입니다
그사람을 보고있으면.. 제 눈앞에 결혼후에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있는 저를 상상할수있었습니다.
이사람이 저에게 호감을 같고 만나자고 연락해오는데요
정말 사랑이냐..
아니면.결혼후에 안정되고 여유로운 삶이냐~~
너무너무 갈등됩니다.
님들..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