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로써 재미삼아.. 이렇게 톡에 글을 쓴지도 2번째 이군용,,, 항상 재미 없는 저의 이야기를 이렇게 읽어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며.. 잘 다듬어진 글이 아니더라고 끝까지 읽어 주시고.. 또다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항상 말하기를 친구보다 좋은 이상은 없다.. 라는 말을 한다.. 등장인물-나,석화,승민,아경,용범 1999년 나와 친구들은 갓 20대가 된이후.. 먹이에 항상 굻주리며.. 오늘도 역시 먹이를 찾아... 길을 헤매었다... 친구들과 난 이글 파이브 라는 조직을 결성하여... 우린 항상 어려운일이 있어도 배신하지 말자.. 배고품을 함께 나누자 는 신념하에... 가락동 농수산물 수산 시장으로 향하였다... 오랜 만에 날것을 섭취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 다들 빠짐없이 참석하였고..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한푼두푼 모은 돈으로 쇠주와 회를 푸짐하게 먹고.. 거하게 취하였다. 갑자기 친구녀석중 한녀석이 석화 "씨봉... 나 집에 갈래... 졸려" 나 "왜 빙신아... 좀더 있다가자" 석화 "시러.. 갈래.." 승민 "그래.. 이만 가자.. 늦었다." 아... 얼마만에 먹는 회인데... 이새끼들 배가 불렀지... 두눈에 눈물을 머금고 우리는 집으로 향하게 되었다. 원래 석화 녀석은 떠라이 기질이 있어서...오늘은 무사히 넘기나 싶더니... 오늘도 역시 떠라이 근성이 나왔다. 석화 "야~ 나간다... 니들도 천천히 와라..." 하더니만 주차장에 가지런이 주차되어 있는 아주 오래된 배달 자전거를 끌고 나오는 것이었다... 우리는 일관된 모습으로.. 하나둘씩 자전거를 뽀리기 시작하였고... 이글 파이브는 독수리 5형제라도 된만양 의기 양양하게.. 편대를 이루에 길을 활보하기 시작하였다. 그순간 어디선아... "야 이세끼들아...." 패달을 졸라 굴렸다... 똥꼬 찟어지는 줄알았다.. 그리고 잠시후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그순간을 넘어갔다. 친구들이 하나둘씩 먼저 가기 시작하였고... 나와 용범이는 맨뒤에서 갔다.. 근데 이게 왠일인가.. 저 앞에서 친구 두녀석이 졸라 싸우는 것이다.. 나 "야 왜 싸우고 지럴들이야" 승민 "씨벌넘이 자전거 뽀려 가잖아" 아경 "내가 벌 씹세야" 자초지정은 이러했다.. 열심히 자전거를 타고...가던중 아경 "씨발 졸라 꼴았네.. 체인이 빠지고 지럴이야" 승민 "무슨일이냐" 아경 "체인빠졌어 도와줘" 승민 "빙신 이것도 못끼냐... 나와봐...:" 아경 "고마워 빙신아." 그순간 아경은 승민의 자전거를 타고 졸라 도망갔던 것이다... 이를본 승민은 순간적인 스피드를 이용해 아경을 잡았고... 이러이러 해서 싸우게 되었던 것이다.. 나와 용범은 하늘의 별을 보며... 그순간을 외면하고 싶었고... 둘이 싸우는동안... 유유히 빠져나오게 되었다. 그후.. 자전거를 타다 지친 나와 용범은 나 "야 그냥 택시 잡자" 용범 "그려.. 젓빠진다...힘들다 빨리가자.." 잠시후 둘은 택시를 잡고.. 올릭픽 대교의 스피드함을 즐기며.... 집으로 향하며 피곤함을 잠으로 달래고 있엇다.. 올릭픽 대교의 스피드함을 즐기며.... 얼마나 지났을까 우리들은 택시 기사 아저씨의 한마디 외침을 들었다.. 택시 아저씨 "저 또라이좀 보게" 나 "아저씨 왜요" 택시 아저씨 "저 미친넘 올릭픽대교에서 자전거 타고 질주하네" "죽을려고 별짓을 다하네" 그순간 나와 용범은 서서히 창가를 향해 고개를 돌렸고 그것은 어디서도 볼수없는... 석화의 뒤에 화물칸있는 자전거 젓빠지게 엉덩이 들고 흔들며.... 싸이클을 하는 모습이엇다.. 얼마나 힘들어 하던지... 엉덩이 흔들림의 자태게 얼마나 곱디 고운지... 수학에서나 볼수있는 파이의 모습과 과이 흡사했다... 나와 용범은 일사분란하게 고개를 택시 기사 아저씨에게 돌리며.. 나 "아저씨 진짜 떨라이네요 죽을려고 환장했네요" 라고 말하며 미간의 떨림과 함께... 침묵하였다... 얼마후 우리는 집근처에 오게 되었고... 편으점에 들러 맥주한캔씩 먹는도중.... 어느덧 친두들의 계선장군과 같은 승민과 아경의 택시에서 내리는 모습을 보았고 신혼부부인냥.. 두손을 꼭잡고 택시에서 내렸다.. 우리들은 그자리에서 3시간을 기다렸으나... 석화는 나타나지 않았고... 부디 석화의 안녕을 기원하며...집으로 향했다... 이 이야기가 벌써 5-6년전 이야기네요... 재미 없으셨지요.. 그냥 그당시에는 웃겼는데...제가 글 재주가 많이 없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리플 많땅 달아주세요
엉덩이와 수학공식 파이 상호관계...
안녕하세요.. 오늘로써 재미삼아.. 이렇게 톡에 글을 쓴지도 2번째 이군용,,,
항상 재미 없는 저의 이야기를 이렇게 읽어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며..
잘 다듬어진 글이 아니더라고 끝까지 읽어 주시고..
또다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항상 말하기를
친구보다 좋은 이상은 없다.. 라는 말을 한다..
등장인물-나,석화,승민,아경,용범
1999년 나와 친구들은 갓 20대가 된이후..
먹이에 항상 굻주리며.. 오늘도 역시 먹이를 찾아...
길을 헤매었다...
친구들과 난 이글 파이브 라는 조직을 결성하여...
우린 항상 어려운일이 있어도 배신하지 말자.. 배고품을 함께 나누자
는 신념하에...
가락동 농수산물 수산 시장으로 향하였다...
오랜 만에 날것을 섭취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 다들 빠짐없이 참석하였고..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한푼두푼 모은 돈으로 쇠주와 회를 푸짐하게 먹고..
거하게 취하였다.
갑자기 친구녀석중 한녀석이
석화 "씨봉... 나 집에 갈래... 졸려"
나 "왜 빙신아... 좀더 있다가자"
석화 "시러.. 갈래.."
승민 "그래.. 이만 가자.. 늦었다."
아... 얼마만에 먹는 회인데... 이새끼들 배가 불렀지...
두눈에 눈물을 머금고 우리는 집으로 향하게 되었다.
원래 석화 녀석은 떠라이 기질이 있어서...오늘은 무사히 넘기나 싶더니...
오늘도 역시 떠라이 근성이 나왔다.
석화 "야~ 나간다... 니들도 천천히 와라..."
하더니만 주차장에 가지런이 주차되어 있는 아주 오래된 배달 자전거를
끌고 나오는 것이었다...
우리는 일관된 모습으로.. 하나둘씩 자전거를 뽀리기 시작하였고...
이글 파이브는 독수리 5형제라도 된만양 의기 양양하게..
편대를 이루에 길을 활보하기 시작하였다.
그순간 어디선아...
"야 이세끼들아...."
패달을 졸라 굴렸다... 똥꼬 찟어지는 줄알았다..
그리고 잠시후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그순간을 넘어갔다.
친구들이 하나둘씩 먼저 가기 시작하였고...
나와 용범이는 맨뒤에서 갔다..
근데 이게 왠일인가.. 저 앞에서 친구 두녀석이 졸라 싸우는 것이다..
나 "야 왜 싸우고 지럴들이야"
승민 "씨벌넘이 자전거 뽀려 가잖아"
아경 "내가 벌 씹세야"
자초지정은 이러했다..
열심히 자전거를 타고...가던중
아경 "씨발 졸라 꼴았네.. 체인이 빠지고 지럴이야"
승민 "무슨일이냐"
아경 "체인빠졌어 도와줘"
승민 "빙신 이것도 못끼냐... 나와봐...:"
아경 "고마워 빙신아."
그순간 아경은 승민의 자전거를 타고 졸라 도망갔던 것이다...
이를본 승민은 순간적인 스피드를 이용해 아경을 잡았고...
이러이러 해서 싸우게 되었던 것이다..
나와 용범은 하늘의 별을 보며... 그순간을 외면하고 싶었고...
둘이 싸우는동안... 유유히 빠져나오게 되었다.
그후.. 자전거를 타다 지친 나와 용범은
나 "야 그냥 택시 잡자"
용범 "그려.. 젓빠진다...힘들다 빨리가자.."
잠시후 둘은 택시를 잡고..
올릭픽 대교의 스피드함을 즐기며....
집으로 향하며 피곤함을 잠으로 달래고 있엇다..
올릭픽 대교의 스피드함을 즐기며....
얼마나 지났을까 우리들은 택시 기사 아저씨의 한마디 외침을 들었다..
택시 아저씨 "저 또라이좀 보게"
나 "아저씨 왜요"
택시 아저씨 "저 미친넘 올릭픽대교에서 자전거 타고 질주하네"
"죽을려고 별짓을 다하네"
그순간 나와 용범은 서서히 창가를 향해 고개를 돌렸고
그것은 어디서도 볼수없는...
석화의 뒤에 화물칸있는 자전거 젓빠지게 엉덩이 들고 흔들며.... 싸이클을 하는 모습이엇다..
얼마나 힘들어 하던지... 엉덩이 흔들림의 자태게 얼마나 곱디 고운지...
수학에서나 볼수있는 파이의 모습과 과이 흡사했다...
나와 용범은 일사분란하게 고개를 택시 기사 아저씨에게 돌리며..
나 "아저씨 진짜 떨라이네요 죽을려고 환장했네요"
라고 말하며 미간의 떨림과 함께... 침묵하였다...
얼마후 우리는 집근처에 오게 되었고...
편으점에 들러 맥주한캔씩 먹는도중....
어느덧 친두들의 계선장군과 같은 승민과 아경의 택시에서 내리는 모습을
보았고 신혼부부인냥.. 두손을 꼭잡고 택시에서 내렸다..
우리들은 그자리에서 3시간을 기다렸으나...
석화는 나타나지 않았고...
부디 석화의 안녕을 기원하며...집으로 향했다...
이 이야기가 벌써 5-6년전 이야기네요...
재미 없으셨지요.. 그냥 그당시에는 웃겼는데...제가 글 재주가
많이 없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리플 많땅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