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ufc를 기대해 주세요. -퀸튼잭슨 편-

케이지2007.02.12
조회110

하하~2탄이네요

 

이번엔 ufc 라이트헤비급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퀸튼잭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퀸튼잭슨의 별명은 퀸튼 '람페이지' 잭슨이랍니다 ㅎㅎ

 

난폭자라는 별칭이죠..ㅋ

 

그는 항상 출전 시의 늑대 울음소리로 유명합니다 ㅎㅎ

 

출전할때 아우~아우~ 하는 늑대 울음소리를 내죠 ㅎ

 

그는 프라이드 미들급의 no.2이었습니다.

 

사쿠라바 카즈시전에서의 첫패배 빼고는..실바와의 경기전까지

 

패배하지 않았죠..

 

실바와의 2번의 패전을 제외하곤.. 실바 외에 그 어떤 선수도

 

그를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

 

그가 이긴 선수만 해도 히카르도 아로나, 퀸튼잭슨, 윤동식, 케빈랜들맨, 무릴로 닌자..

 

상당한 강자들 입니다.

 

그런 그가 wfa로 옮기게 된 결정적 계기는.. 쇼군전에서의 충격적인 1라운드 tko패배와 함께..

 

그의 처우 문제였습니다.

 

그는 좀더 좋은 대우를 원했는데, no.2에 걸맞는 대우를 프라이드측에서는 해주지 않았죠.

 

그런 그가 옮긴 곳은 wfa였고. 그의 첫상대는 그라운드의 강자 멧 리들랜드 였습니다.

 

결코 승부를 알 수 없는 두 강자들의 승부는 퀸튼의 판전승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wfa는 자금난으로 인해 ufc에 편입되었고, 그로 인해 지금의 ufc 퀸튼이 있는겁니다.

 

얼마 전 퀸튼은 그에게 첫패배를 안겨준 마빈 이스트먼에게 리벤지를 성공했습니다.

 

라이트 헤비급 절대 왕자 척리델을 꺽은 경험을 바탕으로 차기 대권 후보 1순위는

 

바로 퀸튼의 몫입니다.

 

이런 퀸튼의 활약상을 보는 것도 ufc 라이트헤비급전을 보는 또하나의 재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음편에선 마지막으로 히스헤링 선수편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