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나이차이가 있다보니.... 오빠가 저한테 부르는 애칭이....'애기야~' 합니다....뭐 보통은 '자기야~'지요..ㅋㅋ "울 애기~ 밥 먹었어" "애기야~ 모해~?" 등등....적응이 좀 안되지욤...ㅎㅎㅎ 그래도 기분은 괜찮습니다...ㅎㅎㅎ 저도 오빠한테 "울 애기 밥 먹었어요?" 그럼 앙증맞은 말투로 "눼~ 맛나게 먹었어요" 그럽니다...ㅎㅎㅎ 글구 모임을 가믄 단연 제가 젤 어리죠 ㅡ.ㅡ;;;;; 회를 못 먹는데 부산이라 회 먹을 기회는 무지 많다죠.... 보통 오빠 친구분들 만나믄 횟집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지요 ㅡ.ㅡ;; 흔하닌깐 ㅡ.ㅡ;; 그럼 오빠가 또 그럽니다... "울 애기는 회 못 먹는데~" 그럼 오빠 친구들 난리 나죠.... 부럽다....짜증난다....등등등....ㅋㅋㅋ 울 꼬맹이들한테 아가들아....하믄서 갑자기 주제가 생각이 나서...ㅋㅋ 별 쓸데 없는 내용이었네요...ㅎㅎㅎ 그래도 정감있는 애칭 하나씩은 다 가지고 계시졍? ^^
애기야~ ^^
역시 나이차이가 있다보니....
오빠가 저한테 부르는 애칭이....'애기야~' 합니다....뭐 보통은 '자기야~'지요..ㅋㅋ
"울 애기~ 밥 먹었어"
"애기야~ 모해~?"
등등....적응이 좀 안되지욤...ㅎㅎㅎ
그래도 기분은 괜찮습니다...ㅎㅎㅎ
저도 오빠한테 "울 애기 밥 먹었어요?"
그럼 앙증맞은 말투로 "눼~ 맛나게 먹었어요" 그럽니다...ㅎㅎㅎ
글구 모임을 가믄 단연 제가 젤 어리죠 ㅡ.ㅡ;;;;;
회를 못 먹는데 부산이라 회 먹을 기회는 무지 많다죠....
보통 오빠 친구분들 만나믄 횟집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지요 ㅡ.ㅡ;; 흔하닌깐 ㅡ.ㅡ;;
그럼 오빠가 또 그럽니다...
"울 애기는 회 못 먹는데~"
그럼 오빠 친구들 난리 나죠....
부럽다....짜증난다....등등등....ㅋㅋㅋ
울 꼬맹이들한테 아가들아....하믄서 갑자기 주제가 생각이 나서...ㅋㅋ
별 쓸데 없는 내용이었네요...ㅎㅎㅎ
그래도 정감있는 애칭 하나씩은 다 가지고 계시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