ㅏ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지금 너무 힘든 상황이예요. 하루종일 예감이 이상해서 새벽같이 2시간동안 차끌고 그 사람 자취방 앞에 도착했어요 그 시간 새벽 5시 40분경이었죠. 처음에는 연락없이 그냥 간 거 였으니깐. 장난을 치며 우유배달 하러 온거라며 문열어주기를 기다렸] 는데. . 끝까지 열어주지 않아서 그냥 나라고 말을했죠. 근데 한참뒤에 문을 열어주더군요 이미 여자 목소리가 들렸고. 전 이미 다리에 힘 다풀리고 ,. 졸도하기 직전의 상황이었죠. 문을열고 현관에 들어서자 마자 전. 왠 여자가 내가 그 사람에게 선물했던 잠옷을 입고 있었고 방금 잠에서 깨난 여자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너무 놀란 나머지 그 앞에 바로 쓰러지고 말았어요. 정신이 하나도 없을정도로 . 그렇게 잠시 쓰러져 있는데. 그 여자는 눈깜짝않고. 그 놈한테 "이런 여자친구도 있고 부럽네. " 라고 말하며. 쓰러져서 일어나지 못하는 저를 보고 .그여잔 "난 이런 애들이 제일 재수 없더라" 라고 말하더군요. 하지만 제 남친였던 그놈은 그냥 친구라고. 니가 오해할 일 아니라고. 그냥 술먹고 같이 아무일 없이 잔거라고. 이게 과연 그냥 넘어 갈일인가요 ? 제가 과민반응인가요 ? 정말 이해할수없죠. 아무리 밤새 아무일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 그 사람은 저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준거죠. 저 여자 빨리 내보내라고 소리쳤지만. 친구데. 어떠냐고. 1시에 출근해야되는데 지금 나가면 어디있냐고. 오히려 남친이란 놈은 저를 나무라더군요. 전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라. 도저히 정신을 ... 그래서 다시 돌아가려고 나오면서 주변에 보이는 물건들을 집어던졋어요. 그리고 남친을 때렸죠. 욕하면서. 주차장으로 향하던 저를 계속 못가게 붙잡더군요. 우리 엄마나 누나들한테 전화해봐라.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냈던 애니. 다 아실꺼다. 이러는거있죠. 그래서 니가 나를 정말 여자친구로 생각했다면 그 여자 빨리 내보내라고. 하니깐.. 그제서야 알았다고 하며 보내러 가더군요. 전 바로 차에들어가 문을 잠그고 어머님에게 전화를 드렸어요. 어머님은 바로 그 놈 자취방 빼게 할꺼라고 하시면서 서울을 올라오신다고요.. 뒤늦게 내가 어머님에게 전화한 사실을 안 그 놈은. 펄펄 뛰면서 오히려 절 협박하더군요. "너죽고 나죽고. 나도 똑같이 해주마. 니네 부모님에게 전화해줄께" 이러면서 전화기를 들더군요 전 사실 우리 부모님에겐 비밀로 사귄거라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부모님에게 알린다면. 제 인생이 불행해질꺼 같아서. 꾹참고. 울며 겨자먹기로 그 놈이 시키는데로 다시 그놈의 어머님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어요.. 아무일 아니였다고. 그냥 제가 오해한 거였다고.. 그러니깐 너무 걱정마시고. 죄송하다고. 아무일 아닌거로 소란피워서.. 정말 죄송하다고 . 올라오시지 말라고.. 이렇게 다시 전화를 걸었어요. 근데 그사람 헨폰이나 미니홈피, 네이트온 친구등록을 보면.. 80%가 모두 여자예요. 남자란 사람이 여자가 80%로면 ... 남자친구가 20%로 혹시 여잔가요 ? 너무기가 막혀서 미니홈피 비번을 알려달라고 했어요. 자취방에서 같이 대화하면서. 근데 내가 왜 너한테 내 비번을 알려주냐 ? 너 이럴꺼면 가라. 이렇게 저를 가라고 내쫓더군요. 힘으로 팔을 X자로 누르면서요.. 완전히 싸이코로 변해버리더군요. 그래서 전 그 사람이 쓰레기 버리러 나간사이에 . 얼른 문을 잠그고 집에 다시 갈 준비를 하며 이것저것 챙겼어요. 그랬더니 그 사람 제 차에 기스를 내놓더군요. 이게 말이나 되는 행동인가요 ? 제가 물어달라고 계속 말하지만 지금까지 연락 두절이예요. 그 여자는 간지 몇분 채 안되 이 놈에게 문자를 3개나 보내더군요. "지금 ##앞 도착했다. - 오늘 힘들게 했으니 너 담에 꼭 술 사라,. - .... " 정말 기가만힌 여자더군요. 정말 여자인 저두 수치감을 느낄정도로.. 이젠 정말 4년이란 세월이 너무나 시간 낭비였다는 생각만 들뿐이예요. 후회되고 이 상황이 너무나 충격이예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이대로 두기는 너무 분하고 ..
현장에서 내 남친이 다른 여자와 자고 있었다면?
ㅏ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지금 너무 힘든 상황이예요.
하루종일 예감이 이상해서 새벽같이 2시간동안 차끌고 그 사람 자취방 앞에 도착했어요
그 시간 새벽 5시 40분경이었죠.
처음에는 연락없이 그냥 간 거 였으니깐. 장난을 치며 우유배달 하러 온거라며 문열어주기를 기다렸]
는데. . 끝까지 열어주지 않아서 그냥 나라고 말을했죠. 근데 한참뒤에 문을 열어주더군요
이미 여자 목소리가 들렸고. 전 이미 다리에 힘 다풀리고 ,. 졸도하기 직전의 상황이었죠.
문을열고 현관에 들어서자 마자 전. 왠 여자가 내가 그 사람에게 선물했던 잠옷을 입고 있었고
방금 잠에서 깨난 여자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너무 놀란 나머지
그 앞에 바로 쓰러지고 말았어요. 정신이 하나도 없을정도로 . 그렇게 잠시 쓰러져 있는데.
그 여자는 눈깜짝않고. 그 놈한테 "이런 여자친구도 있고 부럽네. " 라고 말하며.
쓰러져서 일어나지 못하는 저를 보고 .그여잔 "난 이런 애들이 제일 재수 없더라" 라고 말하더군요.
하지만 제 남친였던 그놈은 그냥 친구라고. 니가 오해할 일 아니라고. 그냥 술먹고 같이 아무일 없이
잔거라고. 이게 과연 그냥 넘어 갈일인가요 ? 제가 과민반응인가요 ?
정말 이해할수없죠. 아무리 밤새 아무일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
그 사람은 저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준거죠.
저 여자 빨리 내보내라고 소리쳤지만. 친구데. 어떠냐고. 1시에 출근해야되는데 지금 나가면
어디있냐고. 오히려 남친이란 놈은 저를 나무라더군요.
전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라. 도저히 정신을 ...
그래서 다시 돌아가려고 나오면서 주변에 보이는 물건들을 집어던졋어요.
그리고 남친을 때렸죠. 욕하면서.
주차장으로 향하던 저를 계속 못가게 붙잡더군요. 우리 엄마나 누나들한테 전화해봐라.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냈던 애니. 다 아실꺼다. 이러는거있죠.
그래서 니가 나를 정말 여자친구로 생각했다면 그 여자 빨리 내보내라고. 하니깐.. 그제서야
알았다고 하며 보내러 가더군요. 전 바로 차에들어가 문을 잠그고 어머님에게 전화를 드렸어요.
어머님은 바로 그 놈 자취방 빼게 할꺼라고 하시면서 서울을 올라오신다고요..
뒤늦게 내가 어머님에게 전화한 사실을 안 그 놈은. 펄펄 뛰면서 오히려 절 협박하더군요.
"너죽고 나죽고. 나도 똑같이 해주마. 니네 부모님에게 전화해줄께" 이러면서 전화기를 들더군요
전 사실 우리 부모님에겐 비밀로 사귄거라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부모님에게 알린다면. 제 인생이
불행해질꺼 같아서. 꾹참고. 울며 겨자먹기로 그 놈이 시키는데로 다시 그놈의 어머님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어요.. 아무일 아니였다고. 그냥 제가 오해한 거였다고.. 그러니깐 너무 걱정마시고.
죄송하다고. 아무일 아닌거로 소란피워서.. 정말 죄송하다고 . 올라오시지 말라고..
이렇게 다시 전화를 걸었어요. 근데 그사람 헨폰이나 미니홈피, 네이트온 친구등록을 보면..
80%가 모두 여자예요. 남자란 사람이 여자가 80%로면 ... 남자친구가 20%로 혹시 여잔가요 ?
너무기가 막혀서 미니홈피 비번을 알려달라고 했어요. 자취방에서 같이 대화하면서.
근데 내가 왜 너한테 내 비번을 알려주냐 ? 너 이럴꺼면 가라. 이렇게 저를 가라고 내쫓더군요.
힘으로 팔을 X자로 누르면서요.. 완전히 싸이코로 변해버리더군요.
그래서 전 그 사람이 쓰레기 버리러 나간사이에 . 얼른 문을 잠그고 집에 다시 갈 준비를 하며
이것저것 챙겼어요. 그랬더니 그 사람 제 차에 기스를 내놓더군요.
이게 말이나 되는 행동인가요 ? 제가 물어달라고 계속 말하지만 지금까지 연락 두절이예요.
그 여자는 간지 몇분 채 안되 이 놈에게 문자를 3개나 보내더군요.
"지금 ##앞 도착했다. - 오늘 힘들게 했으니 너 담에 꼭 술 사라,. - .... "
정말 기가만힌 여자더군요. 정말 여자인 저두 수치감을 느낄정도로..
이젠 정말 4년이란 세월이 너무나 시간 낭비였다는 생각만 들뿐이예요.
후회되고 이 상황이 너무나 충격이예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이대로 두기는 너무 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