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오빠는 만난지 이제 7개월 정도됐습니다. 바로 결론을 이야기하자면 오빠와 한~참 처음 사귈때 오빠의 옛 애인한테서 계속 연락이 왔습니다.,, 그 여자는 자꾸 매달리는 쪽이고., 오빠는 실타고.,,, 말하는 쪽이고.. 근데 보니까 오빠와 이여자, 한 1년정도~? 사겼따가 헤어졌나바요.. 짧은 시간은 아니기에 추억도 많고 정도 들었겠쬬~ 근데 이여자 술버릇이 안조았나바요~ 왜.. 자기버릇 개못준다고.. 특히 술버릇은.. 그것도 여자가.. 거기에 질렸는데 그래도 그것만 빼면 좋았나바요. 아무튼 계속 저나와서 내 앞에서는 오빠 그여자한테하는 말.. "이제 니 실타/ 연락하지마라" 계속 매번 이런 내용// 그 여자 나랑도 몇번 통화하다가 싸운적도 만코... 무식하게 쌍욕도ㅡ,.ㅡ 하면서.. 아무튼 오빠는 내 앞에서는 절대적으로 내가 먼저라고 확신을주고 지금은 정말 나밖에 없다고 믿음에 믿음을 준 사람입니다. 그런데 두리 사귈때 가치 사용한 카드대금 때문에 어쨰뜬 어쩔수 없이? 연락을 하더라구요., 몇달동안~~ 그러면서도 서로 안부묻꼬~ 머 그랬겠쬬.. 자주는 아니겠찌만.. 그래서 나한테 그여자랑 연락한거 들킬때마다 싸우고 내가 화내고 .. 반복* 짜증나고 힘들어서 한꺼번에 걍 다 줘버려라! 했쬬.. 그래서 한달 월급받은거 카드값 다주고~// ( 참고로 저는 고향은 따로있꼬 학교땜에 다른 지역에서 자취를 했어요.. 이때 오빠를 만났꼬...) .................. 얼마후 그 여자한테 전화가 왔떼요.. 카드값 다 받꼬~난후에... 그여자말이 "남자친구 단속잘하라면서.. 언젠가 전화와서 내한테 머라고 했는줄 알아요~? 하루라도 내 잊어본적이 없떼요... 그리고 그쪽 설날때 고향 내려갔었쬬. 그때도 만났었꼬.. 또 저번 주말에.. 술 마시고 있는데 잠깐 또 찾아왔었어요.. 옜날에는 내가 미련이 남아서 연락하고 그랬는데 지금 이렇게 하는 행동보니까 나도 이제 싫어졌어요.. 여자친구라는 사람이 남자마음 하나도 잘 못잡아요??" 대충 이런내용.... 오빠한테 난 또 헤어지자 했쬬.., 끝까찌 붙잡떼요., 한번도 무릎 꿇어본 적없고.. 마지막 자존심만은 지키고싶어했떤남자가.. 길에서 그럼 무릎 꿇어라..하는 내말에 기꺼이~? 무릎도 꿇꼬.. 여자저차 걍 넘어갔습니다.. 지금이 7월초,. 저렇게 저 여자랑 통화한게 3월말... 몇달 시간은 지났쬬.. 근데요., 그 기간동안.. 지금까지도 자꾸자꾸 은근히~생각이나요.,, 오빠는 절 마니 조와는 하고 있는것 같꺼든요? 근데도 혼자 생각하면 오빤 아직 그여잘 더 마니 좋아할꺼야.. 나한테 이렇게 조타조타 하지만 아직도 그여잘 더 좋아할꺼야.. 가끔 싸울때., 이건 내가 잘못된건 알겠지만 본능적으로 자꾸 그여자 이름 덜먹이고. 그럼 오빠는 여기서 그여자이름 왜나오는데? 화내고// 자꾸 먼가모를 의부증처럼 그여자에 대해 생각나고...,, 더군다나 지금은 제가 일을 시작한 관계로 오빠와 저는 떨어져 생활하고 주말마다 보거든요~? 주말에 보면 그나마 괜찮은데 다시 떨어져서 지낼땐 자꾸 소용돌이처럼 생각이나네요.. 어쩌나요., 그리고 이사람.. 능력도 별로 없꼬., 무엇보다 저 졸업식때 울집 식구들과 오빠와 대면한적이 있는데 울집 가족 모두모두 너무너무 반대를 함니다.., 대학안나온것도 그렇코., (울집이 학벌 글케 따지고 그런건 아닌데.. 그래도 암튼. 어른으로썬 그런게 있나바요~ 전 상관 없거든요.. ) 글구 오빠네 집 쫌 어렵꾸요.. 나이차이 많~~은 동생도 있꾸요.. 나도 머리로만 생각하면 내 입장에선 헤어지는게 맞따 싶은데... 왜일케 정이란게.,,, 내가 참 어리석어보여요,. 근데 나는 오빠가 참 조커든요/ 무능력해도.,, 그옛날여자 그런것만 없으면.. 사람은 정말 착하고 조은 사람이에요.. 이럴때 헤어져나 하나요...? 넘.. 길죠?~ 그래도 읽어주신분들 넘 고맙습니다. 나름대로 고민이어서..ㅡ,.ㅡ;;
남친의 옛애인에 대한 나의 의심뼝..???ㅡㅡ
저와 오빠는 만난지 이제 7개월 정도됐습니다.
바로 결론을 이야기하자면
오빠와 한~참 처음 사귈때 오빠의 옛 애인한테서
계속 연락이 왔습니다.,,
그 여자는 자꾸 매달리는 쪽이고.,
오빠는 실타고.,,, 말하는 쪽이고..
근데 보니까 오빠와 이여자, 한 1년정도~?
사겼따가 헤어졌나바요.. 짧은 시간은 아니기에 추억도 많고 정도 들었겠쬬~
근데 이여자 술버릇이 안조았나바요~
왜.. 자기버릇 개못준다고.. 특히 술버릇은.. 그것도 여자가..
거기에 질렸는데
그래도 그것만 빼면 좋았나바요.
아무튼 계속 저나와서 내 앞에서는 오빠 그여자한테하는 말..
"이제 니 실타/ 연락하지마라"
계속 매번 이런 내용//
그 여자 나랑도 몇번 통화하다가 싸운적도 만코...
무식하게 쌍욕도ㅡ,.ㅡ 하면서..
아무튼 오빠는 내 앞에서는 절대적으로 내가 먼저라고 확신을주고
지금은 정말 나밖에 없다고 믿음에 믿음을 준 사람입니다.
그런데 두리 사귈때 가치 사용한 카드대금 때문에 어쨰뜬 어쩔수 없이?
연락을 하더라구요.,
몇달동안~~
그러면서도 서로 안부묻꼬~ 머 그랬겠쬬..
자주는 아니겠찌만..
그래서 나한테 그여자랑 연락한거 들킬때마다 싸우고 내가 화내고 .. 반복*
짜증나고 힘들어서 한꺼번에 걍 다 줘버려라! 했쬬..
그래서 한달 월급받은거 카드값 다주고~//
( 참고로 저는 고향은 따로있꼬 학교땜에 다른 지역에서 자취를 했어요..
이때 오빠를 만났꼬...)
..................
얼마후 그 여자한테 전화가 왔떼요..
카드값 다 받꼬~난후에...
그여자말이
"남자친구 단속잘하라면서..
언젠가 전화와서 내한테 머라고 했는줄 알아요~?
하루라도 내 잊어본적이 없떼요...
그리고 그쪽 설날때 고향 내려갔었쬬.
그때도 만났었꼬..
또 저번 주말에.. 술 마시고 있는데 잠깐 또 찾아왔었어요..
옜날에는 내가 미련이 남아서 연락하고 그랬는데
지금 이렇게 하는 행동보니까 나도 이제 싫어졌어요..
여자친구라는 사람이 남자마음 하나도 잘 못잡아요??"
대충 이런내용....
오빠한테 난 또 헤어지자 했쬬..,
끝까찌 붙잡떼요.,
한번도 무릎 꿇어본 적없고.. 마지막 자존심만은 지키고싶어했떤남자가..
길에서 그럼 무릎 꿇어라..하는 내말에 기꺼이~?
무릎도 꿇꼬..
여자저차 걍 넘어갔습니다..
지금이 7월초,.
저렇게 저 여자랑 통화한게 3월말...
몇달 시간은 지났쬬..
근데요.,
그 기간동안.. 지금까지도 자꾸자꾸 은근히~생각이나요.,,
오빠는 절 마니 조와는 하고 있는것 같꺼든요?
근데도 혼자 생각하면
오빤 아직 그여잘 더 마니 좋아할꺼야..
나한테 이렇게 조타조타 하지만 아직도 그여잘 더 좋아할꺼야..
가끔 싸울때., 이건 내가 잘못된건 알겠지만
본능적으로 자꾸 그여자 이름 덜먹이고. 그럼 오빠는 여기서 그여자이름
왜나오는데? 화내고// 자꾸 먼가모를 의부증처럼 그여자에 대해 생각나고...,,
더군다나 지금은 제가 일을 시작한 관계로 오빠와 저는 떨어져 생활하고
주말마다 보거든요~?
주말에 보면 그나마 괜찮은데
다시 떨어져서 지낼땐 자꾸 소용돌이처럼 생각이나네요..
어쩌나요.,
그리고 이사람..
능력도 별로 없꼬.,
무엇보다 저 졸업식때 울집 식구들과 오빠와 대면한적이 있는데
울집 가족 모두모두 너무너무 반대를 함니다..,
대학안나온것도 그렇코., (울집이 학벌 글케 따지고 그런건 아닌데.. 그래도 암튼. 어른으로썬 그런게 있나바요~ 전 상관 없거든요.. )
글구 오빠네 집 쫌 어렵꾸요..
나이차이 많~~은 동생도 있꾸요..
나도 머리로만 생각하면
내 입장에선 헤어지는게 맞따 싶은데...
왜일케 정이란게.,,,
내가 참 어리석어보여요,.
근데 나는 오빠가 참 조커든요/ 무능력해도.,, 그옛날여자 그런것만 없으면..
사람은 정말 착하고 조은 사람이에요..
이럴때 헤어져나 하나요...?
넘.. 길죠?~
그래도 읽어주신분들 넘 고맙습니다.
나름대로 고민이어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