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Sky IM-8100쓰는데요 슬라이드 써보신분들은 한번쯤은 겪어 보셨을꺼예요 액정나가는거 구매한지 2~3달만에 액정 화면이 하얗게 변하면서 사진필름 불에비춰보면 검은색 하얗게 나오고 하얀건 까맣게 나오는거요 그렇게 보이더라구요 처음 서비스센터 찾아갔더니 케이블상 문제라고 교체를 해주더군요 그러고 2일인가? 지나고 나서 또다시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는겁니다 그때 제가 입원중이어서 바로 못가고 2주쯤 있다가 찾아 갔는데요 케이블문제인데 케이블 부품이 자체 결함이 많아서 하청업체를 바꾸려고 하는 중이라 지금은 부품이 없다고 부품 내려올때까지 기다리라더군요 언제쯤 내려 오냐고 물어보니까 알수 없다고 업체 선정도 않된상태라고 했거든요 일단 알겠다고 그러고 나왔는데 언제 내려올지도 모르는 부품 기다리면서 하얗게 맛탱이간 핸펀을 쓴다는게 넘 억울했습니다 비싼돈 들여서 나름대로 비교해서 선택한 제품인데 부품자체 결함으로 이상이 생긴걸 왜 한달이상씩 손해보면서 기다려야 하는지 이해할수 없어서 보상해달라고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3번이상 같은 이유로 수리를 받아야만 환불또는 기기교환을 할수있다고 하더군요 황당하더라구요 제 잘못도 아니고 기계 자체 결함으로 수리를 받고 그 뒤에 똑같은 현상이 생겨서 수리하러 갔더니 부품이 없다고 해놓고는 아무죄없는 고객보고 무작정 기다리라니요!!! Sky쪽의 잘못을 고객보고 뒤집어쓰라는거잖아요 그런 경우가 어딨습니까? 왜 내 잘못도 아닌데 내가 손해보가며 기다려야 하냐고 했더니 다른 방법이 없다고만 하더군여 소비자 보호센터에도 문의를 했는데 거기서도 3번이상 같은 이유로 수리를 받아야만 보상이 된다고 하더군요 그런 법이 어딧습니까?? 이게 소비자 보호하는 법인가요? Sky측의 잘못으로 빚어진 일!! Sky에서 책임지고 보상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3번씩 똑같은 고장이 날때까지 기다리란것도 웃기고 그 3번 수리 받으로 왔다 갔다 하는 교통비와 시간낭비 수고는 다 어떻게 책임 질껀가요??? 글구 부품이라도 있음 당장 수리라도 하져 언제 내려올지 모르는 부품만 하염없이 기다리면서 손해봐야 한다는게 넘 억울합니다!! 한번 샀음 끝이다 이건가요? 이런 무책임한 경우가 어딧습니까??
SKY 핸펀은 불량투성이?!!
전Sky IM-8100쓰는데요 슬라이드 써보신분들은 한번쯤은 겪어 보셨을꺼예요 액정나가는거
구매한지 2~3달만에 액정 화면이 하얗게 변하면서 사진필름 불에비춰보면 검은색 하얗게
나오고 하얀건 까맣게 나오는거요 그렇게 보이더라구요
처음 서비스센터 찾아갔더니 케이블상 문제라고 교체를 해주더군요
그러고 2일인가? 지나고 나서 또다시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는겁니다
그때 제가 입원중이어서 바로 못가고 2주쯤 있다가 찾아 갔는데요
케이블문제인데 케이블 부품이 자체 결함이 많아서 하청업체를 바꾸려고 하는 중이라
지금은 부품이 없다고 부품 내려올때까지 기다리라더군요
언제쯤 내려 오냐고 물어보니까 알수 없다고 업체 선정도 않된상태라고 했거든요
일단 알겠다고 그러고 나왔는데 언제 내려올지도 모르는 부품 기다리면서
하얗게 맛탱이간 핸펀을 쓴다는게 넘 억울했습니다
비싼돈 들여서 나름대로 비교해서 선택한 제품인데 부품자체 결함으로 이상이 생긴걸
왜 한달이상씩 손해보면서 기다려야 하는지 이해할수 없어서 보상해달라고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3번이상 같은 이유로 수리를 받아야만 환불또는 기기교환을 할수있다고
하더군요 황당하더라구요 제 잘못도 아니고 기계 자체 결함으로 수리를 받고 그 뒤에
똑같은 현상이 생겨서 수리하러 갔더니 부품이 없다고 해놓고는 아무죄없는 고객보고 무작정
기다리라니요!!!
Sky쪽의 잘못을 고객보고 뒤집어쓰라는거잖아요 그런 경우가 어딨습니까?
왜 내 잘못도 아닌데 내가 손해보가며 기다려야 하냐고 했더니 다른 방법이 없다고만 하더군여
소비자 보호센터에도 문의를 했는데 거기서도 3번이상 같은 이유로 수리를 받아야만
보상이 된다고 하더군요 그런 법이 어딧습니까?? 이게 소비자 보호하는 법인가요?
Sky측의 잘못으로 빚어진 일!! Sky에서 책임지고 보상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3번씩 똑같은 고장이 날때까지 기다리란것도 웃기고 그 3번 수리 받으로 왔다 갔다 하는
교통비와 시간낭비 수고는 다 어떻게 책임 질껀가요??? 글구 부품이라도 있음 당장
수리라도 하져 언제 내려올지 모르는 부품만 하염없이 기다리면서 손해봐야 한다는게
넘 억울합니다!! 한번 샀음 끝이다 이건가요?
이런 무책임한 경우가 어딧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