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말을 어케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군요...전 얼마전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 교도소에서 출소를 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을 빵에서 보내구난후 집으로 돌아온 저는 너무도 황당한일에 지금까지 헤어나지를 못하고 이리 방황을 하고있습니다..사실은 아내가 바람이 났죠.. 쳇으로 해서만났다고 하던군요 상대방과 잠자리까지 했으며 5번의 만남과 3번의 잠자리를 했다고 하던군요 두번다시는 만나지도 않을것이며 지금 현실에 열심히 살아가겟다고 다짐을 하더라구여..그래서 지금은 전화번호도 바꾸고 컴자체를 하지않고 있습니다..순간 순간생각이 나더라구여 그넘과의 아내와의 모든일들이 화가 치밀어 미칠것같습니다..20일이 지났지만 쉽게 잊어지지가 않네여..헤어질가라는 생각도 했지만 애들때문에 헤어질수도 없구 미칠것같습니다..한날은 잘살아보자구 애기하며 그다음날이 되면 집사람 얼굴이 보기가 싫어지더라구여 나름대로 잊어볼려구 운동도 하구 이생각저생각을 다해봤지만 잊지를 못하고 혼자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혹 저같은 경험을 하신분들이 게시다면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도와주세여...
무슨말을 어케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군요...전 얼마전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 교도소에서 출소를 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을 빵에서 보내구난후 집으로 돌아온 저는 너무도 황당한일에 지금까지 헤어나지를 못하고 이리 방황을 하고있습니다..사실은 아내가 바람이 났죠.. 쳇으로 해서만났다고 하던군요 상대방과 잠자리까지 했으며 5번의 만남과 3번의 잠자리를 했다고 하던군요 두번다시는 만나지도 않을것이며 지금 현실에 열심히 살아가겟다고 다짐을 하더라구여..그래서 지금은 전화번호도 바꾸고 컴자체를 하지않고 있습니다..순간 순간생각이 나더라구여 그넘과의 아내와의 모든일들이 화가 치밀어 미칠것같습니다..20일이 지났지만 쉽게 잊어지지가 않네여..헤어질가라는 생각도 했지만 애들때문에 헤어질수도 없구 미칠것같습니다..한날은 잘살아보자구 애기하며 그다음날이 되면 집사람 얼굴이 보기가 싫어지더라구여 나름대로 잊어볼려구 운동도 하구 이생각저생각을 다해봤지만 잊지를 못하고 혼자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혹 저같은 경험을 하신분들이 게시다면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