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보다 남자가 더 좋다니요~~ 그래요 그럴 수 있습니다... 저도 여자인지라~ 가끔은 친구보다 남자가 더 좋을때도 있으니까... 그치만... 이건 너무하네요... 집 나와 갈데 없을 때... 집에서 재워주구 먹여주구... 새벽내내 힘들게 돈 벌어 그 친구 술 먹고 있는 곳까지 택시타고 가서 데리고오고... 내가 번 돈으로 울 엄마한테 내가 돈 주는데... 그 친구가 생색내도... 머.. 그냥 그런가 부다 했습니다... 휴가 전에 빠짝 벌어 휴가가자고 그래도 노는 친구... 내가 벌어 가자.. 담에 니가 돈 벌어 나 델꾸가면 되지... 했습니다... 휴가 전에 그 친구가 집에 들어가고 핸폰두 끊겨서 연락이 전혀 안되 저 아는 동생이랑 휴가 갔습니다.. (집엔 왜 못찾아 갔냐구요? 그 친구 어머니 무섭습니다... ㅜ.ㅜ) 갔다오니 싸이에 글이 남겨져 있네요... '나 따된거냐~ 내가 돈 없어서 안 데리고 간거냐~' 등등 저 잘못 빌었습니다... 동생이 친구들 식구들 버리구 휴가 맞춘건데... 못가겠다 하기도 미안하고 잠깐 가까운데 갔다 올라고 해도 아쉬워 해서 그래서 갔다 미안하다... 연락이 넘 안되서 어쩔 수가 없었다... 어떻게 대충 풀리고 몇달 지나고 나니 또 연락이 안되데요~ 집 앞까지 찾아갔습니다.. 어떻게 된거냐~ 연락 좀 하구 살아라~ 그랬더니 이 친구 그러네요... "오빠랑 만나느라 시간이 없어서...." 저.. 남친 버리고도 이 친구 만나러 갔었습니다... 둘이 첨 데이트하는 날.. 심심하다고 해서 불렀습니다... ㅡ.ㅡ;; 한번은 화가 너무 나서 '너 너무 한거 아니냐? 아무리 오빠를 만나두 그렇지 연락 한번을 안하냐!!' 했더니 이 침구.... "어떻하냐~ 남자가 더 좋은데.." 그러면서 웃네요.... 결혼한다네요.. 9월달에... 홈피에 청첩장 비스무리하게 어디서 몇시에 한다고 써놓구.. 그것도 복사네요... ㅋㅋㅋ
친구보다 남자가 더 좋아~
친구보다 남자가 더 좋다니요~~ 그래요 그럴 수 있습니다...
저도 여자인지라~ 가끔은 친구보다 남자가 더 좋을때도 있으니까...
그치만... 이건 너무하네요...
집 나와 갈데 없을 때... 집에서 재워주구 먹여주구...
새벽내내 힘들게 돈 벌어 그 친구 술 먹고 있는 곳까지 택시타고 가서
데리고오고...
내가 번 돈으로 울 엄마한테 내가 돈 주는데...
그 친구가 생색내도... 머.. 그냥 그런가 부다 했습니다...
휴가 전에 빠짝 벌어 휴가가자고 그래도 노는 친구...
내가 벌어 가자.. 담에 니가 돈 벌어 나 델꾸가면 되지... 했습니다...
휴가 전에 그 친구가 집에 들어가고
핸폰두 끊겨서 연락이 전혀 안되 저 아는 동생이랑 휴가 갔습니다..
(집엔 왜 못찾아 갔냐구요? 그 친구 어머니 무섭습니다... ㅜ.ㅜ)
갔다오니 싸이에 글이 남겨져 있네요...
'나 따된거냐~ 내가 돈 없어서 안 데리고 간거냐~' 등등
저 잘못 빌었습니다...
동생이 친구들 식구들 버리구 휴가 맞춘건데... 못가겠다 하기도 미안하고
잠깐 가까운데 갔다 올라고 해도 아쉬워 해서 그래서 갔다
미안하다... 연락이 넘 안되서 어쩔 수가 없었다...
어떻게 대충 풀리고 몇달 지나고 나니 또 연락이 안되데요~
집 앞까지 찾아갔습니다..
어떻게 된거냐~ 연락 좀 하구 살아라~
그랬더니 이 친구 그러네요... "오빠랑 만나느라 시간이 없어서...."
저.. 남친 버리고도 이 친구 만나러 갔었습니다...
둘이 첨 데이트하는 날.. 심심하다고 해서 불렀습니다... ㅡ.ㅡ;;
한번은 화가 너무 나서
'너 너무 한거 아니냐? 아무리 오빠를 만나두 그렇지 연락 한번을 안하냐!!'
했더니 이 침구....
"어떻하냐~ 남자가 더 좋은데.." 그러면서 웃네요....
결혼한다네요.. 9월달에...
홈피에 청첩장 비스무리하게 어디서 몇시에 한다고 써놓구..
그것도 복사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