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되나요.... 나이는 26살입니다.. 남들보다 대학도 늦게 들어갔습니다...군대가서 개과천선을해서... 나이먹고 연애때문에 글쓰기 가 조금은 창피하지만..그래도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격려의말씀과 냉정한 말씀 다좋습니다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충고가 필요합니다...부탁드립니다. 군대에서 헤어진여자를 못잊겠어서....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않았던 저 입니다... 몇명의 여자와 사귀기는 했지만..일부러 웃지도 않고 감정표현을 안했습니다..... 그래서 다들 저의모습에 질려서 저를 차버리더군요 마음은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마음을 주지 않았습니다..... 헤어지만 아프니까 많이 아프기 싫어서 그랬습니다.... 작년 3월이후 이제 그누구도 만나기 싫었습니다 잊기가 힘들더군요...예전의 그여자를...그래서 이제는 아무도 안만난다 라고 결심하고 그렇게 1년을 보냈습니다......................... 싸가지없다는말 과 씨니컬하다는말 항상듣고 다니면서.... 올해 3월전까지..... 아르바이트하는데서 처음으로 만난 그녀... 제가 야간대학을 다녀 야간에 아르바이트하는 저 전 타음 아르바이트 하는 그녀... 나이는 저랑 같은 20중반.....서울에있는 좋은대학교졸업하고 몇개월 일하다가 시험준비한다고해서 지금은 아르바이트한다는군요..... 이상하게 첫날부터 자꾸 쳐다보게되더군요.....안그러기로했고 1년을 그렇게 지냈는데.. 그리고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오래된커플이였죠... 그런데 저의 마음이 열려버렸습니다...... 그래서 포기도 할까 생각했는데 안되더군요... 결국은 저때문에 그녀가 그남자를 버리고 저한테 왔습니다... (제가 잘생긴것도 아니고 능력이 좋은것도 아닙니다..그냥 조금은 풍족한집안(?)입니다.) 저한테 온 이유는 저의 결단력과 추진력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모습을 봤다고하더군요.....그런모습을 봐주고 저한테 온그녀..너무나 좋았습니다... 21살이후 처음으로 마음을 활짝 열었습니다.. 예전처럼 잘웃고 냉소적인 면도 없어지고..... 그리고 저희는 한동안 안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녀도 공부가 급하고 저역시 공부가 급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그남자를 정리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다시 흔들렸습니다.... 예전에 남자와했던시간 정리하기가 힘들다더군요..... 그리고 안보기로했던 시간동안 제가 그렇게 생각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한번은 잡았습니다.... 그러고 커플링비슷한거를 했습니다... 그러고 다시 떨어져있기로 했습니다.... 불안했지만 저는 믿었습니다.... 그녀역시 제가 한눈팔고 그런종류의남자가 아닌걸 믿었기때문에 그녀는 이제는 정말로 정리하고 너한테 다가서겠다고...지금 저한테 잘해주지 못했던 시간.. 정리다되고 다시만나는 그날부터 보상해주겠다고 하더군요... 보상같은거 바란적 없었습니다...그런거 받을려고 생각도 안했습니다.. 그녀가 저를 믿는거 보다 더 많이 저는 그녀를 믿기때문에 다시 떨어져 있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일주일후....정리하기가 힘들다더군요... 제가 잘 생각이 안난다더군요...자기도 좋아할려고 노력했는데 안된다더군요.. 그렇게 커플링까지 같이했고 그랬는데...... 제가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라고 했더니... 자기 같으면 마음에 없다는 사람 그냥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소리를 듣고 마음은 아프지만 모르는 사람처럼 지내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아픈바람에 다시 만나고 있습니다.. 저한테 죄책감 책임감 동정같은거라면 나한테 이럴필요없다 했더니 그런거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제가 나 몸 다 나으면 어떻게되는거냐고 물어 봤더니.. 그녀는 잘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해야되나요..제가 어떻게 해야되나요... 네티즌님들 그녀를 그냥 보내줘야합니까?? 네티즌님들 그녀를 다시 잡어여 합니까?? 여러분의 절대적으로 쓴소리 와 단소리가 필요합니다.
제발 조언 부탁합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나이는 26살입니다..
남들보다 대학도 늦게 들어갔습니다...군대가서 개과천선을해서...
나이먹고 연애때문에 글쓰기 가 조금은 창피하지만..그래도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격려의말씀과 냉정한 말씀 다좋습니다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충고가 필요합니다...부탁드립니다.
군대에서 헤어진여자를 못잊겠어서....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않았던 저 입니다...
몇명의 여자와 사귀기는 했지만..일부러 웃지도 않고 감정표현을 안했습니다.....
그래서 다들 저의모습에 질려서 저를 차버리더군요 마음은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마음을 주지 않았습니다.....
헤어지만 아프니까 많이 아프기 싫어서 그랬습니다....
작년 3월이후 이제 그누구도 만나기 싫었습니다
잊기가 힘들더군요...예전의 그여자를...그래서 이제는 아무도 안만난다 라고 결심하고
그렇게 1년을 보냈습니다.........................
싸가지없다는말 과 씨니컬하다는말 항상듣고 다니면서....
올해 3월전까지.....
아르바이트하는데서 처음으로 만난 그녀...
제가 야간대학을 다녀 야간에 아르바이트하는 저 전 타음 아르바이트 하는 그녀...
나이는 저랑 같은 20중반.....서울에있는 좋은대학교졸업하고 몇개월 일하다가
시험준비한다고해서 지금은 아르바이트한다는군요.....
이상하게 첫날부터 자꾸 쳐다보게되더군요.....안그러기로했고 1년을 그렇게 지냈는데..
그리고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오래된커플이였죠...
그런데 저의 마음이 열려버렸습니다......
그래서 포기도 할까 생각했는데 안되더군요...
결국은 저때문에 그녀가 그남자를 버리고 저한테 왔습니다...
(제가 잘생긴것도 아니고 능력이 좋은것도 아닙니다..그냥 조금은 풍족한집안(?)입니다.)
저한테 온 이유는 저의 결단력과 추진력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모습을 봤다고하더군요.....그런모습을 봐주고 저한테 온그녀..너무나 좋았습니다...
21살이후 처음으로 마음을 활짝 열었습니다..
예전처럼 잘웃고 냉소적인 면도 없어지고.....
그리고 저희는 한동안 안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녀도 공부가 급하고 저역시 공부가 급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그남자를 정리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다시 흔들렸습니다....
예전에 남자와했던시간 정리하기가 힘들다더군요.....
그리고 안보기로했던 시간동안 제가 그렇게 생각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한번은 잡았습니다....
그러고 커플링비슷한거를 했습니다...
그러고 다시 떨어져있기로 했습니다....
불안했지만 저는 믿었습니다....
그녀역시 제가 한눈팔고 그런종류의남자가 아닌걸 믿었기때문에
그녀는 이제는 정말로 정리하고 너한테 다가서겠다고...지금 저한테 잘해주지 못했던 시간..
정리다되고 다시만나는 그날부터 보상해주겠다고 하더군요...
보상같은거 바란적 없었습니다...그런거 받을려고 생각도 안했습니다..
그녀가 저를 믿는거 보다 더 많이 저는 그녀를 믿기때문에
다시 떨어져 있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일주일후....정리하기가 힘들다더군요...
제가 잘 생각이 안난다더군요...자기도 좋아할려고 노력했는데 안된다더군요..
그렇게 커플링까지 같이했고 그랬는데......
제가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라고 했더니...
자기 같으면 마음에 없다는 사람 그냥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소리를 듣고 마음은 아프지만 모르는 사람처럼 지내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아픈바람에 다시 만나고 있습니다..
저한테 죄책감 책임감 동정같은거라면 나한테 이럴필요없다
했더니 그런거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제가 나 몸 다 나으면 어떻게되는거냐고 물어 봤더니..
그녀는 잘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해야되나요..제가 어떻게 해야되나요...
네티즌님들 그녀를 그냥 보내줘야합니까??
네티즌님들 그녀를 다시 잡어여 합니까??
여러분의 절대적으로 쓴소리 와 단소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