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됐든 중간 입장이 되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님이 참 안타까운데요.. 더 이상은 님이 나서서 해결 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님 남편분도 의지가 강하고 시부 또한 성품이 어느 분 못지 않게 완강하셔서 중간에서 님이 안타갑고 속 상한건 있겠지만 그냥 두분이서 풀어가게 하세요.. 중간에 님이 좋게 해 줄려는 의도는 아주 좋지만 그 의도가 정말 님 생각처럼 남도 같이 생각을 해 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절대로 아니거든요.. 이미 시부는 님 때문에 당신 하나 밖에 없는 아들 버렸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렇게 완전히 닫혀버린 맘으로 님이 아무리 좋은 맘으로 시도를 한다고 해도 절대로 좋은 화살을 돌아 오지 않습니다. 이미 그렇게 생각하고 계신분한테 아니예요 저 착해요~ 라는 식으로 자주 죽어 들어 가닌까 시부가 더 님을 함부로 대하는 건 아닌가 싶네요. 그냥 방관 하세요.. 시누들 또한 나 몰라라 하고 있는데 굳이 님이 아둥 바둥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나중에 정말 시부가 거동 불편하고 힘들어 지시면 님이 안 나서도 시누들이 지들 하기 싫어서 시부 요리 하고도 남을 사람들이니 나서서 욕 바가지고 듣지 말고 몸 추수리고 보 해서 이쁜 아기 낳을 생각만 하셨음 하네요. 그리고 그런 성품을 가진 시부한테 모하러 과 하게 할려고만 하세요. 원래가 하나를 주면 두개를 두개를 주면 세개를 바라고 그러다 하나만 주게 되면 천하에 둘도 없는 나쁜뇬 되는겁니다. 내가 내 출혈을 감소 하면서 까지 성심을 한들 그런 시부 절대로 님 이쁘게 안 봅니다. 카드 까지 긁어서 굳이 해 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병고환도 앞으로는 하지 말고 다 같은 자식끼리 나눠서 하자고 하세요. 이제 그만 착한 모습 탈피 해 버리고 용감하고 현명하고 똑부러진 며늘 올케 모습 보여 주세요. 또 시부가 병환이 드시면 같은 자식이니 똑 같이 부담해서 도우미 쓰자고 하세요. 그 집안에 시집 갈때 님 흠 많이 잡히고 들어 갔습니까? 아님 죄인 인가요? 왜 기도 못 펴고 그렇게 답답하게 당하기만 하십니까? 그래도 남편분이 그런 사고를 가지고 계시니 그나마 얼마나 다행인지.. 아무리 성품이 안 좋으신 분들도 연세가 들어 가면서 점점 죽어 갑니다. 앞으로도 계속 시부가 그럴꺼 같으세요. 전혀 안 그럴겁니다. 이제 님이 주인공으로 생각하세요. 남편분이 하잔대로 그냥 모른척 밀고 나가세요. 아들인 남편이 싫다고 안 한다는데 님이 나서서 총대 메고 모든 총알 받이 하지 않았음 하네요. 시부라면 저도 지긋 지긋한 경험을 무좌게 많이 해서 남일 같지가 않네요..
당돌한 며늘 됩시다..
어찌 됐든 중간 입장이 되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님이
참 안타까운데요..
더 이상은 님이 나서서 해결 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님 남편분도 의지가 강하고 시부 또한 성품이 어느 분 못지 않게 완강하셔서
중간에서 님이 안타갑고 속 상한건 있겠지만 그냥
두분이서 풀어가게 하세요..
중간에 님이 좋게 해 줄려는 의도는 아주 좋지만
그 의도가 정말 님 생각처럼 남도 같이 생각을 해 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절대로 아니거든요..
이미 시부는 님 때문에 당신 하나 밖에 없는 아들 버렸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렇게 완전히 닫혀버린 맘으로 님이 아무리 좋은 맘으로 시도를 한다고 해도
절대로 좋은 화살을 돌아 오지 않습니다.
이미 그렇게 생각하고 계신분한테
아니예요 저 착해요~ 라는 식으로 자주 죽어 들어 가닌까
시부가 더 님을 함부로 대하는 건 아닌가 싶네요.
그냥 방관 하세요..
시누들 또한 나 몰라라 하고 있는데 굳이 님이 아둥 바둥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나중에 정말 시부가 거동 불편하고 힘들어 지시면
님이 안 나서도 시누들이 지들 하기 싫어서 시부 요리 하고도 남을
사람들이니 나서서 욕 바가지고 듣지 말고
몸 추수리고 보 해서 이쁜 아기 낳을 생각만 하셨음 하네요.
그리고 그런 성품을 가진 시부한테 모하러 과 하게 할려고만 하세요.
원래가 하나를 주면 두개를 두개를 주면 세개를 바라고
그러다 하나만 주게 되면 천하에 둘도 없는 나쁜뇬 되는겁니다.
내가 내 출혈을 감소 하면서 까지 성심을 한들 그런 시부 절대로
님 이쁘게 안 봅니다.
카드 까지 긁어서 굳이 해 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병고환도 앞으로는 하지 말고 다 같은 자식끼리 나눠서 하자고 하세요.
이제 그만 착한 모습 탈피 해 버리고
용감하고 현명하고 똑부러진 며늘 올케 모습 보여 주세요.
또 시부가 병환이 드시면 같은 자식이니 똑 같이 부담해서
도우미 쓰자고 하세요.
그 집안에 시집 갈때 님 흠 많이 잡히고 들어 갔습니까?
아님 죄인 인가요?
왜 기도 못 펴고 그렇게 답답하게 당하기만 하십니까?
그래도 남편분이 그런 사고를 가지고 계시니 그나마 얼마나 다행인지..
아무리 성품이 안 좋으신 분들도 연세가 들어 가면서 점점 죽어 갑니다.
앞으로도 계속 시부가 그럴꺼 같으세요.
전혀 안 그럴겁니다.
이제 님이 주인공으로 생각하세요.
남편분이 하잔대로 그냥 모른척 밀고 나가세요.
아들인 남편이 싫다고 안 한다는데 님이 나서서 총대 메고
모든 총알 받이 하지 않았음 하네요.
시부라면 저도 지긋 지긋한 경험을 무좌게 많이 해서
남일 같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