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자신의 어렸을때..그니까..아주어렸을때의 일을 기억하십니까? 물론 전부를 기억할순없지만...아주조금이라도...기억하고계신지요? 갑자기 궁금해서...심심하고해서 제어렸을때의 기억이 생각이나서요.. 흠...3~4살쯤의 일을 저는 전부는 아니지만..대략기억을하거든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말을 잘못했답니다..엄마가 그러시더군요.. 그흔한 엄마,아빠도 못해서..어빠..어마...이런식으로 이야기했다더군요.. 그리고,제대로 걷지도 못했답니다..뭐 제가아직미혼이라 애기가언제부터 걷는지 말을하는지는 모르지만..아마도 3살정도까지도 엄마가 앉고다니고,아빠가앉고다니고 맨날 집에서 기어다녔데요...ㅎㅎㅎㅎ3살정도면..걷는게맞나요? 말은할수있나요? ㅋㅋㅋ 아무튼...제어릴때 기억으로는...말을 잘못하고 혼자서 제대로 못걸을때... 누군가 저한테..꽃무늬 빨간색 바지와...빨간색신발...그리고 새하얀 밍크코트를 입혀줬어요.. 아무래도 엄마겠죠...그리곤 아빠가 사진기를 들고 엄마랑저랑 매일 오후쯤<시간은 대략기억이안남> 울집바로위쪽에 육교가있었어요..거기를 데리고갔던거같아요... 거기서..육교 양끝에서 엄마.아빠가 절불렀고..전 넘어지고,기어서 엄마한테갔다가... 또 뒤돌아서 아빠한테갔다가 그렇게 했던거같아요...그러면서 아빠가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구요.. 아무래도 제대로 못걸으니 걸음마를 시킬려고했던것같네요...ㅎㅎㅎ --;; 그렇게 요리조리 걷다보면...아줌마,아저씨들이 지나가면서 어디서이렇게 이쁜아기가 걸어다닐까...하면서 많이 이뻐해주셨던거같네요...이부분은 생생히 기억이납니다... 그리고,,또 기억이 나는건...한번은 엄마가 날앉고 옆집에 가셨는데... 그집이 지금생각해보면..막걸리 파는 집같았어요...거기에 시커멓게생긴 아저씨가 있었는데.. 그아저씨는 제가 6살될때까지 옆집에계셨기때문에 제가 정확하게 기억을한답니다... 일명 털보아저씨라고 항상 내얼굴에 자기수염을 부비고,난싫다고 칭얼거렸던기억이...ㅎㅎㅎ 그집앞에서 엄마가 동네아주머니들과이런 저런이야기를 나누고있을때... 외국인이 지나가는데...왜 그거있죠... 먼저 손을입에갖다대고 쪽하고 바이~바이~하는 제스츄어...ㅎㅎㅎ 일명 미국식 빠이빠이~ 그걸 제가 봤던거같아요...그래서 그담부턴..무조건 사람들만보면... 미국식 빠이빠이를 날렸던거같애요...엄마한테물어보니... 거의 사람만보면 그랬데요..잘때빼곤...지나가는 언니들이 너무이쁘다고,귀엽다고 많이그랫데요 그러면서 아마 그때 너보고 너무이뻐서 결혼한 처녀들이 많았을꺼다...그러데요..ㅎㅎㅎ 제자랑은 아니공,아기때는 다 이쁘잖아요..귀엽고...ㅋㅋㅋ 흠..그러다 동생이 태어났고,,,말도잘못하고,잘걷지도못하던내가.. 엄마,아빠를 이야기하고,어느날 방에서 기어놀던내가...후다닥~뛰어나가드래요~ㅎㅎㅎ 엄마는 동생태어나기전에 엄청 걱정해서 큰병원에 데리고가야하나 말아야하나..했다고... 제가 뭐든 좀 느린가봐요... 동생은 말도빨랐고,걸음도빨랐고 그랫는데... 제가 어릴때 제대로 말도못하는동생붇들고 노래를 가르쳐주고그랬던거같아요.. 자꾸운다고 꿀밤도때리고,꼬집기도했고,,,ㅎㅎㅎ 그때 내가 가르쳐준 노래가 돌아와요부산항에였어요...제18번이었다죠...저희아빠가... 바깥에서 뛰어놀다가 배가고프고 군것질할꺼리가 생각나면...무조건 집으로 뛰어가던지 그땐 아빠회사가 저희집과 가깝게있었어요...아빠한테 냅다 달려가서 공장에서 아저씨들과 같이 일하고계신데...경리언니한테..울아빠어딨어..데려다줘하곤... 언니가...공장에 데려다주면...제일깨끗한자리에 올라가서 돌아와요부산항에를 열창했습니다...완전 나의 독무대... 그렇게 아빠한테 50원.공장장아저씨50원.제일막내오빠50원을받아서 쥐포를 사먹었던기억이있어요... 이때가 아마 4~5살 말튼지 얼마안되서 그랬던거같아요...엄마도 놀랐다더군요...말튼지 얼마안됬는데..오만 소리를 다듣고와선 날이새도록이야기를하는데..귀따가워 죽는줄알았다고...ㅋㅋㅋ 근데 그때도 제일많이 하던말이...저희옆집에 막걸리집이었거든요...거기손님들이말이좀거친데.. 털보아저씨가 절데리고가서 이것저것 먹인다고 앉혀놓곤했나봐요.. 투박한아저씨들틈에서 뭘 듣고 배웠겠어요...이상한 욕들을 하는데...거의 엄마가 기절직전까지..갔다는...흠.... 흠..그리고 동물원...을갔는데...어디동물원인지는 모르겠구... 거기 잔디에서 아빠친구분들과 밥먹고,이쁜핑크색한복을입고는... 또 돌아와요부산항에를 불렀어요...ㅋㅋㅋ 용돈두둑히~~제가어렸을때 한국야구르트...라고 지금도 있긴하죠...그걸 먹었거든요..저한테 요구르트가져다주시는 아줌마가 굉장히 이뻣어요...그아줌마가 거북이 저금통을 줬거든요...용돈받으면 거기다 저금을 다했고 그저금통 엄마가 어디로 빼돌렸어요...그거 기억해요..절대안잊어먹어요... 내거북이내놓으라고 몇날몇일을 울고불고,밥도안먹고,그잘한던 노래를시켜도안했던기억이 있어요... 동물원에가서 어떤동상앞에서 진짜 숨넘어가듯 울었던기억이있어요... 아빠친구가 사진찍어준다고 아빠한테앉겨있었는데...그동상이 너무무섭게생긴거에요 호랑이도아니고,두꺼비도아닌것이...지금생각하니..해태동상이었네요... 그렇게울다 잤는데...깨어보니..원숭이우리앞 벤치였어요...엄마가 바나나단지우유를 하나줬고 그걸먹으면서 원숭이구경했는데...갑자기 엄마랑 아빠가 없는거에요... 저 단지우유들고 이원숭이,저원숭이보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힘들어서 바위가보이길래 제일큰바위 위에 올라앉아서 사람들 구경했어요...그랬더니..아빠가 웃으면서 오시길래... 그제서야 울었던기억이 있네요... 다커서 들은이야기지만...엄마.아빠 없어지면 니가 어떻게 행동할까싶어서 일부러 숨어있었다고 흠....이런분들이 저희 어무이.아부지...입니다..쩝...ㅋㅋ 흠..해수욕장갔던기억도있는데...그때 별무늬원피스 수영복입고 아빠랑 바닷가에 놀러갔는데..갑자기 아빠가 없어진거에요..또...아띠... 모래사장에서 혼자 또 두꺼비집짖고,두꺼비집노래한판부르고,파도밀려와 다쓰러지고, 그짧은시간...잠깐 졸기도한거같구요...ㅋㅋ 아무리 기다려도 아빠가 안오길래.. 여기저기 둘러보니..사람들만 빽빽하고 그렇게 그자리에 있었는데... 김밥파는 할머니가..절더러 어디가자고 그러데요...자기따라가자고... 그래서 아빠올꺼라고하니까...너 엄마,아빠 어디있는지 알아? 물어보길래... 어디있는지는 모르는데...아줌마따라가다보면 찾을수있다고한거같아요... 그리곤 아줌마를 따라나섰죠...그때해수욕장에는 아주큰텐트를 길거리에 쭉늘여놓고 한텐트씩 대여를 했던거 같아요...그텐트촌이보이길래...저기~라고 손짓하니 할머니가 그쪽으로 데려다주길래...솔직히...아빠랑 나올때..엄마가 그랬거든요... 엄마 카레할껀데 아빠랑놀다가 빨리와...길잃어버리면 큰일난다...정못찾겠으면... 카레냄세나는데로와~그랬거든요... 저 동물적인감각으로 엄마를 상봉했습니다...지금도 기억해요...빨간사선줄무의텐트...거기가 우리 숙소였다는것을~~~~~ 아빠도 계시더군요..아빠랑.엄마랑 아빠친구부부들이랑 다들 꼬꾸라지고,자지러지고 난리났었죠...어케찾아왔냐고...그래서 그랬죠... 카레~ 한마디하고 쓰러져 잤습니다...알고보니...카레이야기부터 김밥할머니 다 짜고치는 고스톱 이었다는것을~ 또 울어무이.아부지가 꾸민일이라는것을~~~~훔.... 이것말고도 기억나는게 참 많은데... 님들은 몇살때부터 기억을하세요...전 여기쓴글들은 아마도...3~5살정도의 기억같거든요... 그냥 궁금하고, 심심하기도해서 몇자끄적여봤습니다....ㅎㅎㅎㅎ 옛추억도 생각나고해서...날씨가 오락가락한탓인지... 31살의 나이에...문뜩 어릴때가 그리워지네요...아무것도 모를때... 그때로 다시돌아가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고싶다는...막연한 생각이요...ㅎㅎㅎ 좋은하루되세요...
님들은 자신의 어렸을때의 일을 기억하십니까?
님들은 자신의 어렸을때..그니까..아주어렸을때의 일을 기억하십니까?
물론 전부를 기억할순없지만...아주조금이라도...기억하고계신지요?
갑자기 궁금해서...심심하고해서 제어렸을때의 기억이 생각이나서요..
흠...3~4살쯤의 일을 저는 전부는 아니지만..대략기억을하거든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말을 잘못했답니다..엄마가 그러시더군요..
그흔한 엄마,아빠도 못해서..어빠..어마...이런식으로 이야기했다더군요..
그리고,제대로 걷지도 못했답니다..뭐 제가아직미혼이라 애기가언제부터 걷는지
말을하는지는 모르지만..아마도 3살정도까지도 엄마가 앉고다니고,아빠가앉고다니고
맨날 집에서 기어다녔데요...ㅎㅎㅎㅎ3살정도면..걷는게맞나요? 말은할수있나요? ㅋㅋㅋ
아무튼...제어릴때 기억으로는...말을 잘못하고 혼자서 제대로 못걸을때...
누군가 저한테..꽃무늬 빨간색 바지와...빨간색신발...그리고 새하얀 밍크코트를 입혀줬어요..
아무래도 엄마겠죠...그리곤 아빠가 사진기를 들고 엄마랑저랑 매일 오후쯤<시간은 대략기억이안남>
울집바로위쪽에 육교가있었어요..거기를 데리고갔던거같아요...
거기서..육교 양끝에서 엄마.아빠가 절불렀고..전 넘어지고,기어서 엄마한테갔다가...
또 뒤돌아서 아빠한테갔다가 그렇게 했던거같아요...그러면서 아빠가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구요..
아무래도 제대로 못걸으니 걸음마를 시킬려고했던것같네요...ㅎㅎㅎ --;;
그렇게 요리조리 걷다보면...아줌마,아저씨들이 지나가면서 어디서이렇게 이쁜아기가
걸어다닐까...하면서 많이 이뻐해주셨던거같네요...이부분은 생생히 기억이납니다...
그리고,,또 기억이 나는건...한번은 엄마가 날앉고 옆집에 가셨는데...
그집이 지금생각해보면..막걸리 파는 집같았어요...거기에 시커멓게생긴 아저씨가 있었는데..
그아저씨는 제가 6살될때까지 옆집에계셨기때문에 제가 정확하게 기억을한답니다...
일명 털보아저씨라고 항상 내얼굴에 자기수염을 부비고,난싫다고 칭얼거렸던기억이...ㅎㅎㅎ
그집앞에서 엄마가 동네아주머니들과이런 저런이야기를 나누고있을때...
외국인이 지나가는데...왜 그거있죠...
먼저 손을입에갖다대고 쪽하고 바이~바이~하는 제스츄어...ㅎㅎㅎ
일명 미국식 빠이빠이~ 그걸 제가 봤던거같아요...그래서 그담부턴..무조건 사람들만보면...
미국식 빠이빠이를 날렸던거같애요...엄마한테물어보니...
거의 사람만보면 그랬데요..잘때빼곤...지나가는 언니들이 너무이쁘다고,귀엽다고 많이그랫데요
그러면서 아마 그때 너보고 너무이뻐서 결혼한 처녀들이 많았을꺼다...그러데요..ㅎㅎㅎ
제자랑은 아니공,아기때는 다 이쁘잖아요..귀엽고...ㅋㅋㅋ
흠..그러다 동생이 태어났고,,,말도잘못하고,잘걷지도못하던내가..
엄마,아빠를 이야기하고,어느날 방에서 기어놀던내가...후다닥~뛰어나가드래요~ㅎㅎㅎ
엄마는 동생태어나기전에 엄청 걱정해서 큰병원에 데리고가야하나 말아야하나..했다고...
제가 뭐든 좀 느린가봐요...
동생은 말도빨랐고,걸음도빨랐고 그랫는데...
제가 어릴때 제대로 말도못하는동생붇들고 노래를 가르쳐주고그랬던거같아요..
자꾸운다고 꿀밤도때리고,꼬집기도했고,,,ㅎㅎㅎ
그때 내가 가르쳐준 노래가 돌아와요부산항에였어요...제18번이었다죠...저희아빠가...
바깥에서 뛰어놀다가 배가고프고 군것질할꺼리가 생각나면...무조건 집으로 뛰어가던지
그땐 아빠회사가 저희집과 가깝게있었어요...아빠한테 냅다 달려가서
공장에서 아저씨들과 같이 일하고계신데...경리언니한테..울아빠어딨어..데려다줘하곤...
언니가...공장에 데려다주면...제일깨끗한자리에 올라가서
돌아와요부산항에를 열창했습니다...완전 나의 독무대...
그렇게 아빠한테 50원.공장장아저씨50원.제일막내오빠50원을받아서
쥐포를 사먹었던기억이있어요...
이때가 아마 4~5살 말튼지 얼마안되서
그랬던거같아요...엄마도 놀랐다더군요...말튼지 얼마안됬는데..오만 소리를 다듣고와선
날이새도록이야기를하는데..귀따가워 죽는줄알았다고...ㅋㅋㅋ
근데 그때도 제일많이 하던말이...저희옆집에 막걸리집이었거든요...거기손님들이말이좀거친데..
털보아저씨가 절데리고가서 이것저것 먹인다고 앉혀놓곤했나봐요..
투박한아저씨들틈에서 뭘 듣고 배웠겠어요...이상한 욕들을 하는데...거의 엄마가 기절직전까지..갔다는...흠....
흠..그리고 동물원...을갔는데...어디동물원인지는 모르겠구...
거기 잔디에서 아빠친구분들과 밥먹고,이쁜핑크색한복을입고는...
또 돌아와요부산항에를 불렀어요...ㅋㅋㅋ 용돈두둑히~~제가어렸을때
한국야구르트...라고 지금도 있긴하죠...그걸 먹었거든요..저한테 요구르트가져다주시는 아줌마가
굉장히 이뻣어요...그아줌마가 거북이 저금통을 줬거든요...용돈받으면 거기다 저금을 다했고
그저금통 엄마가 어디로 빼돌렸어요...그거 기억해요..절대안잊어먹어요...
내거북이내놓으라고 몇날몇일을 울고불고,밥도안먹고,그잘한던 노래를시켜도안했던기억이
있어요...
동물원에가서 어떤동상앞에서 진짜 숨넘어가듯 울었던기억이있어요...
아빠친구가 사진찍어준다고 아빠한테앉겨있었는데...그동상이 너무무섭게생긴거에요
호랑이도아니고,두꺼비도아닌것이...지금생각하니..해태동상이었네요...
그렇게울다 잤는데...깨어보니..원숭이우리앞 벤치였어요...엄마가 바나나단지우유를 하나줬고
그걸먹으면서 원숭이구경했는데...갑자기 엄마랑 아빠가 없는거에요...
저 단지우유들고 이원숭이,저원숭이보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힘들어서 바위가보이길래
제일큰바위 위에 올라앉아서 사람들 구경했어요...그랬더니..아빠가 웃으면서 오시길래...
그제서야 울었던기억이 있네요...
다커서 들은이야기지만...엄마.아빠 없어지면 니가 어떻게 행동할까싶어서 일부러 숨어있었다고
흠....이런분들이 저희 어무이.아부지...입니다..쩝...ㅋㅋ
흠..해수욕장갔던기억도있는데...그때 별무늬원피스 수영복입고 아빠랑 바닷가에
놀러갔는데..갑자기 아빠가 없어진거에요..또...아띠...
모래사장에서 혼자 또 두꺼비집짖고,두꺼비집노래한판부르고,파도밀려와 다쓰러지고,
그짧은시간...잠깐 졸기도한거같구요...ㅋㅋ 아무리 기다려도 아빠가 안오길래..
여기저기 둘러보니..사람들만 빽빽하고 그렇게 그자리에 있었는데...
김밥파는 할머니가..절더러 어디가자고 그러데요...자기따라가자고...
그래서 아빠올꺼라고하니까...너 엄마,아빠 어디있는지 알아? 물어보길래...
어디있는지는 모르는데...아줌마따라가다보면 찾을수있다고한거같아요...
그리곤 아줌마를 따라나섰죠...그때해수욕장에는 아주큰텐트를 길거리에 쭉늘여놓고
한텐트씩 대여를 했던거 같아요...그텐트촌이보이길래...저기~라고 손짓하니 할머니가
그쪽으로 데려다주길래...솔직히...아빠랑 나올때..엄마가 그랬거든요...
엄마 카레할껀데 아빠랑놀다가 빨리와...길잃어버리면 큰일난다...정못찾겠으면...
카레냄세나는데로와~그랬거든요...
저 동물적인감각으로 엄마를 상봉했습니다...지금도 기억해요...빨간사선줄무의텐트...거기가
우리 숙소였다는것을~~~~~
아빠도 계시더군요..아빠랑.엄마랑 아빠친구부부들이랑 다들 꼬꾸라지고,자지러지고
난리났었죠...어케찾아왔냐고...그래서 그랬죠...
카레~ 한마디하고 쓰러져 잤습니다...알고보니...카레이야기부터 김밥할머니 다 짜고치는 고스톱
이었다는것을~ 또 울어무이.아부지가 꾸민일이라는것을~~~~훔....
이것말고도 기억나는게 참 많은데...
님들은 몇살때부터 기억을하세요...전 여기쓴글들은 아마도...3~5살정도의 기억같거든요...
그냥 궁금하고, 심심하기도해서 몇자끄적여봤습니다....ㅎㅎㅎㅎ
옛추억도 생각나고해서...날씨가 오락가락한탓인지...
31살의 나이에...문뜩 어릴때가 그리워지네요...아무것도 모를때...
그때로 다시돌아가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고싶다는...막연한 생각이요...ㅎㅎㅎ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