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ction img_popup(obj){
window.open("/bbs/image_board/img_view.php?file_name="+obj.src,"img","width=500,height=500,scrollbars=yes");
}
function img_resize(obj){
if (obj.width>580){
obj.width=580;
}
}
'디카'(디지탈 카메라), '폰카'(폰 카메라) 시대가 열리면서 시작된 또 하나의 놀이. 바로 '셀카'(셀프 카메라)다. 하지만 무작정 셔터를 눌러 댄다고 '셀카놀이'는 아니다. 기종에 따라, 시간에 따라 셀카 역시 스스로 진화한다. 예를들어 한때 공식처럼 여겨지던 '얼짱각도'는 이제 구시대의 산물. '접사셀카', '눈물셀카', '생활셀카' 등이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스타의 셀카를 살펴보면 장소선택과 상황연출, 표정연기 등이 일반인 보다 훨씬 다채롭다. 스스로 셔터를 눌렀지만 유명 사진작가의 작품보다 감정선이 살아있는 사진도 많다. 실례로 구혜선의 '눈물셀카', 전도연의 '비행기셀카', 최정원의 '모공셀카', 한예슬의 '생활셀카' 등은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를 모았다.
◆ 클로즈업 셀카 "모공까지 보이겠네"
스타들이 가장 많이 선보이는 셀카 스타일은 '클로즈업(접사·close-up)'이다. 클로즈업 셀카는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에 대고 찍는 것으로 다양한 표정과 깨끗한 피부를 선보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클로즈업 셀카는 다른 말로 접사셀카, 모공셀카라고 하는데 이를 즐기는 스타로는 옥주현, 황보라, 최정원, 이수경 등이 있다.
◆ 옆모습 셀카 "얼짱각도? 옆모습이 대세~"
진정한 미인은 옆모습이 예뻐야 한다? 그렇다면 옆모습 셀카가 딱이다. 눈에서 턱까지 얼굴 옆라인을 담는 옆모습 셀카는 미인의 날카로운 선을 부각시켜주는 장점이 있다. 여자 연예인 중 옆모습 셀카를 자주 선보이는 스타로는 전혜빈, 안혜경, 정려원, 박예진 등이 있다. 이들은 보통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흑백으로 톤을 맞추기도 한다.
◆ 생활셀카 "장소는 아무~의미없어!"
스크린 속 김혜수는 언제나 도도하다. 하지만 셀카 속 김혜수는 때로는 푼수다. 그것이 바로 생활셀카의 매력이다. 스타이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는 셀카? 바로 생활 속 셀카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스타는 전혀 특별하지 않다. 자다 깬 얼굴로 '찰칵', 변기에 앉아 '찰칵'. 한예슬의 침실셀카과 박한별의 화장실 셀카는 그 중에서도 단연 인기를 끌었다.
◆ 눈물셀카 "연기야, 진짜야?"
배우는 감성이 풍부해야 한다. 때문에 연기를 할려면 '눈물연기'는 기본. 언제 어디서든 눈물을 떨굴 줄 알아야 훌륭한 배우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구혜선, 김옥빈, 강은비, 채연 등은 기본기는 갖춘 셈이다. 셀카를 찍으면서도 서러운 눈물을 쏟아내기 때문이다. 한때 눈물셀카는 진위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결론은 하나. 보는 사람 조차 마음이 '짠'했다는 것이다.
◆ 비행기 셀카 "하늘 위에서도 찰칵"
비행기는 좁고 할 일은 많지 않다. 기껏해야 이륙 전후 카메라를 꺼내드는 게 전부다. 이렇게 탄생한 셀카의 한 장르가 바로 비행기 셀카다. 비행기 셀카의 대표주자는 보아, 이효리, 비, 송혜교 등. 대부분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톱스타들이다. 하지만 비행기 안에서 셀카를 찍기가 그리 쉽지는 않은 모양. 털털하기로 소문난 이효리도 비행기 셀카 속에서는 얌전히 V를 그리고 있다.
스타의 '셀카'에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디카'(디지탈 카메라), '폰카'(폰 카메라) 시대가 열리면서 시작된 또 하나의 놀이. 바로 '셀카'(셀프 카메라)다. 하지만 무작정 셔터를 눌러 댄다고 '셀카놀이'는 아니다. 기종에 따라, 시간에 따라 셀카 역시 스스로 진화한다. 예를들어 한때 공식처럼 여겨지던 '얼짱각도'는 이제 구시대의 산물. '접사셀카', '눈물셀카', '생활셀카' 등이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스타의 셀카를 살펴보면 장소선택과 상황연출, 표정연기 등이 일반인 보다 훨씬 다채롭다. 스스로 셔터를 눌렀지만 유명 사진작가의 작품보다 감정선이 살아있는 사진도 많다. 실례로 구혜선의 '눈물셀카', 전도연의 '비행기셀카', 최정원의 '모공셀카', 한예슬의 '생활셀카' 등은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를 모았다.
◆ 클로즈업 셀카 "모공까지 보이겠네"
스타들이 가장 많이 선보이는 셀카 스타일은 '클로즈업(접사·close-up)'이다. 클로즈업 셀카는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에 대고 찍는 것으로 다양한 표정과 깨끗한 피부를 선보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클로즈업 셀카는 다른 말로 접사셀카, 모공셀카라고 하는데 이를 즐기는 스타로는 옥주현, 황보라, 최정원, 이수경 등이 있다.
◆ 옆모습 셀카 "얼짱각도? 옆모습이 대세~"
진정한 미인은 옆모습이 예뻐야 한다? 그렇다면 옆모습 셀카가 딱이다. 눈에서 턱까지 얼굴 옆라인을 담는 옆모습 셀카는 미인의 날카로운 선을 부각시켜주는 장점이 있다. 여자 연예인 중 옆모습 셀카를 자주 선보이는 스타로는 전혜빈, 안혜경, 정려원, 박예진 등이 있다. 이들은 보통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흑백으로 톤을 맞추기도 한다.
◆ 생활셀카 "장소는 아무~의미없어!"
스크린 속 김혜수는 언제나 도도하다. 하지만 셀카 속 김혜수는 때로는 푼수다. 그것이 바로 생활셀카의 매력이다. 스타이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는 셀카? 바로 생활 속 셀카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스타는 전혀 특별하지 않다. 자다 깬 얼굴로 '찰칵', 변기에 앉아 '찰칵'. 한예슬의 침실셀카과 박한별의 화장실 셀카는 그 중에서도 단연 인기를 끌었다.
◆ 눈물셀카 "연기야, 진짜야?"
배우는 감성이 풍부해야 한다. 때문에 연기를 할려면 '눈물연기'는 기본. 언제 어디서든 눈물을 떨굴 줄 알아야 훌륭한 배우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구혜선, 김옥빈, 강은비, 채연 등은 기본기는 갖춘 셈이다. 셀카를 찍으면서도 서러운 눈물을 쏟아내기 때문이다. 한때 눈물셀카는 진위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결론은 하나. 보는 사람 조차 마음이 '짠'했다는 것이다.
◆ 비행기 셀카 "하늘 위에서도 찰칵"
비행기는 좁고 할 일은 많지 않다. 기껏해야 이륙 전후 카메라를 꺼내드는 게 전부다. 이렇게 탄생한 셀카의 한 장르가 바로 비행기 셀카다. 비행기 셀카의 대표주자는 보아, 이효리, 비, 송혜교 등. 대부분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톱스타들이다. 하지만 비행기 안에서 셀카를 찍기가 그리 쉽지는 않은 모양. 털털하기로 소문난 이효리도 비행기 셀카 속에서는 얌전히 V를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