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개월동안 정말 무던히 노력 많이 했는데 그래두 신랑이니..어떻게든 맞춰보려고............ 신랑은 삐지거나 심사가 뒤틀리면 며칠이고 말을 하지않죠 물론 뭐때문에 삐진건지도 알수없고.. 아님 바깥일로 기분이 나빠져서 들어와도 마찬가지.. 전 어떻게든 얘기를 해서 풀고싶은데.. 일주일이고 한달이고 방에 틀여박혀서 컴터만 하고 잠도 물론 거실에서 자버리고.....(제가 젤 싫어하는건줄 알면서 일부러 그러는것 같아요) 화도 내보고 편지도 써보고 울기도 해보고........ 근데.......진짜 안되더라구요 이젠 거의 포기한 상태구요 제가 옆에서 화풀라고 콧소리 내고 나름대로의 애교도 떨어보지만 "그러지 좀 마라....니가 애기냐??" 이러면서 무안주는 사람..... 이젠 정이 떨어지다 못해.. 함께있는게 고역스러워 떨어져 있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결혼하고 얻은거라고....... 우울증.....스트레스로 인한 각종 병... 몸무게는 빠지고 빠져서 지금은 38 또는 39kg 밖에 안나가구요.. 그야말로 해골이 상접... 친정엄마 울집 바로 근처 살아도.... 내 꼬라지보면 속 뒤집힌다고 이제 발길 뚝 끊으시고 연락도 안하세요... 그 사람이랑 헤어지면.. 나를 다시 보실까.......?? 정말...... 겪어본 사람만이 알겠지요.. 이런 고통은...
이제는 포기할 때....
결혼 8개월동안 정말 무던히 노력 많이 했는데
그래두 신랑이니..어떻게든 맞춰보려고............
신랑은 삐지거나 심사가 뒤틀리면 며칠이고 말을 하지않죠
물론 뭐때문에 삐진건지도 알수없고.. 아님 바깥일로 기분이 나빠져서 들어와도 마찬가지..
전 어떻게든 얘기를 해서 풀고싶은데..
일주일이고 한달이고 방에 틀여박혀서 컴터만 하고
잠도 물론 거실에서 자버리고.....(제가 젤 싫어하는건줄 알면서 일부러 그러는것 같아요)
화도 내보고 편지도 써보고 울기도 해보고........
근데.......진짜 안되더라구요
이젠 거의 포기한 상태구요
제가 옆에서 화풀라고 콧소리 내고 나름대로의 애교도 떨어보지만
"그러지 좀 마라....니가 애기냐??"
이러면서 무안주는 사람.....
이젠 정이 떨어지다 못해.. 함께있는게 고역스러워
떨어져 있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결혼하고 얻은거라고.......
우울증.....스트레스로 인한 각종 병...
몸무게는 빠지고 빠져서 지금은 38 또는 39kg 밖에 안나가구요..
그야말로 해골이 상접...
친정엄마 울집 바로 근처 살아도.... 내 꼬라지보면 속 뒤집힌다고
이제 발길 뚝 끊으시고 연락도 안하세요...
그 사람이랑 헤어지면.. 나를 다시 보실까.......??
정말...... 겪어본 사람만이 알겠지요..
이런 고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