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주저리..특별히 집안문제 가지고 어떻게 상의 할곳이 없네요..저는 올해 24살이며 제 남동생은 85년 생입니다..성인이죠..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남동생(이하 "이새끼")이 가족과의 의사소통을 완전히 닫아버리더군요..부모님과 저의 잘못도 있긴 하겠지만.. 제입장으로는 저는 몰라도부모님과의 문제라면 우선 얘기를 꺼내서 해결을 해야한다고 봅니다.아주 안보고 살것도 아니고.. 지가 나가산다고 글케 얘기해도지금 백수이며 컴퓨터 오락을하느라고 초폐인상태로 일주일에한번정도 지 방에서 나올까 말깝니다.. 밥은 어떻게 해결하는지..-_-인제 갓 20살 넘긴 새끼가 부모님 무시하긴 일수구요..말투부터 사람을 상당히 깍아내리는 그런 성격을 가진사람있잖아요.아.. 몇달전 여자친구라고 한번 집에 데려오기 시작하더니만아주 이제는 둘이 같이 방에서 안나옵디다..-_-ㅋ저희 부모님 그런거 하도 얘기하다 지치셔서 그냥 냅두시거든요..며칠전엔 어머니가 보다보다 참지 못하시고 그아이(남동생여자친구)가 집에 돌아간후에 이새끼를 부르시더니만 그만 데려오라고 좋게 말씁하십디다..이새끼왈 " 상관하지마 "-_-ㅋ 휴.. 참고로 저는 이새끼 싫거나 말이 안통하면말을 안합니다... 화를 내봤자 이새낀 콧방귀나 뀌더라구요..누나로써 필요한건..뭐 다들 아시겠다싶이 돈이죠..지가 아쉬울때만 전화해서 온갖 애교나 아양을 떨어 돈을 받아내곤 하죠.. 불쌍한 말투 아시죠...쩝.. 저도 그렇게 독한편도 아닐뿐더러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동생인데부모님한테 달라고하긴 힘드니깐 그러겠지..뭐.. 맨날 당하지만서도.. 돈이 입금되면 1초 이상도 그부드러운말투사라집니다.. 받았냐고 전화하면 지할말만하고 그냥 끈어버립니다..다들 아시겠지만 얘기도중 통화끈기면 핸드폰에서 나는 종료음..전화기 뽀개버리고 싶습니다..제발 군대좀 가라고 글케 부탁을해도 .. 병무청에 연기신청하드라구요..이새끼 올해 전문대 2학년입니다..여태 3번의 등록금.. 부모님껜 죄송하지만 다 제가 내줬습니다..3번째 등록금 낼때 일어난일이 저에겐 동생과의 인연을 끈고 싶게 만들었던..휴학을 하면 지가 돈이 없어서 그렇게 하는걸로 사람들이 봐서쪽팔려서 복학을 못한다고 자퇴한다고 하더군요..정말 제동생이지만 저런 정신상태로 얘기하는데 너무화가나니깐눈물이 나오더라구요..저희 집이 그렇게 잘사는 집안이 아니라 제가 집에 생활비를 드려야지만그래야만 되는.. 어쨋든.. 동생등록금문제로 여기저기 대출받고..저도 너무 지쳐 마지막까진 해주질 못하겠네요..이번학기는 자기가 알바를 해서라도 간다고 하더니만겜방알바..-_- 45만원씩 받으면서 한달에 20만원씩 2번인가 주더니나머진 지 써야겠답니다..한 5달했나?? 겜방 망해서 짤렸습니다..나머지 알바비 못받은걸로 컴퓨터 한대를 가져오드라구요..예전에 제가 컴퓨터 사준거 옆에 나란히 설치하더니만건들지말라며.. 지 여자친구랑 둘이 할려고 가져왔다는 겁니다..참나.. 생각이 이리도 없는게 뭐가 하나 부족한건가요??제가 아무리어려도 사회생활만 5년쨉니다..뭐 남자들이 여자보다 정신연령이 낮다고들 하지만 제가 보기엔전혀 다른얘기 같습니다.. 남자들이 여자한테 져주는거..당연한겁니다.. 솔직히 남자랑 여자랑 싸우면 남자가 이깁니다..대부분 남자분들이 이걸 본능적으로 아시기때문에 여자에게 져주는거전 그렇게 판단을 내렸거든요..이 판단으로 인해 제 동생.. 이하 그새끼는 정신과에 문의하고 싶습니다..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남자분들.. 하나만 문의드립니다..이새끼 5월에 현역으로 군대갑니다..정신차리게 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살아야된다는 생각이머리속에 아주 박히게 하고 나올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ㅠㅠ 정말 저희 부모님 두분다 혈압으로 .. 조언 부탁드립니다.
ㄱ ㅐ 싸가지..남동생..
특별히 집안문제 가지고 어떻게 상의 할곳이 없네요..
저는 올해 24살이며 제 남동생은 85년 생입니다..성인이죠..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남동생(이하 "이새끼")이 가족과의
의사소통을 완전히 닫아버리더군요..
부모님과 저의 잘못도 있긴 하겠지만.. 제입장으로는 저는 몰라도
부모님과의 문제라면 우선 얘기를 꺼내서 해결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아주 안보고 살것도 아니고..
지가 나가산다고 글케 얘기해도
지금 백수이며 컴퓨터 오락을하느라고 초폐인상태로 일주일에
한번정도 지 방에서 나올까 말깝니다.. 밥은 어떻게 해결하는지..-_-
인제 갓 20살 넘긴 새끼가 부모님 무시하긴 일수구요..
말투부터 사람을 상당히 깍아내리는 그런 성격을 가진사람있잖아요.
아.. 몇달전 여자친구라고 한번 집에 데려오기 시작하더니만
아주 이제는 둘이 같이 방에서 안나옵디다..-_-ㅋ
저희 부모님 그런거 하도 얘기하다 지치셔서 그냥 냅두시거든요..
며칠전엔 어머니가 보다보다 참지 못하시고 그아이(남동생여자친구)가
집에 돌아간후에 이새끼를 부르시더니만 그만 데려오라고 좋게 말씁하십디다..
이새끼왈 " 상관하지마 "
-_-ㅋ 휴.. 참고로 저는 이새끼 싫거나 말이 안통하면
말을 안합니다... 화를 내봤자 이새낀 콧방귀나 뀌더라구요..
누나로써 필요한건..뭐 다들 아시겠다싶이 돈이죠..
지가 아쉬울때만 전화해서 온갖 애교나 아양을 떨어 돈을 받아내곤 하죠..
불쌍한 말투 아시죠...

쩝.. 저도 그렇게 독한편도 아닐뿐더러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동생인데
부모님한테 달라고하긴 힘드니깐 그러겠지..
뭐.. 맨날 당하지만서도.. 돈이 입금되면 1초 이상도 그부드러운말투
사라집니다.. 받았냐고 전화하면 지할말만하고 그냥 끈어버립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얘기도중 통화끈기면 핸드폰에서 나는 종료음..
전화기 뽀개버리고 싶습니다..
제발 군대좀 가라고 글케 부탁을해도 .. 병무청에 연기신청하드라구요..
이새끼 올해 전문대 2학년입니다..
여태 3번의 등록금.. 부모님껜 죄송하지만 다 제가 내줬습니다..
3번째 등록금 낼때 일어난일이 저에겐 동생과의 인연을 끈고 싶게 만들었던..
휴학을 하면 지가 돈이 없어서 그렇게 하는걸로 사람들이 봐서
쪽팔려서 복학을 못한다고 자퇴한다고 하더군요..
정말 제동생이지만 저런 정신상태로 얘기하는데 너무화가나니깐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저희 집이 그렇게 잘사는 집안이 아니라 제가 집에 생활비를 드려야지만
그래야만 되는.. 어쨋든.. 동생등록금문제로 여기저기 대출받고..
저도 너무 지쳐 마지막까진 해주질 못하겠네요..
이번학기는 자기가 알바를 해서라도 간다고 하더니만
겜방알바..-_- 45만원씩 받으면서 한달에 20만원씩 2번인가 주더니
나머진 지 써야겠답니다..
한 5달했나?? 겜방 망해서 짤렸습니다..
나머지 알바비 못받은걸로 컴퓨터 한대를 가져오드라구요..
예전에 제가 컴퓨터 사준거 옆에 나란히 설치하더니만
건들지말라며.. 지 여자친구랑 둘이 할려고 가져왔다는 겁니다..
참나.. 생각이 이리도 없는게 뭐가 하나 부족한건가요??
제가 아무리어려도 사회생활만 5년쨉니다..
뭐 남자들이 여자보다 정신연령이 낮다고들 하지만 제가 보기엔
전혀 다른얘기 같습니다.. 남자들이 여자한테 져주는거..
당연한겁니다.. 솔직히 남자랑 여자랑 싸우면 남자가 이깁니다..
대부분 남자분들이 이걸 본능적으로 아시기때문에 여자에게 져주는거
전 그렇게 판단을 내렸거든요..
이 판단으로 인해 제 동생.. 이하 그새끼는 정신과에 문의하고 싶습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남자분들.. 하나만 문의드립니다..
이새끼 5월에 현역으로 군대갑니다..
정신차리게 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살아야된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아주 박히게 하고 나올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ㅠㅠ 정말 저희 부모님 두분다 혈압으로 ..
조언 부탁드립니다.